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청소도 못하고..... (겨우 설겆이만 하고) e 스쿨이라고.... 사이버학습과
관련한 교육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버스로 한시간 거리여서 그런지 많은 학부모들이 신청을 해놓고
참석을 안하셨는데..... 교육 받은걸.. 잘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며칠 훑어보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만 추려서 해봐야 겠습니다.
어제도....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5교시 수업하고 도서관 들려서 오니 2시30분 쯤 되다보니.... 널널하던 화요일도 시간이
빠듯하게 느껴지네요...
어제는... 창제 시간에 동시집 보고.. 동시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했다고 하는데..
현준이가.. 잘해서... 칭찬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림을 잘 못 그리는데...넘 좋아라 했어요... )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했다고....
그리고..... 수학 단원평가 (심화)를 시험을 쳤는데.... 심화가 상대적으로 어려웠는지
반아이들이 많이 틀린 모양입니다. 그런데.... 100점을 받아서.. 좋아하는 현준..
성준이는... 이번엔 실수로.... 쉬운걸 하나 틀렸더군요...
지난번엔 성준이가 100점 받았었는데.... 서로 점수가 바뀌었다며 이야기 하네요..
현준이가.. 성준이 100점 받을때...... 자기도.. 받고 싶었었나봐요.. (둘 키우는게.. 이럴때 제일 힘이드네요)
그래서 둘다 칭찬을 해줬답니다. 넘 잘했다고...
이번 일주일은.... 연속 월화수... 일이 있다보니.. 힘이드네요..
얼른..... 아이들..... 영어책 듣고.... 수영장 다녀와야 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오후되셔요
에구에구
땅파는게 이렇게 힘들줄 정말 몰랐네요 ^^
요즘 제가 살고 있는 시에서 텃밭을 분양했는데
어찌어찌 하고 이래저래 해서.......
공통텃밭을 분양받아 얼굴도 잘 모르는 주민들 12명과
100여평의 텃밭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이 바로 첫날 이었어요 고랑도 만들고 돌도 골라내고
에고에고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다행이 오늘은 해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전일 마치고 오후에 상추 옮겨심기랑 열무랑
당근등 몇가지 씨뿌리러 나가야 하는데 벌써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고향은 저기~~멀리 전라도이지만 넘 어려서 설로 상경
농사라고는 대학교때 농활가본게 다라서 경험도 없고
점점 계절과일이 먼진 야채가 먼지 모르고 지냈는데
제가 이모양이니 아이들도 마찬가지
책에서나 학교에서 계절에 맞는 야채나 과일을 배울뿐...
그래서 이런 좋은 기회가 왔길래 아이들 자연관찰도
되고 유기농야채도 먹는 기쁨을 느끼고자 시작했네요
오후에는 아이들과 나가서 상추옮겨심는거랑
씨뿌리는거 같이 해봐야 겠어요...^^
아이들이 행복해할거 같아서 넘 좋아요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왜 안되는지....컴맹이라서..슬픈데요 ^^
이슬맘님 이번주 이슬이의 지각은 없겠네요 ^^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시간이 막 남는거 같아서
전 넘 좋더라구요.
아침형 신랑을 만나서 살다보니 저까지도
아침일찍 일어나게 되는거 같아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불 빨려고 세탁기에 넣어놨는데 날이 꾸무리 합니다
어젠 꽤 더웠죠
아침 밤으론 반팔만 입기엔 쌀랑한 날이네요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여요 ㅠㅠ
어제 큐티랑 아이표를 작성해봤네요
좀 피곤해 하는 것 같아 제가 불러주는 걸 받아적었는데요
생각 안나면 이런 저런 이야기로 끄집어내보고
엄마가 쓰니까 저도 쓰고 싶다고 몇줄 따라도 적어보고
사진 올려야 하는데...한주꺼 해보고 한꺼번에 올릴께요
적고 나니 생각보다 하는게 많더라구요
학교(2시30분 귀가) --> 알림장, ebs청취,타자연습(2-30분)
--> 피아노연습(2-30분) --> 학교숙제(받아쓰기연습, 기타과제)
--> 5시 영어타운 --> 일기, 엄마랑 영어, 튼튼영어
어제 아이표까지 추가...
아직 어려서 재바르지가 못해서 그런지 빨리 끝낼수 있는걸 좀 끌어서
하긴 해요
예전엔 할일 있음 재깍 해버리더니 좀 지겨워졌나봐요
체력관리 차원에서 태권도 시작하려고 하는데 시키자니 안쓰럽네요
학교가 빨리 끝나서 유치원보다 좋다더니
어젠 왜 애들이 유치원이 더 낫다고 했는지를 알것 같다고 합니다
시간표를 격일별로 짜서 해봐야겟어요
헉 오늘 오면 시간표짜기 추가....헥헥
암튼 일만드는 엄맙니다 ㅋㅋ
조금 노곤한 수요일 파이팅하시게요~
하루 하루 제가 바쁘네요...
어제 민이의 자기주도는
수학문제집 2장, My weired school 2권 읽었어요,
요즘 학교가 재미없어 어찌 재미를 살려줄까 고민입니다.
주말에 축구 대회 신청했는데. 반 아이들과 축구대회 나간다고 벌써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수요일 저에겐 자유시간이 가장많은날이예요 ~알차게 써야징 ^^
저희도 어제 수박먹었는데...
아들램은 어제 자기전 두번이나 화장실다녀오던군요 ㅋㅋ
그래서 다행히 실수는 안했다죠 ~ ^^; 살짝 걱정했거든요 ㅋㅋㅋ
여름엔 수박땜시롱 쉬야~실수가 잦은 울 꼬맹씨들 ^^
아이표진행입니다.
학교숙제하기,
화상영어 예습복습간단히,
북클럽미션,
영어역할놀이 살짝 ㅋ
베껴쓰기 조금,
자유시간.... 칠교놀이(학교에서 했다며 찾더라구요 ㅋ) , 책읽기
연산문제집풀기는 싫어하네요 ㅜㅜ 어제는 걍 패쓰~했어요.... 꾸준히 한페이지라도 해야하는데...
irene 연산은 역시 잼없나봐요ㅠㅠ

5/24 영어그림책 13권
===> 누계 21권
아이표맘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용~~ ♥
우앙~~~~~~~~~~~~~~~~~~~~ 1빠 놓쳤당~~ ㅜ_ㅡ
어제는 좀 긴 그림책 한 권 읽혔어요.
of를 for로 읽고 through를 into로 읽고... 하여간에 세세하게 후려 읽는 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화가 조금 나더라구요. 호흡도 짧아서 버벅버벅~ 아무데서나 막 쉬어요.
끊어 읽기와 정확히 읽기, 관용구 등을 손보며 같이 읽기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고는 그랬나 싶어 이슬이에게 물어 봤더니
역시나 그래서 챕터북을 읽지 않았다더군요. 읽다 보면 뜻이 이상해져서 재미가 없어진대요. ㅋㅋ
외에는... 밖에서 놀다가 검도하고 들어와서 잠깐 책 읽고 잤네요.
역사는 세계 지리 잠깐 보다가 고대로 들어왔어요. 고대 문명에 관한 책은 재미 있는 게 많네요.
이 책은 거의 스케치북 크기로 위에 손잡이가 달려 있고 아래 작게 따로 넘길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지도의 내용을 설명해 놓기도 하고, 퀴즈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의외로) 곧잘 봅니다. 들고 온 보람이 있네요~
우리나라는 고조선 시대에 해당하는 때라 책이 별로 없어요.
한동안 고대 문명에 관한 여러 가지 놀라운 사실들이나 미스테리 같은 것에 빠져 지낼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ㅍㅎㅎㅎ 1빠다~~~(자리매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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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영광이 ^^
저 드뎌 1빠했슴돠~~ 1빠찍고 시간을 보니 오메~~ 방금 연 따끈따끈한 아이표방이었네요 ㅎㅎㅎ
이슬맘님이랑 테레파시가?ㅋ ^^ 이슬맘님 안녕히 주무셨쎄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아이표방 1빠 찍기 하늘에 별따기 ㅋㅋㅋ
이맛이군요 ^^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자구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