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저희 아이보다도 영어노출이 많은것 같은데요?...우리아이도 32개월이 되어가는데..
노부영 영어, 영어사전, ort 그리고 생활영어가 다인데..음냐.. 아이는 간단한 문장만 아직 말할 단계라서
"good bye. good morning. whose baby am I..I주로 패턴 문장만 말을 하는 수준이에요..
그리고 간단한 질문에 손으로 답을 가리킨다거나 하는 수준...저는 무한 반복을 하는 편이라..
주로 손코팅지 사다가 그림을 그려서 코팅된 그림으로 활동을 같이 해서 반복만 시키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일취월장(?) 할날이 오리라 생각하면서..ㅡㅡ;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그때 책을 더 살까
생각중....
노부영 책중에 each peach pear plum 있으신가요?
아님 henny penny도 라임이 정말 좋은 책이구요.
그리고,,, talk talk my cryons talk 도 라임이 반복되는 책이랍니다..
ape and cape도 역쉬 라임이 돋보이는 책이구요.
우리 아니는 each peach~ 넘 좋아라하네요..
그리구 전집으로는 jy first raeder 도 좋구... 아님..
funny photo phonix 도 괜찮은거 같아요.
구체적인 리더전에 파닉스 밑바탕을 깐다고나 할까...
쓰다보니 jy만 썼네요.
전 jy로 효과를 많이봐서. 요새는 jy만 구입하게 되는것 같아요.^^*
위시워시, 퍼니포토파닉스. 제이와이 퍼스트 리더..
이렇게 세가지 갖춰놓고 읽어주면 정말 좋아요~
활용도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