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넘 바빠서 글을 보기만 하고...^^
그날 반가웠어요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더 반가웠던거 같아요
언제 글쓰시나 기다렸네요
얼굴아는 사람이니까 아는척 할라구요 ^^
ㅎㅎㅎㅎ
우린 진짜 시골이예용... ㅎㅎㅎ
학원하나 없는 그런 시골..
지금 이시간에 밖은 개골개골~~~~
개구리가 어찌 저리 우는지 ....
아유, 서원맘. 글 쓰셨네요.
인사해주신 것 보다 더 반갑습니다.
제가 쑥쑥 식구로 오래 살다보니 눈인사보다 글인사가 더 좋네요.
저도 안산은 처음이라 좋았습니다.
몸만 따라준다면 전국 각지 다니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시골댁이란 닉넴 쓰시네요. 자주 나오세요.
안산을 시골이라 하시면 안될텐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