저도 직장맘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그런데 유아 영어도 중요하지만 (5살 우리 아이도 영유를 보내고 있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한글동화책 읽기라고들 하네요. 모든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이고 갈수록 저도 그렇게 느껴 집니다.
영어가 대세이긴 하지만 이 시기에는 국어로된 동화책을 더 많이 읽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단순히 글 읽는것보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정서적 교류를 얻는게 우선이라고 하네요
책 읽기도 창착과 자연과학, 수학.. 균형을 잡아가면서 해야 한다는데 사실 책 사주는거 보다 읽어주는거 어렵지만 열심히 해 볼려고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두 직장맘이라 하루에 열두시간 나와있느라
아이에게 신경 써줄 시간이 모자라요
생활영어 1년 넘게 하면 아웃풋 가능한가요?
이제막 시작했거든요
여러가지로 저해요소들이 깔려있어 쉽지 않네요
그중에서도 '끈기'라는 거..그게 젤 문젠데요
지구력 부족한 저로선 1년이라는 시간
짧지 않네요...
만약 기다렸던 아웃풋이 나오지 않을 경우
아이에 대한 내 반응도 우려되구요(혹시 짜증..)
암튼 쑥쑥에 계속 드나들면서 처음의 각오
시들지 않게 다지는 수 밖에요..
엄마표 여러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받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