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북스는 과거 시제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시제를 배울 수 있다면,
한솔은 현재형이고....
인북스도 미국식 발음이 있지만, 한솔 오디오 씨디가 더 재미있어요.
인북스는 배경음악에 텍스트만 읽어 주지만 ,한솔은 영화를 보듯 스크립트도 길고 등장인물의 목소리도 그림과 매치되어 더 생생한 느낌을 주네요. 그리고 한솔 오디오에는 챈트나 노래도 하나씩 있구요. 단점은 한국어 설명이 페이지마다 들어간다는 것이구요.
저는 다들 인북스 추천하길래 인북스 샀는데, 오디오 씨디는 한솔이 오히려 더 나은 것 같아 좀 후회되더라구요. 한솔은 중고 세트도 많잖아요.
인북스는 페이퍼백, 한솔은 보드북인데 아무래도 자리는 좀 차지하겠죠.
오픈북에 한솔 중고도 나와있으니...찾아보세요.
한솔에 없는 것을 인북스에서 추가로 구입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시제야 두 가지 다 알 수 있으면 더 좋으니까요.
저경우는 인북스에서 샀는데 1+ 단계부터 시작했어요. 1+ 단계도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patterned stories / more patterned stories(A)/ first sentences
more first sentences A/ more first sentences B /first phonics 이렇게 6종류고 각 6권씩입니다.
first sentences 에 teaching note가 들어있구요. 참고하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내용은 각권에 각각의 읽기. 말하기,듣기 쓰기 학습방향이 쓰여있구요.
그룹이나 독립적으로 읽기 활동지도 방법도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