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군요~
저희 딸아이(32개월)는
워낙 노래부르기 좋아해서
영어동요로 시작했는데요..
요즘은 twinkle twinkle little star를 부를때
반은 영어 반은 우리말로 해요
저도 은근히 걱정되었었는데..그런시기가 누구나 있군요~
지금 6살인데 장난삼아 그럴때도 있어요 ^^
톨게이트 지나면서 우리말로 '판교' 영어로 써있는건 '파~안 교~오~' 이렇게 읽어야 한다고 ㅎㅎ
어릴때는 우리말을 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와중에도
몇몇단어는 발음이 말리는 때가 있었어요. '아빠~r' 이런식으로..
쑥쑥에서 그런 예를 몇번 읽어서 일시적이려니 하긴 했지만 조금 걱정은 했더랬는데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걱정하지마세요 ^^
잠깐 그럴때 있습니다. 잠깐 혼동하는 시기요..
영어책은 영어책대로 우리말책은 또 그래도 읽어주다 보면 '딸람쥐' 등등의 걱정거리 없어집니다.
굉장히 즐긴다는 증거이므로 무척 바람직하다고...생각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