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읽기는 다 되어야 되구요..간단한 말은 해야 하구요..1년차에서는 듣고 알파펫과 퍼닉스을 배우는것이 중점이었다면 2년차에서는 책읽고 그내용파악하고 쓰기가 들어감니다...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던 기역이 나네요..숙제도 나가구요 단어시험도 하구요.....일기처럼 달을 보고 한달동안 달이 변화되는과정을 써오게도 하구요..처음에는 정말 엄망이죠 한줄 ,두줄..이지만요..
3년차에서는 문법과 본격적으고 쓰기가 들어가죠..시제라든가 ...그림보고 질문에 맞게 쓰기 ...저의 아이는 그 과정에 있는듯 하네요...저의 아이가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말이 약해서 윤선생 회화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깜짝 놀라시더라구요..5학년 아이수준이라구...영어유치원돈이 비싸서 그렇지 그만한 가버치는 하는거 같아요...
영어유치원 수준이요..제가 알아보러 다녀보니까 고등학교 수준 천차만별인거랑 똑같더라구요.
7세 2년차 초반에 책 읽기 들어가는 애들도 있고...띠엄띠엄 책 읽는 애들도 있고...이미 짧은 일기글 정도는 쓰는 애들도 있고...간단한 문장 말하는 정도는 되는 애들도 있고...불라불라 왠만한 프리토킹은 가벼운 애들도 있고....아직도 단어나열인 애들도 있고...
아이 개인 능력도 차이가 있겠지만 원에서 추구하는 방향/목표에 따라서도 많이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