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은 천천히 집에서 가르쳐도 되지 않을까요? 전 초등4학년때 한달에 100글자씩 학교에서 시험봐서 맨날 100점 받았었죠.. 근데 아무 소용없던데요.. 중학교 올라가니 자신있어서 공부 거의 안하고 시험보니 다른 과목이나 비슷하더라구요. 그냥 90점 정도. 한문은 그저 단순 암기 과목인거 같아요..
너무 잘하시네요..우리 둘째 딸은 꼭 요렇게 할려고 맘먹었어요..
엄마표는..아이와 사이가 좋을때..효과를 보는것 같아요
화상영어는 어느곳에서하나요 잘선택을못하겠어요
아,,한문교실 너무 좋은데요,,,저는 엄마표 결심만 3년째이고,,이제는 저녁에 10분만이라도하자 하고 있습니다.그나마 아들이 일찍 자주면 좋아하고 있죠..ㅎㅎ...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부러워요~~
너무 잘하고 계신걸요^^ 집중듣기며 낭독이며 ... ㅎㅎ
엄마표 하다보면 잘하는 아이일수록 엄마가 욕심을 내면 진행이 어렵더라구요..
제가 그랫거든요...이제 욕심을 좀 내려놓고
즐겁게 가늘게 가자는 생각으로 매일매일 하다보면 언젠간 아이표가 되어있겟죠..
같이 화이팅해요^^
언제나 선택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좀 느슨해질때인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일학년인데 아직 엄마표 진도가 많이 안나가네요 제 실력이 부족해서이기도 하고 저역시 감정기복이 심해 꾸준히 못해주는것 같아요. 그래도 학원보다 낫겠지 하는 맘으로 하고 있어요
용기를 드리지는 못하고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