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서도 봤는데 여기도..!
내가 자리는 잘 잡았쓰....
앞줄에 앉았음 뒷사람 안보일 얼굴사이즈걸랑요..
그날 모이신분들중 홍박사님이 젤로 날씬하셨다는...소문이...
믿거나 말거나...
강연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긴 수다가 있었기에
즐거웠답니다...
대충맘님~
라이트님~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돌쇠언니는 생략.. ㅋㅋ)
대도시 강연이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였네요..
사진속에 계신 홍박샘은 그냥 나이를 짐작 못할정도로 젊어보이세요..
글구 처음 뵙지만 닉넴은 낯설지 않은 돌쇠맘님도 넘 반가워요.*^^*
그외 모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제 얼굴이 잘 안뵈니 천만다행임다..ㅎㅎㅎ.... 미모는 안되도 나름 동안으로 쬐끔 으쓱하고 살았는데, 요즘은 처진 얼굴에 기미에 사진찍기 무써버요..ㅠㅠ...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나서 "엄마를 보면 아이가 보인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었는데,
(한번씩 부인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서도 ㅋㅋ)
강연들은 날 한밤에 컴켜고 고수님의 왕자, 공주님들 새삼 찾아 보이 그말이 맞는 것 같아요.
글솜씨에 말솜씨들도 어찌 그리 다들 출중하신지,,,, 살짝 질투..*^^* 이거 안되는 저는 소심한 관심 100% 눈팅족입니다... *^^*..쑥쑥을 알게 되서 넘 행운이고, 매번 귀번쩍 뜨이는 강의 해주시는 홍박사님 넘 좋아요.
(호야맘이었습니다.)
부산분들 반가워요...
저도 부산사람이라..요번은 여건상 못갔지만...
다음 기회된다면 홍박샘이랑 다른 분들도 뵙고 강의도 듣고 꼭 가고싶습니다.
돌쇠맘님..... 사진으로 처음 뵙는거 같아요..
글쓰는것과 이미지가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만.... 역시... 푸근한 성품을 갖으신
넉넉한... 이미지....
좋은 강의도 듣고... 이렇게.. 이야기도 나누고... 넘넘 부럽습니다...
눈 뜬 돌쇠맘 보고프면....

돌쇠맘님~ 눈감으셨데용 ~~~ ^^ 눈감으신분... 돌쇠맘님 맞죠 ^^
박사님은 좋으시겠어요 ^^ 전국 투어하시면서 우리 쑥쑥맘님들 모두 뵙고~^^
부산쑥쑥맘님들~ 넘 좋은시간 되셨겠네요~~ 모두 미인들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