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라...그러면 열릴 것이다..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
축하드려요..~~
여름에 한국 들어오시면 얼마 안남으신거네요??
들어오시면 한번 뵙고 싶어요~~~ (웬 생뚱 맞은 ???ㅎㅎ..)
어머 너무 멋지세요.^^너무 부럽기도 하구용~(영어 잘하신분을 볼때마다 아! 영어공부를 해야지..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올해 휴직을 하면서도 그랬었는데 아직도 실천이 잘 안되요)
아이들과 외국에 나가서 엄마도 이렇게 일하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신 건
정말 수백만번 두드르기전에 열심히 준비하고 열심히 갈고 닦으신 노력의 결실이겠지요?
종종 미국 교육현장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제일처럼 기쁩니다.
열심히 두드리신 분에게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오는가 봅니다.
외화벌이로 애국도 하시공...
저는 아이낳아 애국하고 싶은데... 울 외동아들 6학년
저는 요즘 아이가 화두네요...이것도 두드리면 열릴라나요~~
새로 시작하신 일 앞날에 큰 경험되시고 화이팅 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읽고 있는데 왜 제 가슴이 벅찬지...
자녀 분도 열심히 키우시고 스스로의 삶도 열심이신 리터러시님께는
많은 문이 두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자동문"이 되어 열릴것 같아요.
문이 리터러시님을 인식하겠죠.
그런데 한국에 여름에 들어오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축하합니다, 리터러시님 *^^*
즐겁고 보람된 경험이 되시길, 또 다른 문들 여는 또하나의 열쇠가 되길 기원합니다.
어린애들 영어가 젤 어렵던디.. 쩝 ㅎ 재미난 에피들 종종 들려주세요.
리터러시님..축하드려요. 정말장말 진심으로.
정말 좋은 경험 하시겠어요. 기분좋네요. 저까지 힘이 불끈납니다.
아이가 있으니... 더 맞는 직업이네요.
역시 리터러시님의 자신감, 열정을 알아주는 이 있어 제가 넘 좋은 것 있죠?
어머나! 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어제 퇴근을 일찍 해서 이 글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그동안 님의 열정과 능력을 봐왔던 터라(글로??)
더욱 축하드리고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미국에서 공부하고 한국에 와서 유치원에서 일하는 분은 많지만,
님처럼 미국 현지에서 취업하신 경우는 참 드믄것 같아요.
많이 축하드리고 일 하시며 느낀 점도 게시판에 나눠주세요~~~
역시 눈팅만 했지만 늘 감탄이 저절로 나오시는 분이라 글 찾아 읽고는 했는데... 자신감과 능력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자꾸 위축되고 낮추어지는 제 맘이 늘 불편했었는데...
다시 한번 희망을 꿈꿔봐야겠네요... 축하드려요^^
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저도 인생 중반부에 어떤 문을 두드려야 하나 고민중인데
리터러시님의 글을 보니 도전이 됩니다.
무슨 일이건 그저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이웃과 사회를 향해 나아갈때
응당한 축복이 오는 것 같아요.
쑥에서도 베푸신 많은 도움들, 잊지 않을께요.
와 축하드려요..~~~ 아이들 가르치시면서 많은 에피소드로 쑥이 더 풍성해지겠어요..~~
좋은 경험 많이 하고 오셔요.~
와~정말 축하드려요.
열심히 두드리셨을 테고~활짝 열린 그 문안으로 성큼 성큼 들어가시는 모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스텐리때~너무 멋진 사진을 선물 받은 것 같아서 감동했었는데~
역쒸~
멋진 모습!!! 감동입니다.
쑥에 많은 도움 주시더니... 좋은 일이 생기셨네요. ^^
여기서 일자리 구하기도 힘든데 그곳에서 일자리를 구하시다니...
대단하시고... 축하드려요. ^^
마지막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ㅎㅎ
멀리 타국 미국에서 외화벌이 (?) 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리터러시님께 잘 맞는 일인것 같아요.
이런 글들이 저를 비롯한 쑥의 다른 회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 같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종종 사는 이야기 올려주세요
우와 진짜 추카해요...미쿡서 일자리도 잡고 리터러시님 대단하다 글구 영어로 먹고 사시는구나
영어잘하시겄다 왕 부러와요....
진짜진짜 축하드리고 앞으로 에피소드도 많이 올려주삼 ^^.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참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더불어 홍박샘이 찜까지 하시공....
저는 집에서 애보는 것도 버거운뎅...ㅎㅎ
커리어 잘 쌓으시고 쑥에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리터러시님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멋지십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래요.
리터러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나이들어서 무엇인가 새로 시작하는 것도, 매진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멋지십니다.
리터리시님이 이렇게 솔선수범을 보이니 따님이 자극을 많이 받겠어요.
저도 나중에 아이따라 나갈 기회가 있으면 겸사겸사 영어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용기와 여력이 생길지 모르겠습니다. 안주하는 삶에 길들여져서요.
그나저나 따님과 리터리시님이 민간외교관이시네요.
덩달아 뿌듯집니다. 리터러시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리터러시님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좀 더 노력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현실에 너무 안주하려고만 하네요..
앞으로도 훌륭한 자극제가 되어주셔요^^
Literacy 님 찜!!
한국 오면 내가 먼저 잡아채야지. ㅋㅋ
박사 학위 할 거유?
넘넘 축하드려요~
두드리면 열릴것을 알면서도 고 문 두드리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심다~~
좋은경험 많이 많이 쌓으세요...
저도한번 두드리는거 해봐야 겠다고 자극팍팍 받고갑니다... ^^
어머,,, 축하 축하드려요..
왠지 다정다감하실것 같은 느낌의 리터님....
뵙지는 못했지만 고민이 있으면 다 들어주고 해결해 주실 것 같은 언니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뿐이 아닐것 같아요..
축하드리구요.. 타지에서 하시는 일..잘 이루어 지시길 빌어요...
리터러시님 축하드려요..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것이 교사 역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피상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과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 아이들에게 느껴지는
감정은 또 다른 것 같아요.
리터러시님이 사려깊은 면이 문화가 다른 곳에서도 잘 발휘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그곳에서 더 다양한 경험도 하시고,
또 한국에서도 그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아이가 조금씩 커가니..
큰 돈을 버는 것은 아니더래도 무언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노력은 안하고 그냥 생각만하니.. 고거이 문제지요..ㅋㅋ
넘넘 축하드려요.....^^
이제 리터러시님 글에서 생생한 미국 교육이야기 들어 볼 수 있는건가요??
부럽당...
저두.. 영어를 그리 잘해봤음...... 얼마나 좋을까요??
나중에 미국 여행가면.. 꼬옥 뵙고 싶은 분이셔요...ㅋㅋㅋㅋㅋㅋㅋ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저두.. 열심이 두드려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워우 축하드려요. 외화벌이로 애국 ㅋㅋ 정말 당기는 일이네요.
저도 외화벌이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기껏해야 남들 가정에 사교육비 추가 지출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원래 꿈은 일본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었는데 (제가 원래는 일본어 전공이거든요)
도일의 꿈은 방사능과 지진 공포로 아작이 났네요. 후후후~ 엔고가 외화벌이에 매력적이긴 하지만
제가 준비가 다 되어 갈 수 있게 되었을 때도 여전히 환율이 높을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리스크가 넘 크지요잉.
바쁘시겠네요. 그치만 그게 보람이죠? ^^
아이들 돌보시면서 겪는 에피소드도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