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어쩌면 좋아요. 멋지시네요. 저역시 ..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영어 잘하고픈 엄마네요.
회화수업이라도 하나.. 꼭 듣고 싶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지.. 저렇게 혼자서 할 계획을 세우시다니..
우와~~~난 3학년아들을 두고 있는데 엄마의 게으름이 오늘따라 너무 미안하게 느껴져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할 수 있겠죠^^
음,,, 대단하십니다... 엄마의 동기와,,, 실천력이 대단한 것 같네요...
매번 머뭇머뭇거리기만 하는 일인입니다.. 에휴,,
우와! 정말 훌륭하셔요. 저도 좀더 부지런히 해 봐야겠어요. 잘 담아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엄마의능력이 아이의 능력이 되는 것 같아 부담감이 많지만, 첫거음부터 시작해야죠...6살, 4살 두 아이가 있는데, 둘짼 배워온 것도 혼자 흥얼흥얼 잘 하는 편인데, 큰아이는 영어로 읽어 주려면 싫다고 도망가네요..ㅠㅠㅠㅠ
요약정리 잘된글 넘 잘 읽었구여
님이 체계적인 말하기 연습에 대해 리플원하셔서 몇자 적을게여
전 해외에서 12년 정도 살다 들어왔구여
그냥 밖에 나가면 손해는 않보구 살정도의 영어에여
말하기는 딴게 없는것같아여
그냥 말할수 있는 환경에 노출을 얼마나 하냐인데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가장
빠른것 같아여.만나게되면 무어라도 얘기하게되고 첨엔 브로큰 잉글리쉬지만
상대가 쓰는 말을 듣다보면 아 이상황에선 이렇게 얘기하는 구나하고 배우게되져
참고로 저는 대학 평새교육원의 원어민회화시간을 들으며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구
카톡으로도 얘기하고 그럽니다...
정말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열성맘이 되려 했다가 포기하고...다시 열성이 되었다가를 반복합니다.
다시한번 화이팅해야겠어요...^^
엄마는 원더우먼이 되어야하나봅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친 결과물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하면 는다'에 희망이 보이네요. ^^
정말 대단하십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는것이 쉽지가 않아서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는다는건 확실하네요...
무엇이든 시작해보는 것이 좋군요
느긋하게 오래보고 시작해야겠어요
헉~!
대단하십니다
읽고보니 제가 느슨해진감이 있었네요
잘읽고 갑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표!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요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읽어봐야 겠어요. 직장맘이다보니 아이 영어 챙기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네요
무엇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 자체가 아이에게 좋은 모범이 되었을 것 같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한번 읽고 말기보단 여러번 읽으면서 제가 배울 방법들을 찾아보려구요. 추천도 꾹 누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공부하신 회화책들 한두권이라도 추천 좀 해주심 안될까요? 기왕이면 씨디가 있는 걸루요
이슬맘님처럼 공부하고픈 어느 초보맘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부러워요^^
오늘에서야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뭔가 모를 도전의식이 마구 느껴지면서.. ㅋㅋ
이슬맘님은 정말 씩씩한 분이실꺼 같아요.
전 이슬이보다 이슬맘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애고 쑥씨러워라~~ ^^;; 댓글 말씀들 다 너무 감사해요.
걍 정신 없는 아줌마로 살아 오다가 몇 년치 칭찬을 한꺼번에 들으니 정신이 없네요. ㅎㅎ
직접 외국어를 배우고 써 보니 방법적으로 얻은 것은 굉장히 많지만 아이들에게 다 적용하기는 힘드네요.
언젠가 필요하면 스스로 하려니~ 하고 지금은 막 이것 저것 시키고 있습니다. ^^
홧팅해요~
1.2학년 아이표방에 댓글 후다닥 날리고
추천 누르려고 들렸습니다.
100000000개 누르고 갑니다~!!!^^*
^3^
한 때 이슬맘님이 좀 무서웠더랬습니다.
좀 호전적인 것 같아서요..ㅋ
뭐 좀 전투적이긴 하죠....
그래도 아이 셋 낳고.. 많이 부드러워지신 것 같아요..^^
저 같은 사람이 따라가기 힘든 정성과 열정을 갖고 있는 분....
발음 부분에서....
저희는 영국디비디나 씨디를 많이 들어서 다소 영국식 발음이 섞여있으면서
엑센트는 세지 않은..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긴 하지만..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 것 같아요.
이중언어의 길이 참으로 힘든 길이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예나지금이나.. 시도하지 않을 것 같아요. 너무 모험이라서..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정독하겠습니다^^
어우~~따라 할래도 힘들겠어요..
일단 저도 낭독은 시키니까 듣기와 읽기, 그리고 말하기는 더 노력해야하는데..
정말 저도 말하기 안되거든요..여기저기 써놓아도 잘안하게 되요.
이제 4학년아들놈과 할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앞이 캄캄합니다..부럽네요
댓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그런디요 홍박샘님...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게시판 운영자분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 지금은 딱히 책임을 맡으신 분이 없으신가봐요.
HOT게로 옮긴 글들도 마찬가지로요.
나중에 수정을 하고 싶을 때가 생기는데 게시자가 달라서 글을 손댈 수 없는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사생활이 많이 노출된 글들은 아이들이 크기 전에 처리^^;;를 해 두고 싶어서요.
이 부분에 대하여 게시판 운영 방침 같은 것이 확실하게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네요.
예전에는 게시판의 주제에 맞게 글을 쓰지 않으면 강제 이동이라는 규칙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것이 모호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두 추천 꾹~눌러요~~~
저는 뭘했는지.......급 콩알모드입니다.ㅎㅎ
정말 대단하시죠?
옆에서 보아왔는데도 이리 정리해주시니 또 새롭네요.
그 세월을 이리 노력한 분과
그저 수다 떠냐 눈팅만 한 집과의 차이가 이리 크군요. T.T
엄마표 말하기의 진수가 아닌가 싶구요.
얼렁 추천 눌러 죠 위 hot 게시판으로 올립시다!!
이슬맘님 대단하셔요~~^^
저도 추천꾹 눌러유~ ^^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이슬맘님... 많은걸 배우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