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저는 구입하기로 결정 봤어요~!!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횡재~한 기분으로 집은거였음 ㅎㅎ)
이런거 안사주면 뭘~사주겠어요~그쳐..?? ^^
완전..제 주관만으로,양쪽 귀를 꼭~~막고 실행하고 있는.."우리 아이 책 프로젝트~^^" 에..이리도 관심을 쏟아주시니..절로 탄력의 힘이 마구마구 솟네요~~
나름대로,,아이와 저..모두에게..유익했다고 생각하는 책은..서슴없이..소개해드릴게요..
일기쓰는 기분으로다~~~!!
허허.. 정말 반듯한(?) 아들 두셨습니다. 이를 보고 영재라 부르지 않는다면,
같은 다섯살 제 딸... 오늘 또 잡아야 합니다. ㅎㅎ
대리 만족이라도 하게.. 아니면 스크랩했다가 저도 따라쟁이되게..
자주 글 올려주세요. 꾸벅.
수다 한 바가지 나오실만 하네요....ㅎㅎ
얼마나 좋으세요...
그럼 영재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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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같아요 ^^ ㅎㅎㅎ
아 마침 저에게도 딱 필요한 책이예요. 정말 고맙습니다.
빠삭님 매일매일 글써주세요 ~~뒤만 따라다니면 되겠고마..ㅎㅎ
으으~~ora89님~~!!
영재..그 말,이제 무섭사옵니당 ㅋㅋㅋ
얼마 전,,영재 얘기로 게시판 시끌벅적~~한 후론..
제 입에 담지 않기로 했죠~^^
어쨌든,,글 쓰자마자~댓글 주셔성....땡쿠 베리 마취~~@@@
진짜로... 대단한 아들 두셨네요
대단한 엄마에 대단한 아들....
엄마의 욕심으로 들이댄 책들을 아이가 다 이해하기는 사실 어렵거든요...
그러면... 저도 이책저책 다... 들이대지 않았을까요? ㅎㅎ
근데...중요한건 빠삭이는 그만큼 아니 그이상을 받아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 박수를 보냅니다...
엄마고... 아들이고...
어찌되었건 누가봐도 빠삭인 영재 맞다니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