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하시는 거라 4학년 아래인 분들은 댓글 달기가 어려워서 아마도 댓글이 없나 봅니다.
저는 3학년 엄마이지만 그냥 함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꾸준히 하는 것에 장사 없습니다.
수학도 연산이 확 잡힐 때까지 (실수가 없어질 때까지) 기적의 계산법 같은 책으로 하루 두 세쪽씩 초 재가면서 훈련(?) 시키시고
문제집 정하셔서 매일 두세장씩 꾸준히 풀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센수학이나 해법 같은..
영어는 아이의 리딩레벨이 4-5라면..(4점대 5점대 책을 읽는다는 건가요? 그럼 상당히 수준이 높은 거거든요)
집에서 매일 읽고 듣고 하면서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읽은 책에 대한 요약이라던지 독후록 등을 쓰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쑥쑥에서도 첨삭 프로그램이 있으니 충분히 훈련된 다음에 이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책 읽는 것에 대한 이해도 측정은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도 있으니 방학때 reading comprehesion책을 하나 정도 풀어보는 것도 좋겠구요.
저도 늘 고민하며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 좋은 댓글이 못 될 수도 있지만 댓글이 없어 답답하실 것 같아 이리 글 남겨요.
아이와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