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보다 일단 흥미로운 책이나 비디오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왜냐하면 아이가 단어나 책을 많이 접하지 않았을경우 파닉스는 자칫 지루하고 재미없을수가 있거든요.......아직 안 늦었으니 아이가 처음부터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않게 재미있는 책 읽기로 접근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늦은 거 절대 아니란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알파벳 차트로 시선 끌기해서 하나씩 알파벳 알아맞추기 같은 걸 놀이식으로 하시면 좋을 듯하고
테이프나 씨디가 있는 문진 영어동화나 노부영 등등 여러가지 영어동화책 읽어주면서 좀 친해지신 후에
음가에 대해서 궁금해하면 그 때 파닉스를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으네요.
에반 모어는 쑥쑥몰에 있거든요. 검색해서 찾으시면 미리 보기처럼 책 내용이 나와 있으니
아이의 단계에 맞게 약간 쉬운 듯한 걸 고르시면 아이가 더 재미있게 할 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TV에서 많이 본 프로그램의 비디오나 디비디로 시선을 끌구요.
파닉스는 스콜라스틱 파닉스 K가 괜찮구요.
제 아이도 7살인데 넘 재미있어했어요.
무엇보다도 간과해선 안될 점은
'놀이 흥미 재미'로 다가서야 한답니다.
첨부터 학습이 되면 지겨워서 영어 꼴도 보기 싫다고 질려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재미있게 장난 치며 놀듯이 다가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접근방법을 다양하게 해 보세요.
비디오나 디비디로 시선을 끌고
챈트나 송으로 아이의 귀를 즐겁게
동화책으로 책 보는 즐거움을
어떻게 단어가 발음되는지 궁금하면 알파벳 음가를
대문자와 소문자 찾아내서 맞추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