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ort와 olw를 고민하다가 olw를 샀는데요..
내용이나 캐릭터는 다르지만 두께나, 문장의 길이 등은 비슷한데,
구성이 고르기 편하고 (그냥 단계별로 starter ~ stage 3까지)
가이드북이 잘 되어있어서 엄마가활용해 주기 좋네요..
워크북도 안사도되고요, 인터넷에서 바로 뽑아쓰도록 되어있고요..
ort로 잘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ort는 그냥 읽어주기만 되더라구요..
그래서 ort 중고로 팔고 olw 새로 샀답니다. 아직 초창기라 잘한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우선 제가 부담이 줄어서 맘은 편하네요..가이드북과 테입이 맘에 듭니다
삼성도 계속하시면서 ort해주세요. 우리아들도 4살인데 누나(6살)보다 영어 도 좋아라 합니다. 응가 다하고나서 Mom I'm done 도 말하구여.영어책도 많이 인풋기켜줘야 많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삼성책만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