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듣기와 읽기의 간격이 차이가 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살펴봐도 자연스런 현상인듯 하구요.
듣기와 원활한 아이들은 읽기를 꾸준히 시키시면 자연스레 그 간격을 좁혀가더라구요.
듣기가 잘된 아이들은 오히려 책레벨을 올리기가 휠 수월하답니다.
소리와 문자를 매칭하기가 쉽거든요.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아이가 흥미를 끌만한 책으로 한권씩 읽히시면 될 것 같아요.
1학년이데 그정도면 아주 잘하는 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