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랫만에 이글 저글 읽다가 이슬맘님 글을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 내려갑니다.
며칠전에 급히 휘리릭~ 본 적이 있었거든요.
(넌 이리 급히 눈도장 찍듯 읽어 내려갈 글줄이 아니구나..
한 대목 한대목 뼈째 씹어 먹는 생선마냥 정독을 해야겠구나~~~~~~)
저도 복사를 해야겠어요.
요즘 전 쑥의 날고 기는 아이들이 부럽지 않습니다.
이슬맘님을 비롯 엄마표 영어를 위해 쏟아붓는 맘님들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초등1학년 아들래미를 둔 직장맘입니다.
직장다니느라 영어에 넘 소홀했는데여..이제 쑥쑥에서 함 시작해보려 합니다.
쑥숙맘들의 선행사례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사합니다..
정말 읽고 나니 뭐라 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힘을 느낍니다
누구도 그 만큼 내 아이를 위해 해 줄 수 없는 것을
이슬맘님은 꿋꿋이 하시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잘 못들어와서 죄송해요...
오전에 회사에서 몰래몰래 글은 읽고 있는데 댓글 남기는건 쉽지 않네요...^^;;
그래도 오전에 모니터 한켠에 줄여놓고 한줄 한줄 정독을 했더랬지요..
너무나 소중한 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려요..^^;;
항상 볼때마다 입이 쩌억~~~벌어지게 만드는 이슬맘님~^^*
짝짝짝짝~!!!!!!!!!!!!!!!
요즘 저희집 영어 구멍이라면 말하기입니다.
도통 입을 여실 생각을 안하시는 Anna양~
듣기와 말하기 안하면 잊혀진다에 심하게 고개 끄덕여집니다~ㅋㅋㅋㅋ
요즘 제가 개인적으로 일이 생겨서 요즘 아이표방도 못들어오고
Anna까지 뒷방 찬밥신세랍니다.
처음 생활통지표 가져왔고,상도 하나 더 타왔습니다.
스케쥴표도 혼자서 잘 적고있고, 학교숙제로 내준 책.읽.자와 꿈.꾸.자도 잘 적고 있어요.
토,일요일은 아빠없이 엄마와 함께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있습니다.
인상깊었던곳은 경기도에있는 민물고기연구소였네요.
팔당댐을 끼고 가는길도 멋졌구요~^^*
가까이 계신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둘러보고 자료도 퍼올것이 많더라구요.
물고기에 관심있는 아이있으면 추천입니다.
5월은 정신없이 지나갈것 같고 6월 Anna양 생일파티가 지나면 제가 조금 정신이 날것 같아요.
아이표는 Anna가 잘해나가고 있는데 엄마가 정신못차리고 있네요^^;;;
아이표 홧팅입니다~!!!!!!!!!!!!!!!!!!!!!!!!!!!!!!!!!
정말 열심히 하셨고 하시네요. 이렇게 하기 참말~힘든데요.
늦둥이는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어디 놀 거리 없나 하이에나처럼 찾고있어요.
일욜날 도서관가서도 친구찾아 삼만리입니다.
학교에서 독후파일을 하는데 늦둥이는 영어책 독후활동도 하고 있어요.
언 아이 캔 리드 시리즈 중 하나인 frog and toad together를 읽고 독후활동을 한 것을 학교에 갖고가니
(전 내용을 못 읽었어요. 알러지땜에 요즘 못 챙기고 있답니다. 한 번 쭉 보니 괜찮게 쓴 거 같더라구요.)
샌님께서 잘 썼다고 아이들 앞에서 한 번 읽어보라고 시켰나봅니다.
제가 왜 이걸 읽어야 하는데요?~라고 의례히 한 번 양보 한 후..(건방지게스리)
아이들 앞에서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표현으로는 민망했다고...앞니 두개 빠진 이빨 보이면서 합죽이마냥 웃더라구요.
일전에 매직트릭에 대한 독후감도 쓰고 갔었는데 그때도 한 번 읽어보라고 했던 걸
수업시작종이 울려서 못 읽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준비물을 준비 다 했는데 학교에 안 갖고 갔더라구요.
엄마들이 갖다주기도 하는데 저는 갖다주지 않았어요.
준비물 안 챙겨서 혼나도보고 친구들한테 빌려도 보라는 심산에..
수업 어찌했나 무지 궁금헀었는데 준비물을 왕창 갖고 온 친구덕에 무사히 잘 했다는군요.
앞으로도 준비물을 준비하는 것까지는 엄마가 도와 줄 수 있으나 최종적으로 학교에 갖고가는것은
전적으로 니가 알아서 해라~라고 했습니다.
학교생활 여전히 즐겁게 잘 하고 있고...
매직트리 집듣 여전히 중점적으로 하고있고..
받아쓰기 셤을 1주일에 한급수씩 쓰는데 이제 문장부호에 띄어쓰기까지 나오니
첨에 1급일 때 학급전체가 백점이었던 상황이 순식간에 무너졌답니다.
늦둥이는 만점에 별점까지 받았어요.
자긴 뭐..끝까지 백점 맞을 자신 있다네요.
G~~~~~~ood~
늘 쓰시는 글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했는데.....정말 대단하시네요
기냥...입만 쩍 벌리고 읽었습니다
저도 그냥 프린트 해다가 놓고 밑줄 쫘~~~~~악 하면서 읽을라구요
나태해질때마다 한번씩...
경험담을 써주셔서 더 맘에 와닿네요
애들에게만 시간투자 돈 투자한만큼 안된다고 할게 아니네요
저부텀......
(맨날 공부해야지 하다가 딴짓 했슴다 ㅠㅠ)
소중한 경험담 정말 감사드려요 큰 도움이 될겁니다 저와더불어 여러분들게 !!!
어제 큐티랑 간식먹음서 이야길 했더랬죠
오빠 시험을 예로 들어서 아이표 계속 하면 좋겟다구요
그랫더니 큐티왈
" 나 안한다고 안했었는데....." 였습니다
엄마 맘데로 힘들거라고 결정하고 내린 결론이었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구요 . 오늘부텀
하늘이 참 맑습니다
다들 맑고 쾌청한 하루 되세요~
이리 열심히 해주셨었군요..대단하십니다.
담아두고 두고 두고 읽어보면서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겠어요,
이 글 다른 분들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추천 눌렀어요~~~
얼마전에 아이가 평상시 하던대로 월간 학습지 풀고 있는데
선생님이 예습을 해오지 말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왜 그러셨냐고 했더니
아이들 전부 예습을 해오니 수업시간에 떠드는 아이들도 많고
또 옆사람 가르쳐준다고들 너무 어수선하니
예습을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그래도 우리는 문제집 진도대로 맞춰나가야 하니까
그냥 하자고 했더니 선생님 말중에서 자기에게 유리한 말은
기가막히게 잘듣는 아들이 "그럼 선생님 말 안들어?"
하면서 앙칼지게 말하네요....
벌써 6월 교재 어제 배송되었고
음 5월달꺼는 그나마 진도맞춰본다고 문제집 스케쥴표보다 한주정도 늦게 진행하고 있는데
이럴땐 어찌해야 할까요?
음악~~~~정말 굿~~~~입니다. 돌쇠맘님 센스쟁이
오늘은 아침부터 컴퓨터가 제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네요
글쓰다가 3번째 꺼지고 있네요...고쳐왔는데 이모양이니...
확~~~~~(어떻게 할까요?)
이슬맘님의 노력의 증거들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원체 작심3일의 대가라서...
또 프린터해서 줄치면서 읽어보아야 겠네요 ^^
좋은 경험담 정보 감사드려요
주말엔 포천에 허브밸리로 캠핑을 다녀왔어요
기억에 남는건 ........엄청나게 추웠다는거
그래서 많이 춥게잔 남편은 감기걸리고
밥도 잘 안먹고 비실비실한 아들녀석
코물이 많이 난다는거빼고는 즐거웠어요
사진을 좀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첨부도 안되네요
토요일 학교가는주라서 좀 늦게 출발했어요
비도 오고 걱정도 많았는데 저녁무렵부터
비고 그치고 나름 운치도 있고 좋더라구요
저희가 집이 가장 멀어서 출발한 시간은 비슷했지만
가장 늦게 도착했어요. 마침 라면을 끊이고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라면 먹었네요. 라면은 어느곳에서
먹어도 참 맛있어요..라면의 위대함...^^
비가 와서 텐트를 치는데 다들 고생이더라구요
텐트지고 등갈비 구워먹고 조개구이 구워먹고
고기랑 소세지 구워먹고....내내내 먹고 또 먹고 ^^
감자랑 고구마 구워먹고..내내내 먹고 또 먹고..^^
울텐트인척 하고 사진도 찍고 조개구이 해서 먹은거
사진도 올리고 현경이와 태훈이 얼굴도 보여드릴라고
했더만......
한참 리더스만 읽히다가 얼마전부터 동화책 읽기를
다시 하고 있어요. 가능한 빠지지 않고 매일 읽어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힘들군요 ^^ 그래도 힘을내서........
저희 아이는 아직 리더스 읽을 수준이 안되는데 자꾸 어려운 책만 빌려와서 재미있다고 읽네요..티아라클럽,아서 3단계,스폰지밥 시리즈..보면서 낄낄 거리긴 하는데 단어를 물어보면 모르는게 거의 90%??.dvd도 1일주일에 3편이상은 보는데 바비시리즈는 거의 섭렵했구요,릴로와스티치는 열광,디즈니시리즈도 100%원어로만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해요..그런데 단어는 거의 모르는 것 같구..노부영 동생 읽는 책 읽어보라면 더듬더듬 읽기는 하는데 참..어째야 하는지..참고로 동네 홈스쿨하는 영어도서관 다닌지 5개월 됐구요..한달에 100권 정도 집듣하고 ort따라 말하기 하더라구요..거의 3주에 한권을 외우고..저는 아이가 쉬운 책을 제대로 못읽는데 자꾸 어려운 책만 빌려오니 계속 보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선생님은 괜찮다고 하시는데..어째야 할까요??
이슬맘님의.......저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쉬지 않고... 오랜만에 정독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다 맞는 말씀..
저도.. 아이들과 실천을 해야 하는데.... 요즈음은... 뭐가 바쁜지 실천이 잘 되지 않네요..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제는.....로봇수업에 수영까지 하고 오면...4시가 넘고..
아이들 씻고 간식먹으면.. 거의 5시가 됩니다.
그렇다보니.... 영어책 듣고 읽고, 엄마표 연산문제... 48문제 풀고..
아이표 기록 남기고 나니... 8시가 넘네요.
하루가 왜이리 짧은건지....
한글책..... 40분쯤 읽고.. 꿈나라로 갔습니다.
오늘은....
10시30분부터.. 학교에서 아이들 교육관련한 교육이 있어서.. 조금후에
나가봐야 하고..... 11시30분부터는 도서도우미 하러 가야해서..
점심도 못 먹을듯 싶네요..ㅋㅋㅋㅋㅋ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셔요
이슬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말하기 부분에 대해서는...저는 그저 이슬맘이 부러울 뿐이죠.ㅎㅎ
어제 은이 아빠가 19일간의 힘들었던 식이요법을 마치고 드디어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입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는 하루종일 제가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동안 많이 긴장했나봅니다.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싸고 오후에 은이 학원 간 시간 이용해서 저녁도시락 싸다주고... 아무튼 퇴원하면 그동안 못 먹은 맛있는 것 많이 많이 사 먹으렵니다. ㅎㅎ
여전히 은이는 자기주도 잘하고 있고 이제는 점점 속도도 빨라져서 할 일 마치고 놀 시간까지 스스로 잘 챙기고 있어요. 역시 하면 할수록 느는 것은 말하기 뿐이 아닌 듯 합니다. ㅎㅎ
은이 학습일지 올립니다.


와우~~ 이슬맘님 좋은글 올리시느라... ^^ 읽는 저야 넘 황송하옵니다 ^^
와~~ 대단~~ 하십니다... 전 말만 엄마표시작이지... 작년부터 한번해보자... 하공 좌충우돌 ㅋㅋㅋ 진행하다.. 요즘 좀 감이(?) 오는듯한데... 이슬맘님의 글이 저에게 좋은 지표가 되어주시네요^^
대문도 열어주시공... 보석같은 진행기 글도 주시공~ 감사합니다. ^^
저도 요즘 누구네 집 자극받아서 ㅋ 그림책 읽으라 하니...오? 좋아하네요 ㅎㅎㅎ
올해는 그림책 섭렵 하렵니다...

마음대로 고르라했더니... 글밥적고 쉬운책위주로 뽑아오는 irene입니다..
이수준이 딱 자기 수준인거죠 ㅡㅡ;

어제는 울irene 오랜만에 밥하는 아빠모습을 보더니..자기방에서 이런걸 적어왔더군요 ㅋㅋ
엄마게게 아빠에게 각자 가장 어울리는 행동들이랍니다 ㅋ
아빠는 투덜대더군요... 엄마만 좋은거 써줬다고 ^^
무심코 한 행동들이 이렇게 아이에게 비추어졌다는것에 살짝 놀랐답니다 ^^;
행동....조심합시다...
월요일은 둘째가 동사무소 미술 수업이 있는 날이라 근처 도서관에서 이슬이와 단 둘이 오붓하게 책을 봅니다.
누구네 집에 자극을 받아서 저희도 그림책 소리내어 읽기를 조금 했어요.
다양하게 고르기 귀찮아서 작가별로 왕창 빼어다가 ^^;;
Wood 부부 책을 10권 빼서 읽었네요. 그냥은 안 읽어요.
10권 읽고 독서일기에 쓰면 용돈 500원 준다니까 했어요.
추억의 그림책이죠?
이슬이와 이런 그림책 읽은 것이 얼마만인가 싶어요. 숨가쁘게 2점대~ 3점대~ 했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작가별로 그림책을 읽어 보고 그래야겠어요.
저희는 유창성이 넘 딸려서 일단은 소리내어 읽기부터 다시 해보려구요.
쉬운 책들이지만 막상 소리 내면 후리는 단어가 또 걸려요. 뭐 후렸더라~~ ^^
내일은 뭐할까 좀 생각해 보다가 잠깐 자야겠네요. 벌써 이런 시간이... ㅠ_ㅠ
저는 애들 보내 놓고 조금 더 자야겠어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아니라 걍 올빼미죠? 낮에 자는 새~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일단 하면 는다는 님의 말씀에 완전 공감이에요..
하면 늘어요.. ㅋㅋ
근데 진행기 읽어보니. 와 이슬맘 정말 대단하셔요.. 아이도 셋이나 되어서.. 힘들텐데..
정말 대단합니다라는 말씀밖ㅇ 드릴게 없네요..
저 1-2학년 방에서 전설의 1빠를 하는 영광을 뒤로 한체.. 다른분들 모두 굿모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