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이와님 '맛있는 중국어1-하' 완강 축하드려요.
그런데 에이미가 다쳐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큰 상처가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저희는 바쁜 일정들을 모두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가을 냄새가 나네요.
중공맘 10번째 미션입니다.
1. My Work

학교에 관련된 단어와 문장이라 익숙한 내용이 많아서 이 번은 어렵지 않게 했어요.
2. Jina's Work

지난번에 1권 끝나고 이 번주부터 2권 시작했어요.
발음 연습하면서 새로운 단어도 배우고 노래부르면서 팬더 색칠도 하면서 재미있게 활동 했습니다.
저희는 매년 여름 휴가를 시부모님과 같이 가는데, 이 번에는 순천 자연생태공원(갈대밭, 생태관)으로 해서 여수 엑스포 (아쿠아 플라넷, 박물관은 살아있다), 오동도까지 쉬엄 쉬엄 쉬면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