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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새롭게 열린 문(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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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매일매일
  • |
  • 2011-06-05 00:19
답댓글

두드려라...그러면 열릴 것이다..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

축하드려요..~~

여름에 한국 들어오시면 얼마 안남으신거네요??

들어오시면 한번 뵙고 싶어요~~~ (웬 생뚱 맞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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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6-09 10:21
간만에 쑥을 들어왔어요.. 요즘 좀 정신없이 바쁘네요..

지난번 다른글에서도 한번 인사드렸던 분인것 같은데.. 아마 닉넴때문에 제가 매일매일 영어공부하자는 뜻인지.. 뭐 그런거 물었던 분이네요... 반가워요..

저는 요즘 어린애들과 하루종일 부대끼는지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반갑게 댓글 적어주셔서 쑥친구가 좋고 힘이 나는 듯 하네요.. 언제 기회가 되면.. (가까이 계신다면) 함께 차라도 한잔 하고 싶네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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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29 07:31
답댓글
아..축하드립니다. 저도 늦둥이 키우고나면 뭔가를 하긴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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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9 23:28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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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29 00:16
답댓글

어머 너무 멋지세요.^^너무 부럽기도 하구용~(영어 잘하신분을 볼때마다 아! 영어공부를 해야지..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올해 휴직을 하면서도 그랬었는데 아직도 실천이 잘 안되요) 

아이들과 외국에 나가서 엄마도 이렇게 일하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신 건 

정말 수백만번 두드르기전에 열심히 준비하고 열심히 갈고 닦으신 노력의 결실이겠지요? 

종종 미국 교육현장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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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9 10:47
올해 휴직중이신거에요? 그럼 직장맘이신거네요..
휴직하시면서 계획하셧던것 아직 한해가 절반도 채 가지않앗으니까.. 새롭게 다시 하나씩 이뤄나가세요.. 그래도 휴직도 하실 수 있는 직장이심. 아주 좋은 곳 아닌가요?
자아발전, 자아충전의 시간 많이 가지시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시길 바래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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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1-05-28 00:28
답댓글

제일처럼 기쁩니다.

열심히 두드리신 분에게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오는가 봅니다.

외화벌이로 애국도 하시공...

저는 아이낳아 애국하고 싶은데... 울 외동아들 6학년

저는 요즘 아이가 화두네요...이것도 두드리면 열릴라나요~~

새로 시작하신 일 앞날에 큰 경험되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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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9 10:44
애국의 길이 여러갈래이지만.. 님처럼 아이낳아서 국가의 재목으로 키우는게 젤 큰 애국이 아닐까 싶네요.. 꼭 둘째..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 맘을 편히 가지시면 곧 생기지 않을까요?
반가웠어요.. 상쾌한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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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05-25 23:02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읽고 있는데 왜 제 가슴이 벅찬지...

자녀 분도 열심히 키우시고 스스로의 삶도 열심이신 리터러시님께는

많은 문이 두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자동문"이 되어 열릴것 같아요.

문이 리터러시님을 인식하겠죠.

 

그런데 한국에 여름에 들어오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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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52
오랜만이세요.. 비얀드림님~~

맞아요.. 여름 귀국하려고 티켓팅도 해뒀어요.. 그래서 약간 고민이 귀국전까지 할건지.. 아님 여름에 잠시 다녀와서 더 일을 할건지.(지금은 사실 오피티라서 내년 2월까지 일 할 수 있어요.) 아님 티켓을 날리고 그냥 계속 내년 2월까지 일할지..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일단 낼 시작하니까 며칠정도 일 해보면서 결정하려고 해요..
내년 2월까지 일하고 들어가면 딸애가 한국에서 새학기 시작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애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다른글에서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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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5-25 19:54
답댓글

축하합니다, 리터러시님 *^^*

즐겁고 보람된 경험이 되시길, 또 다른 문들 여는 또하나의 열쇠가 되길 기원합니다.

어린애들 영어가 젤 어렵던디.. 쩝 ㅎ 재미난 에피들 종종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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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48
맞아요.. 어린애들 영어.. 알아듣기 무지 힘들어요.. 근데 그런 애들과 오랫동안 일한 선생님들은 또 잘 알아들으시더라구요..ㅎㅎ
이제 낼 부터 풀타임으로 일해야 해서 저도 좀 살짝 긴장이 되네요..
그치만 님의 말씀대로 다른문을 여는 열쇠(그것도 가능함 만능키가 되겠금요..ㅋㅋ)가 되도록 열심히 해볼려고 해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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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5-25 19:01
답댓글

리터러시님..축하드려요.  정말장말 진심으로.

정말 좋은 경험 하시겠어요.  기분좋네요. 저까지 힘이 불끈납니다.

아이가 있으니... 더 맞는 직업이네요. 

 

역시 리터러시님의 자신감, 열정을 알아주는 이  있어 제가 넘 좋은 것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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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42
아이고 읽어갈 수록 부끄러워요.. 그냥 평범한 줌마인데.. 제가 큰 열정이나 자신감이 있는 사람처럼.. 자꾸 말씀들을 하셔서.. 넘 송구스럽네요..
근데 제가 여기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건요.. 외국인으로 유창성을 갖춘 영어 구사가 되지 않아도 그런 점은 크게 장애가 되지 ㅇ낳네요.. 어차피 제 얼굴이 저는 넌네이티브입니다.라고 말하고 있고.. 얘기를 해보면서 그사람 내면을 많이 보려고 하지.. 겉으로 블라블라.. 잘하는 것에 큰 점수를 주진 않더라구요.. 인터뷰에서도 일부러 곤란한 상황들의 질문들을 더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를 키워봤기 때문에 그런 질문들이 좀 더 플렉스벌하게 대답이 가능했던 것일수도 있구요..

좀 있다 학기 끝나면 여행 많이 하실거죠?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많이 즐기시고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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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5-25 15:15
답댓글

어머나! 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어제 퇴근을 일찍 해서 이 글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그동안 님의 열정과 능력을 봐왔던 터라(글로??)

더욱 축하드리고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미국에서 공부하고 한국에 와서 유치원에서 일하는 분은 많지만,

님처럼 미국 현지에서 취업하신 경우는 참 드믄것 같아요.

많이 축하드리고 일 하시며 느낀 점도 게시판에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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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36
저도 제가 취업을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더랬어요.. 첨엔 조금 생각도 했었는데. 저희가 있는 뉴욕주의 재정이 넘 안좋아서(학교에서 레이오프 당한 샘들이 주변에 넘쳐나요..) 그냥 발런티어나 열심히 하고 가야지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이사람들은 레프런스에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전화를 해요.. 어제도 다른 분한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또 전화를 했다고 하네요..헐.. 평소에 인맥관리.. 정말 잘 해야겠어요.. 저희가 있는곳은 특히나 한집건너 친척이거나. 아님 누구네 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 그런거 전부 알 수 있는 스몰타운이라서 특히 더 그런것 같애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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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뜬구름
  • |
  • 2011-05-25 12:21
답댓글

역시 눈팅만 했지만 늘 감탄이 저절로 나오시는 분이라 글 찾아 읽고는 했는데... 자신감과 능력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자꾸 위축되고 낮추어지는 제 맘이 늘 불편했었는데...

다시 한번 희망을 꿈꿔봐야겠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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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31
능력과 자신감.. 둘 다 갖추면 좋겠지만.. 한 가지만 가진다면 저는 당연 자신감이에요..
능력이 있는 사람도 항상 자신의 가능성을 믿지않고 의심하고.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그려면서현실에 안주할 수 도 있겠죠..하지만. 자신감, 긍정적 마인드의 겸손한 자신감은 한 개인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뜬구름님께서 희망을 꿈꿔보시겠다는게 아주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거에요..
댓글 반가웠고 또 축하 말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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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5-25 10:20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저도 인생 중반부에 어떤 문을 두드려야 하나 고민중인데

리터러시님의 글을 보니 도전이 됩니다.

무슨 일이건 그저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를 향해 나아갈때

응당한 축복이 오는 것 같아요.

쑥에서도 베푸신 많은 도움들,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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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25
반가워요.. 바다별님..^^

항상 생각했더랫어요..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나름 열심히 생활 했던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네요..
사실 여기와서 좋은 경험, 나쁜 경험. 그런것 정말 많이 했더랬어요..
차사고도 두번이나 났었고(물론 상대방 과실이었지만..) 처음에 세팅한다고 엄청 고생했더랬어요..
근데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네요..
그중에서 제일 좋은 추억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라는 것.. 그리고 내가 배웠던, 그리고 경험했던 것으로 인해.. 새로운 교육관이 생겼다는 것..
한국에선 너무 숨가쁘게 살았던지라.. 여기선 인생의 긴~~ 휴식을 즐긴다고 생각하면서 지냈더랬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받았던 그런 친절들을 여기에서 저도 베풀고 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있어요.

바다별님도 가치있는 도전을 해보시고.. 또 그속에서 성취감도 함께 누려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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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5-25 10:20
답댓글

와 축하드려요..~~~ 아이들 가르치시면서 많은 에피소드로 쑥이 더 풍성해지겠어요..~~

좋은 경험 많이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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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17
네 반가워요.. 민이맘님~
얼마전 소개하신 책 소개 잘 읽었더랬어요.. 댓글은 못달아도.. 알짜배기들은 안 빠뜨리려고 해요.ㅎㅎ
여긴 요즘 만나서 하는 (헤어질 때) 인사가 인죠이 썸머에요..
제가 있는곳도 겨울이 너무 길어서.. 사람들이 썸머를 많이 기다리는 분위기랍니다.
일하게 되는곳의 썸머 캠프가 주변 분들 얘기 들어보니 아주 평이 좋아서..
거의 매일 비치에 가서 놀고..현장 학습하고.. 뭐 그런거래네요..
제 딸애에게 좋은 경험이 될 듯 싶어요..
민이맘도 잘 지내시고 멋진 여름 계획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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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5-25 01:18
답댓글

와~정말 축하드려요.

열심히 두드리셨을 테고~활짝 열린 그 문안으로 성큼 성큼 들어가시는 모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스텐리때~너무 멋진 사진을 선물 받은 것 같아서 감동했었는데~

역쒸~

멋진 모습!!!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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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23:12
첨에 포차리님이 한번에 안 떠오르다가 스탠리.. 부분에서 탁 떠올랐어요..(예전에 기억력이 참 좋았더랬는데.. 요즘 홍박샘 말씀대로 건씨가 찾아왓어요.. 정말 반갑지 않은 손님이네요.ㅎㅎ)
이젠 포차리님하면 언제나 스텐리가 함께 오버랩될 듯 해요.ㅎㅎ

따님은 여전히 즐거운 영어진행이 되고 있을테고.. 댓글 감사히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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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24 22:55
답댓글

쑥에 많은 도움 주시더니... 좋은 일이 생기셨네요. ^^

여기서 일자리 구하기도 힘든데 그곳에서 일자리를 구하시다니...

대단하시고... 축하드려요. ^^

 

마지막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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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00:54
하하형제님.. 자주방 문지기 하신다고 수고 많으시죠?
근데 홍박샘 말씀대로 다들 숨겨놓은 재주가 있으신가 봐요.. 어쩜 그렇게 글도 맛깔스럽게 잘 쓰시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고 계신지..
지난 번 두 아드님 사진 봤더랬는데.. 댓글 달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더랬어요.. 완전 훈남 표스던데요.. 글구 사실 그 옆에 있던 남자분이 한 지붕아래 사시는 분인줄 알았더랫어요..ㅋㅋ
하하형제네는 학자 집안답게 책부자시던데..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뿌듯하시겠어요..
자주방에 자주는 못들러도 저희 딸 연령 그룹이라 응원해드리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며칠 더 수고하셔야 겠어요..
진심어린 축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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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11-05-24 21:58
답댓글

멀리 타국 미국에서 외화벌이 (?) 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리터러시님께 잘 맞는 일인것 같아요.

이런 글들이 저를 비롯한 쑥의 다른 회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 같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종종 사는 이야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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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5 00:51
외화벌이는 아니고 벌어서 여기서 다 쓰고 갈 듯 해요.. 물가는 별로 비싸지 않는데 아파트 렌트비가 좀 크게 드네요..
사소한 개인사이지만 쑥에 계신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니 저도 기쁘네요..
체리공주님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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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5-24 17:19
답댓글

우와  진짜 추카해요...미쿡서 일자리도  잡고  리터러시님 대단하다  글구  영어로 먹고 사시는구나 

영어잘하시겄다  왕 부러와요....

진짜진짜 축하드리고  앞으로 에피소드도 많이 올려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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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9:20
영어 잘하면 저도 좋겠어요..ㅎㅎ

저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외국인들하고 얘기하면 굉장히 편해요.. 대체로 사람들은 제 얘기를 좋아하더라구요.. 발음이나 유창성 같은 건 떨어지니까.. 컨텐트로 밀고 나갈려고 하는것 같애요.ㅎㅎ

영어로 먹고 살게 되었지만.. 세 끼 먹는건 힘들 듯 해요.. (뭔말인지 아시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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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5-24 16:55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참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더불어 홍박샘이 찜까지 하시공....

 

저는 집에서 애보는 것도 버거운뎅...ㅎㅎ

커리어 잘 쌓으시고 쑥에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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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9:15
그러시네요.. 오랜만에 오신것 같애요.. 몽구맘님 반가워요..~~

예전 어르신들이 집에서 애볼래,,밭일 할래하면.. 모두 밭일 한다고 하쟎아요.. 애 보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쟎아요.. 몽구맘께선 그렇게 힘든일을 잘 해내고 계신 위대한 대한의 맘이십니다...
가끔 와서 소식 전해주세요.. 아마 몽구 진행기가 궁금하신 분들도 여럿 계실 듯 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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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24 12:56
답댓글

리터러시님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멋지십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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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9:12
반가워요.. 조은엄마^^

중국 가시는 것 준비는 잘 되고 있겠죠? 그럼 언제 나가시는 거에요?
요즘 중국어가 너무 대세라서.. 은이은 이제 멀티링구어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쵸?
조은 엄마께서 올리신 진행기를 한번씩 보면.. 정말 시간을 아깝지 않게 잘 보내시는 분인 것 같애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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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5-24 10:54
답댓글

리터러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나이들어서 무엇인가 새로 시작하는 것도, 매진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멋지십니다.

리터리시님이 이렇게 솔선수범을 보이니 따님이 자극을 많이 받겠어요.

저도 나중에 아이따라 나갈 기회가 있으면 겸사겸사 영어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용기와 여력이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안주하는 삶에 길들여져서요.

 

그나저나 따님과 리터리시님이 민간외교관이시네요.

덩달아 뿌듯집니다. 리터러시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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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9:10
로빙화님 영어공부하심 잘 하실듯 해요.. 책도 좋아하시는 분이고 지금가지 어린이 책과 또 전공책으로 많은 내공이 쌓였을 거라서.. 완죤 잘 하실 듯 해요..

로빙화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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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24 10:38
답댓글

리터러시님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좀 더 노력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현실에 너무 안주하려고만 하네요..

앞으로도 훌륭한 자극제가 되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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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9:07
샬럿님.. 축하 감사해요..
올망똘망 두 자녀들이 엄마를 한참 필요로 할 때라.. 뭔가 시작하는게 그리 쉽지는 않으시죠?

그래도 안주하고픈 현실이 있다는게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얼마나 좋아요?
어떤 사람들에겐 벗어나고픈 현실이 될 수도 잇는데요..

애들과 함께 좋은 시간들 많이 가지세요.. 근데 애들 키우면서 애들이 엄마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때도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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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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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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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cy 님 찜!!

한국 오면 내가 먼저 잡아채야지. ㅋㅋ

박사 학위 할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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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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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19:04
박사님.. 그런 찜도 좋은데요.. 저 정말 찜이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
아구찜. 명태짐. 미더덕 찜.. 이런거 말이에용..ㅎㅎ
책임지셔용..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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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1-05-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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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축하드려요~

두드리면 열릴것을 알면서도 고 문 두드리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심다~~

좋은경험 많이 많이 쌓으세요...

저도한번 두드리는거 해봐야 겠다고 자극팍팍 받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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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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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19:02
그렇죠.. 근데 두드리지 않고 열리는 자동문은 세상살면서 많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두드려서 열린 문이 저에겐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구요..

님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그게 무엇이 되었건.. 또 한번에 열리지 않는다 해도 다시 못 두드릴 이유는 없을 듯 해요..

댓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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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05-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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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축하 축하드려요..

왠지 다정다감하실것 같은 느낌의 리터님....

뵙지는 못했지만 고민이 있으면 다 들어주고 해결해 주실 것 같은 언니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뿐이 아닐것 같아요..

축하드리구요.. 타지에서 하시는 일..잘 이루어 지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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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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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18:59
나이로는 언니일지 모르나.. 그냥 성숙과는 좀 거리가 먼.. 그런 나이만 먹은 언니에요.. ㅋㅋ
살면서 다정다감한 사람이 친구이거나 배우자이거나 부모중에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사람은 참 축복인거죠..
저는 운좋게도 딸애가 좀 살가워요.. 할머니 말씀으론 애교가 좀 많다라는..
근데 저는 찬바람을 많이 몰고 다녔더랬어요.. 그렇지만 나이 먹으면서 그런것도 조금씩은. 순화가 되는게 느껴지네요..
에비맘님 축하의 인사말 감사해요. 그리고 좋은 일도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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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5-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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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 교사 역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피상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과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 아이들에게 느껴지는

감정은 또 다른 것 같아요.

 

리터러시님이 사려깊은 면이 문화가 다른 곳에서도 잘 발휘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그곳에서 더 다양한 경험도 하시고,

또 한국에서도 그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아이가 조금씩 커가니..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더래도 무언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노력은 안하고 그냥 생각만하니.. 고거이 문제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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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8:54
엄마라는것이 교사의 역할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 맞는 말씀인 것 같애요.. 근데 약간 역작용도 있는 듯 해요.. 가끔 제 아이 같지 않은 애들을 이해 못했던 시절이 있었더랬어요..
제 딸은 저 나이에 저러지 않았는데.. 뭐 그런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면서.. 그랬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여기와서.. 그런점은 많이 바뀌고 다른 아이들을 보는 눈이 좀 넓어지고 깊어진 것 같애요..

아주 예전 브죵님 글에서 집에서 아드님 키운다고 들어앉기 전에.. 경제수완(?)이 좋으셨던 것 같던데..담에 한 번 비법 전수좀 해주세요. 저는 그런건 완젼 잼뱅이에요..ㅋㅋ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니.. 건강..허리에 좋은 운동 꾸준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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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5-2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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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축하드려요.....^^

이제 리터러시님 글에서 생생한 미국 교육이야기 들어 볼 수 있는건가요??

 

부럽당...

저두.. 영어를 그리 잘해봤음...... 얼마나 좋을까요??

 

나중에 미국 여행가면.. 꼬옥 뵙고 싶은 분이셔요...ㅋㅋㅋㅋㅋㅋㅋ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저두.. 열심이 두드려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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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8:43
아이고 바쁜 령돌맘네께서도 축하하러 오셨네요..~~
유게에 끊임없이 올라오는 령돌네 기발한 아이디어, 놀라운 웹 써칭 능력, 아이들의 동영상.. 이런거 몰래 잘 보고 있어요..
글구 영어는 그리 잘하지 않는 줌마에요.. 맨날 발음 이상하고 문법 맞지 않다고 딸애에게 깨지면서 배우고 있어요.. ㅎㅎ

님도 행복만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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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2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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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우 축하드려요. 외화벌이로 애국 ㅋㅋ 정말 당기는 일이네요.

저도 외화벌이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기껏해야 남들 가정에 사교육비 추가 지출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원래 꿈은 일본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었는데 (제가 원래는 일본어 전공이거든요)

도일의 꿈은 방사능과 지진 공포로 아작이 났네요. 후후후~ 엔고가 외화벌이에 매력적이긴 하지만

제가 준비가 다 되어 갈 수 있게 되었을 때도 여전히 환율이 높을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리스크가 넘 크지요잉.

 

바쁘시겠네요. 그치만 그게 보람이죠? ^^

아이들 돌보시면서 겪는 에피소드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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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4 18:40
그쵸..외화를 벌려면 엔화정도는 벌어야 하는데.. 요즘 달러가 별로 재미가 없을 듯 하죠.ㅋㅋ
근데 이슬맘님은 일어 전공하셨네요.. 저는 이상하게 일어가 땡기지 않아서 아직 히라가나도 잘 몰라요. 글구 박사님이 빼신 글 다시 읽어보고 또 감탄하고 갑니다...
저는 이슬이가 누군가 하고 한참을 알 듯 말 듯 했더랬어요..
남자 아이 같은데 . 왜 이슬인지.. 그러다가 나중에 두 아드님 밑에 잇는 막내때문에 이슬맘이구나 했었는데 .. 다시 보니 큰 아드님이 이슬이로 불리네요.. 태명인가요? 아님 본명인가요? 왜 자꾸 이슬이는 여자라는 생각이 드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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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25 09:37
둘째는 구슬이 (남자애) 막내는 콩알(여자애) 이랍니다. ㅎㅎ 걍 중성적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마지막 한자어를 써서 가명이라고 지은 거예요. 이슬현, 구슬(옥돌)현 그렇게 써요.
그냥 인터넷에서 막부르기 좋게...
근디 저희 남표니가 일을 한다고 사업자등록을 내더니... 사업자 이름을 이슬이구슬이라고 지어가지고 -_-
세금 내라고 청구서가 날아 올 때마다 창피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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