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 편하게 생각하려구여..
한달에 10권정도의 책을 삽니다..
10권의 책을 그냥 읽고싶을때 읽어주고..읽기 강요 안하구여
10권기준으로 한달에 한번정도....
테이프 90프로도 좋다구 생각해여..10프로 책보았으니~
전 그냥 오늘 테이프 들을때 아이가 관심있는듣고 따라하는걸 봤다가 밤에 잠자기전에 그책 옆에 두면..
잘보더군여...
오늘 들은 테이프책을 잠자기전에...옆에 두세요..그리고 같이 읽어주면 효과만점이겠죠
저도 이렇게 해서 언제 영어를 읽을까 하다가도...
한글도 책으로만 일년해서 저절로 알더군여..그힘을 믿고<1000권책 1년동안 >
길어봐야 2년아니겠어요..
1000권의 영어책을 1년이상 읽었다면 ...
효과가 나타날듯합니다...
지금 300권되려나...그냥 테입없는책도 사서 밤에 잠자기전에 읽어줍니다
많은책을 사려니...테입없는 벼룩시장책도 이용 해야 ~돈도 절약하구...
한글도 한번도 읽으라고 하기전에
저절로 제가 읽어준거 듣고 알게 되더군여
영어도 제생각엔 동화책 볼때..제목정도만 읽어보라구 하시구..그냥 두시면 좋을듯해여
아마 어느시점에 읽고싶어서 저절로 읽을것 같군여
글솜씨가 없어서..아직 저희아이가 5살이라 많은도움은 못드리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