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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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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셸맘
  • |
  • 2011-05-31 10:49
답댓글

5년을 꾸준히 하신 정성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삶에 있어 무얼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꾸준히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이 어려웁다는

것을 무지 절감합니다.좋은 성과 축하드리고 저도 님처럼 열씸 해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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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llina
  • |
  • 2011-05-31 04:18
답댓글

정말 부럽습니다.

단, 며칠만에 이루어진 성과는 아니지만 끈기있게 하셨다는 점에 감탄하고 존경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들이 그 동안 며칠씩 잠깐잠깐 했던 영어맛보기만 하고 정규수업을 하려고 하니

이것 저것 부딪치는 부분이 많이 생겨 아이가 학교성적 전체 영향을 받을까 걱정입니다.

이제부터라고 쑥쑥을 잘 활용해서 아이를 영어에 자신감있는 아이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이 글이 저에게도 용기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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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은우맘
  • |
  • 2011-05-31 01:49
답댓글
^^ 확신의 글에 힘을 얻네요. 저도 확신있게 이렇게 글을 남기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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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1-05-30 15:26
답댓글

어디까지가 끝일까 항상 고민만 하는데...절로 답이 보이네요. 같이 하다보면 답이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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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구름
  • |
  • 2011-05-30 14:34
답댓글
학원 과외...결국은 엄마의 확인할 필요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중입니다..엄마표 넘힘들지만 열씸히 해볼려합니다^^많은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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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1207
  • |
  • 2011-05-30 13:56
답댓글

초등1학년 아들래미 영어 공부로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하신 건지 자세하게 진행과정을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엄마표 영어,,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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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인사
  • |
  • 2011-05-30 06:05
답댓글

엄마표로 정말 이정도까지..대단하십니다.

저도 요즘 다니던 학원 관두고 엄마표로 해볼까 고민만땅입니다만 자신이 없네요..하다가 지칠까,아이와 오히려 관계가 나빠질까봐..흐지부지 될까봐..용기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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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맘
  • |
  • 2011-05-30 01:59
답댓글

무엇이든 꾸준함만있으면 결국엔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다더니..

웬지 조그만 자신감이 생기는데요..

아들~~ 울 열심히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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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와인
  • |
  • 2011-05-30 00:37
답댓글

아~~ 정말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부지런함과 인내심, 철저한 계획 등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겠어요

제 자신이 그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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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여라
  • |
  • 2011-05-27 16:26
답댓글

엄마표 영어가 통하는군요

아이들 실력이 느는 걸 보면 흐뭇하실거 같아요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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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6 12:56
답댓글

 앗! 댓글들 많이 달아주시니 괜히 쑥쓰럽고 죄송한 맘이 드네요.

아주 잘하는 아이도 아니고 저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들이밀었을 뿐이지 주도면밀한 로드맵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때그때 고수님들이 '했더니 좋더라~" 하신거 해본거 뿐이구요.

글고 사실 1년 남짓 국제학교 경험도 있는터라, 아주 모두 내가 했다라고하긴 어패가 있구요...

이것저것 맞물려서 굴러왔습죠 ㅎㅎ

 

그렇지만 그냥 학원 가방만 갖고 왔다갔다 한 애들과 쑥쑥의 책과 오디오로 다져진 아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레벨 말고 저력이 다르다는건 감히 확신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어떤 책으로 했냐고 물으신다면 여기 칼럼이나 다른 유명(?)하신 맘님들 추천해준 책은 거의 다 질러서 대령했슴다.

지금 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왠만한 3,4점의 오디오 딸린 책들은 다 섭렵한듯합니다.

아이를 끌어들이는 데는 재미가 첫쨰구요, 감동이 둘째, 교훈은 마지막쯤 되는듯 ㅋㅋ

 

참, 모든게 다 엄마가 원하는 만큼 고르게 예쁘게 발전하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언젠가는 귀가 트인가도 싶고 어느샌가 눈이 트였는가도 싶고.... 아닌가도 싶고.... 그래요.

꾸물거리는 날씨에도 행복한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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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1-05-26 10:13
답댓글

쑥꾹 한지 언 3년째 되어 가는데 아직은  빛을 발 하지 못 하고 있네요..

님 글을 읽고 희망이 보이고 따라 가고 싶어요..

아직 2학년이니 6학년쯤 되면 우리 아이도 헤리 포터 읽고 영어책 척척 읽어 나가겠죠?

시간 되시면 그동안 진행 해온 노하우들도 풀어 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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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26 03:22
답댓글

좀 바쁜지라 제 글에 답글은 달아도 요즘 다른분들 글에 댓글을 거의 못달았네요..

근데 읽어보니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실 그런 단계에 와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영어공부해서 해리포터..뉴베리 편하게 읽고 보고싶은 미드보고.. 그러는게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아주 쉬운 케이스는 또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오늘이 오기까지. 쏟아부은 시간과 에너지에 놀라울 따름이죠..

첫째는 이제 엄마손을 떠나 확실한 자기주도 학습으로 나아가겠지만.. 아직 어린 둘째가 있으니 노하우를 많이 들려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럼 앞으로 자주 쑥에서 뵙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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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한하루
  • |
  • 2011-05-25 23:26
답댓글

다른 분들 말씀에 급 동감합니다. 저도 어서 이런 글 쓰는 날이 오기를 바랄 뿐이네요.

그러러면 정말 꾸준히 이어가야 하는데... 힘내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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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lychina
  • |
  • 2011-05-25 19:00
답댓글

울큰아들 1학년인데 넘 힘이 납니다

글만봐도 할수 있다는 힘이 불끈불끈솟는............

영어노출은 4년이 되었는데 긴책은 끝까지 한번 읽어주시지를 않거든요

제가 열씸으로 읽어주는데 한번본건 절대로 안볼려고 하더라두염

짧은 것들로만 한권 읽어주는거에도 넘 감사하며 맘을 접었는데요

오늘부터 집듣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글 올려주시길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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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5-25 18:45
답댓글

5년동안....정말 쑥쑥을 사랑하시는 분이군요.

6학년이라니...진작 나타나주시지요.. 저도 6학년 아이 있어서 무지 반가워요.

고학년이 없어서 외로왔어요.

담담한 글 읽으며 반성 많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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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5 21:11
그러게 고학년맘들은 중게로 많이 이사들 하신거 같더라구요. 전 6학년인 지금이 참 좋은거 같아요. 아직 중학생이 아니라는게 얼마나 좋은지요. 중학교 가면 책 읽을 시간 부족할테니 지금 차곡차곡 읽히려고 노력중. 얼마전에 15소년 표류기 완역본을 다 읽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런 명작같은건 꼭 읽히고 중학교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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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로영어
  • |
  • 2011-05-25 12:48
답댓글
넘 부럽네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나봐요..  울애는 언어쪽은 영 소질이 없는거 같아요... 근데 영유 안 나와도 잘 하네요.. 요즘 영유 보내야하나말아야하나 엄청 고민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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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4 22:45
답댓글

이렇게들 댓글 달아주시니 제가 넘 잘난척(?)을 한듯합니다요.

지금도 울 아들 엄청 혼내고...ㅠㅠ 영 맘에 안듭니다.

이러고 앉았는데...

 

작년에 3월에 청담에 3개월 다녔었어요. 그때 레벨이 기가였죠. 높지도 않죠.

3개월 다니고 레벨업 테스트를 했는데 올라가지 못하고 스테이하게 되었어요. 엄청 열받더라구요 ㅎㅎ

수억들여 학원을 보내 놨더니만 레벨업도 못하고 말이죠. 관두게 되었어요. 사실 학원 다니면서 숙제에도 치이고 책읽을 시간도 없고 ... 돈도 아깝고 이러저러해서 그만두었지요.

그리고 3개월후 (학원엔 미국 갔다온다고 하고 ㅎㅎ)9월에 다시 레벨 테스트를 받았더니 버디가 나오더라구요. 청담 상담샘 왈 어머 우리 **이가 미국서 엄청 열심히 하고 왔나봐요. ㅎㅎ

근데 3개월동안 한건 책읽고 듣기하고 놀맨놀맨 했더랬어요.

그때 안게 학원의 레벨테스트란것이 모든걸 말해주는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기가 레벨도 업하지 못해서 열받았던 내가 우습고... 학원이란대가 그들을 위한 곳이지 아이들을 위한곳이 아니란거 느꼈답니다( 뭐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웃긴게 울 아들 6월부터 다시 그 학원 다닐겁니다.

집에선 영어공부!!!를 더이상 안하니깐 (공부라 이름 붙일 학습적인거 말이죠) 거기서 좀 건조한 공부 좀 해보고 또 6학년되니 같이 놀 친구들이 다 학원에 가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죠.

다시 보내지만 말하자면 심심해서 보내는거지 거기서 대박 소중한걸 알아올것 같진 않아요. ㅎㅎ

암튼 오늘 저 쑥질 엄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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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5-25 19:08
저희 아이는 지금 학원 다니는데.. 글쓴분과 반대의 상황이에요.
실력도 안되는데 자꾸 3개월마다 레벨업을 시켜줘요..
그게 정말 찝찝하고 화도나고.. 그래요.

물론 아이가 수업은 잘 따라가고 있고, 숙제도 잘하는 편이에요.
단어나 텍스트는 제가 미리 보고가게 하고는 있어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성취도테스트가 별로에요.. 몇점 오르지도 않았는데..
학원서도 점수는 좀 부족해도 성실하고 숙제성적도 좋아서 올려준다는데..
이래저래 고민이에요.... 대안이 없어서 일단 방학 전까지 다니면서 더 생각해보려구요.

중간에 한번씩 쉬었다가 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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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5 21:13
저도 학원은 치고 빠지는 주의입니다. ㅎㅎ
어떤 식으로 가리키나 염탐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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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1-05-24 22:17
답댓글

5년을 정말 하면 좋아질까요? 저도 그래도 만 3년인데 울아들넘은 실망수준이고...

영어노출도 싶지않아요. 나가노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부럽네요. 먼나라 이야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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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5 21:15
울집 아들은 나가놀기 대장입죠. 놀지 않는 시간에만 조금 공부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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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e
  • |
  • 2011-05-24 17:41
답댓글

5년후 저도 이런글 쓸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고 무조건 한가지만 파기..

공부에 그것만하네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 아이에겐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글 한번씩 올라올때마다 왠지 나도 할수 있을거 같구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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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5-24 17:07
답댓글

이렇게 묵묵히 조용히 하시는 분들보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 또 제가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찌나 호들갑스레 게시판에서 나댔는지요..^^;;

 

저희 집도 이제 3년 훌쩍 넘었는데..

그럭저럭 처음생각한 것 욕심 접고 생각했던 것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묵독을 좀 한다고 집듣을 좀 소홀히하다보니..

아이가 집듣 자체는 자꾸 거부하고 그냥 혼자 읽으려는 경향이 강해요.

소리는 자꾸 디비디만 돌아가니..

듣기 부분이 좀 구멍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금더 집중듣기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결국 읽기는 묵독으로 가야하지만.. 듣기는 늘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아서요.

 

둘째도 있다고 하시니..

자주 나오셔서 조언도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너무 겸손하시면 안됩니다..ㅋㅋ

 

이제 다른 분들께도 경험을 나누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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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5-25 18:54
나대다니..무신말씀을...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힘이되었는데요.
브죵님... 저희 큰아이가 집듣을 엄청 싫어했었어요.
방법을 바꾸어 집중듣기가 아니고 따라읽기로 바꾸었어요.
시디만 틀고...공부로 30분 책보지않고 따라읽기...6개월할때 듣기가 확실히 늘은 것 같아요.
그 후는 좋아하는 영화 아이엠샘 자막보며 대사 따라말하기 한달..했는데..거의 놓치지 않고 따라했어요.
올바른 방법은 아니지만.... 집듣이 하도 안돼어 이렇게도하고 저렇게도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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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
  • |
  • 2011-05-24 15:29
답댓글

사실 너무 시작한 시점이 오래되기도 하고 제가 꼼꼼한 성격도 못되고하여 많이 생각이 안나요 ㅠㅠ

요즘은 영어 공부를 안하고 있어서리(하나 몬타나, 사브리나, 각종 영화 디비디 등 그런걸 봐요)

진행기는 무리가 있슴다 ㅎㅎ

하지만 제가 롤모델로 삼고 따라했던 건,

첨에 파닉스 시작할땐 가은아빠의 영어짱만들기 라는 칼럼을 보고 시작했구요, lazy 님, 만재아빠님(집안을 영어 도서관화 시키고 오디오를 방방마다 놓고... 소리의 홍수에 빠뜨리라는!...)요런 말들에 밑줄 팍팍치고 엄청 시끄럽게 틀어놨습니다.

참, 이건 여담인대요, 제 생각엔 음악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언어감각도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감이 있는 아이들이 영어도 잘하더라구요.

그리하여 영어방송이나 씨디 등을 틀어놓지 않을땐 저는 클래식을 언제나 흐르게 합니다.

아이들 정서안정에도 좋을것 같구, 어려서부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좀 더 풍요로운 사람으로 살 수 있을것 같아서요.

작년부터 우리아들 공부할때 클래식 씨디 틀어놔주기 열심히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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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mi
  • |
  • 2011-05-24 12:03
답댓글

지금은 헤메고 있지만...이런글 쓸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애 쓰신것이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자세한 진행기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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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5-24 11:31
답댓글

저보다 훨씬 선배시군요. 고맙습니다.

요란하지도 현란하지도 않은 글인데도 쑥쑥에 대한 애정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Kris 님 덕에 오늘 참 기분 좋은 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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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1-05-24 11:09
답댓글

완전 부러워요~~

우리 아이(초1)도 학원 끊고 엄마표로 매일 2점대 챕터북 한권이상씩 리드얼라우드 하고 있는데.....

언제쯤 되면 해리포터 읽는 날이 올까요?

학원 계속 안보내고 엄마표로 진행해도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책만 부지런히 읽혀도 결국 통하는 날이 올까요?

자세한 이야기 저도 부탁 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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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 둘맘
  • |
  • 2011-05-24 10:24
답댓글

넘 부러워요.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차곡차곡 잘 가셨네요.

울아이는 초4, 초2인데 요즘 로알드달을 읽고 있어요.

저도 해리포터, 미드 보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좀 더 자세히 경험담을 털어나 주실 수 없나요?

참고하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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