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nfo는 없고 ttd 한세트와 사이언스 전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는 4살인데 자연관찰을 좋아해서인지 다 잘보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스토리북은 글자수가 얼마 없고(아이가 혼자 읽는 시늉을 낼정도), 그래서 가이드북으로 엄마가 꼼꼼하게 공부하고 아이에게 잘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반복되는 문형이 많아서 전체적 난이도가 ttd보다 쉽다고 보시면 됩니다. 책 한페이지에 단어 하나 있던지, 한권에는 같은 문장에 단어만 바꿔서 있는식입니다.
타임투 디스커버는 조금 더 다양한 표현을 배울수 있고, cd라 사이언스 스토리북의 테잎보다 음질이 더 좋습니다.
사진은 저는 둘다 만족하고요, 아이의 반응은 타임투 디스커버를 조금더 흥미있게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게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고래랑 상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같은 제목의 shark 중 한문장만 비교하면 ttd는 Some sharks have big teeth.
사이언스는 teeth for biting.
인포책이 어떤책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아이가 실사가 있는 책에 관심있다면 두 책다 흥미롭게 볼것 같습니다. 전세트가 부담되심 한세트씩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ttd와 사이언스 둘다 사셔도 중복내용은 없을것 같습니다.
다섯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하면..사이언스 스토리북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사실 세가지 책이 다 각기 장점이 있으니까 뭐 하나를 고르기가 어려운데요.
사이언스 스토리북도 활용하기 나름이라서 큰 후에도 여러모로 쓰실 수 있구요.
TTD는 사이언스 스토리북에서 일정부분을 심화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인포액티브는 또 다른 방향의 접근이라서 뭐랄까...과학책이랑 가장 근접한 책이라고 해야하나...
엄청나게 명쾌한 글, 전에 고수님이 써놓으신것 있었는데..찾아보고 가져올게요~~~휘리릭~
한가지책으로 오랫동안 활용하실것을 계획하시는것보다 아이에게 활용해주기
편안한 책을 선택하시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아이의 관심사에맞고 엄마가 활용해주기 좋은책이 가장 좋은책같아요.
저도 TTD가지고있는데 영어로 접하는 과학이기에 아무래도 다른책들과
병행하며 살을 붙여나가야겠지요. 선명한 실사사진이 돋보이는 책이지요.
제 딸은 여섯살입니다.
작년에 ttd를 샀어요.(다섯 살때) 딸이라 그런지 보긴 보는데 그렇게 흥미있게 보는 것 같진 않았어요
CD는 너무 딱딱힌 느낌이구요. 일반 스토리 텔링이랑 비교해보면 재미는 없어요.
그러나 스토리텔링이랑 연계해서 보는것은 괜찮은것 같아요. 연계 해서 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것은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생각하고 샀거든요.
참고로 분당키다리 영어서점에서는 ttd를 교재로 수업을 하고 있어요. 실제 동물을 나눠 주면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이나 이해를 끌어내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