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 3,4 자주방~~5월 25일(수)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literacy
  • |
  • 2011-05-26 03:30
답댓글

싸워도 그날그날 푼다라는게 너무 좋은 생각인것 같애요..

싸우고 나서 적당한 타이밍을 놓치면 화해하는데 한참이 걸리기도 해서 말이죠.

근데 마취까지 하고 긁어낼 정도인데 그동안 불편해서 어떻게 계셨더랬어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래요..

몸에 이상이 있으면 바로바로 병원으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5-25 18:34
답댓글

아침에 안과를 갔는지 이물질이 눈에 박혀 아픈거라하더군요.

마취하고 긁어서 빼냈어요. 글구 그 눈은 붕대로 압박하고...

한쪽눈으로 보는 세상은 희미하고 어지럽네요.

덕분에 미리 읽어둬야할 영어책을 하나도 못읽었어요. ㅠ.ㅠ

내용을 모르니 아이에게 물어볼수도 없구...

그래서 오늘은 아이도 저도 편한날이 되었네요. ㅎㅎ

어제 오늘 읽은 책은 Sarah, Plain and tall입니다.

아이는 재미없다고 하네여~~~

 

읽고 독후록 써봤고 사회과학은 책을 사물함에 두고 와서 오늘은 패쑤~~~합니다.

내일부터는 밝고 재밌는 내용의 책을 골라줘야 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ramutong
  • |
  • 2011-05-25 19:47
우리 딸은 한국어로 읽었는데 넘 재밌다고 하던데...성이 달라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우리딸이 넘 재미있어해서 영어책과 영화를 구해놨는데 아직 디밀지는 못했네요..지금 하고 있는 거 하고 나서 할라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6 09:54
사실은 저도 저 책 너무 재미없었거든요. 저희 딸도 별로라고 하고.. 그래서 2.3 권은 조용히 책장에서 잠자고 있답니다.
어쨌든 엄마가 더 좋다는 말이 들어있어서 하하형제님 기분 좋으시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25 11:52
답댓글

엄마  :  양말좀 널어라~

아들  :  싫어

엄마  :  왕삐졌어!!!!!!

아들  :  삐치기 없기~~~(놀리냐!!!)

엄마  :  말걸지마  삐졌어!

딸     :  삐친거 아니고  화났구만...(헉)

결국  두넘  알아서 자고  엄마는   엄마  할일 했다는.......

(나중에 보니 양말들이 제짝 찾아 일렬로나열되어 있더군요 ㅎㅎ)

 

아침   아들, 딸  언제 그랫냐는듯  뽀뽀~  하곤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늘.....엄마만   꽁생원입니다  ㅠㅠ

 

프린스는  셤끝났다고  날아댕깁니다

점수는 아직  안나왔는데   어제  잘 쳤다는 말은  어디로 갔는지  ...

스스로  시험준비했다는  일기에  쌤게서  칭찬과 더불어  적으신말씀  " 공부는 원래 스스로 하는건데~"

쌤 멋쟁이  ㅋㅋ (요즘  쌤때문에  제가 한결 편합니다 )

 

사실  혼자 첨으로  계획짜고 했는데  뭘 얼마나  잘했겟습니다

그닥 드릴 만한 팁이 없긴 합니다만

시험문제의 난이도도  각각 다르고  (엄청 쉬웠다고 합니다  이렇다 통신에서 들려오길...)

하루 한과목씩  정해서 책읽고  문제풀고  남은 날은  문제점검 다시 들어가고

그게 다네요

단지....해라~~~~~~  란 엄마의  말없이  그냥 지가  알아서 했다는....

(채점하면서  정답봐도 모르는건  갈쳐주구요  )

 

 

옆에서 본 제  소감은요

1.  복습노트를  꾸준히 (스티커받을라고- 덕좀봤습니당)  해온게  도움이 많이 된듯합니다

2. 매일하는 학습지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선행위주인데  학교수업이 좀더 쉽다고 하더군요)

     --국어 수학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다 아시는 방법이지만..)

3. 혼자하기  역시 한몫  :  엄마의  짜증난  목소리를 안들으니  스트레스를 덜 받더라구요

      이게 제일 효과가 좋은듯해요  작년까지  혼나고 울고  또 힘들어하고...

      점수가  못나와도  그냥 계속 이리 가렵니다  .  서로 스트레스 안받으니  더 나은것 같아요

 

보충할점

1.  복습노트는  쌤께서  수업시간 끝나고 바로 하라고 하셨다더군요

  ----수업한거 외우진 못해도  이해만큼은 확실히 해야할것 같다고  합의 봤습니다

2. 어휘에서  확실히 보충이 필요한듯합니다

  ----  모든 과목이 새로운 용어가 많더라구요

           복습노트  하고  새로운 용어나오면  뜻 꼭 적자고 했습니다

3. 학습지 할때  내용을 꼭 읽고  뜻이라도 이해하고 넘어가기

   ----  그냥 문제만  냅다 풀면서  모르면  엄마~만 찾았었다는...

 

이래저리 해서 셤 끝났구  결과 안나왔고  (잘나와주면 바랄게없구요)

스스로 노력상  엄마표로 만들어 줬더니  좋아합니다

때마침  ebs 에서  상받는내용에 관한  드라마가 있었는데  효과좀 봤습니다 ㅎㅎ

 

갠적으론  1등을 하기위한  100점 보다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한다는 차원에서

100점을  향한 공부를 해주길 바라는데요

아직  고기까진  제 욕심인듯하구요

뭔가  조금 더 밝아진 아들 녀석이  대견해지는  날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5 14:25
도움이 많이 되는 후기네요. 감사~~
그런데 수업후 바로 복습노트 쓰려면 쉬는 시간이 없지 않나요?
쉬는 시간이 30분 정도면 노트정리 하고 조금 놀기도 하고 화장실도 가고 그럴테지만
10분 동안 화장실 가기도 벅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제 글이 자꾸만 ... 놀자! 위주로 가는 것 같네요. ㅎㅎㅎ
쉬는 시간도 놀아야 하고 점심시간도 놀아야 하고 방과후에도 놀아야 하고 주말에도 놀아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진 빨강머리앤입니다.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25 15:52
제 생각도 별반 다르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짜투리 시간에 숙제? 하고
집에와서 더 많이 놀자!!! 이런 생각같습니다
어떤 실효성이 있을진 두고 봐야할듯 합니다
집에와서 하며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학습노트 베끼기가 되는 경우도 있고...
애들은 어찌해도 놀시간 확보는 하는것 같아요 (프린스만 그런가??? ㅎㅎ)
다만 1분을 하더라도 효과가 있는 방향으로 해주길 바라는 맘 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5-25 18:36
일찌감치 아이에게 맡기신 투빈맘님... 지혜로우세요. ^^
아이에 대한 믿음에서 그리 결정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몇번더 시험을 지나다보면 주도적 학습이 자리잡을거라 생각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5-25 10:08
답댓글

올만입니다...흐흐흐...

오늘은 둘째가 수련회를 가는 날입니다..

이렇게 김밥을 싸는 날이면 울신랑도 김밥을 싸서 회사에 들고 갑니다.

평소에 아침을 절대 목숨걸고 안먹는 신랑이기에 이럴때 김밥을 싸들고 가서 직원들과 함께 먹는걸로 일년 아침을 대신^^ 합니다..

 

오늘도 기본 50~60줄 김밥 재료입니다.. 물론 아직 다 나온건 아닙니다..

주방에 한가득~~  저기 보이는 업소용 단무지~~ 오늘 아침에 우리집에서 자취를 감출겁니다..ㅜ.ㅜ

식탁에서 쌀 수 없어서 거실 공부 테이블에서 쌉니다.

오랫만에 쌌더니 모양이 지멋대로 입니다.

아무래도 우리의 사랑이 찌그러져 갈 때가 되었나 봅니다...ㅡ.ㅡ

당췌 저 발가락~~~~~누구냣ㅅㅅㅅ

저 아뉩니닷ㅅㅅ

울 둘째 입니다..

6시부터 일어나서 이렇게 싸보냈더니 당췌 전화 한통 없네요... 역시 사랑이 찌그러져 가는게 맞나봅니다..ㅜ.ㅜ

 

오늘 아침 울 아들은 막내 빨간 망토 비옷을 입고는 너무나 맘에 들어서 난리입니다.

입고 가겠다고....

빨간 키티 망토 비옷인디........

5학년 사내녀석이 비도 안오는 날 그걸 입고 가겠다고...........ㅡ.ㅡ;;

취향도 참...

 

오늘 아침... 나는 김밥을 쌀 터이니  아들아 수학을 풀거라~~~

그랬더니 울아들 거실 불을 끄더군요...ㅡ.ㅡ;;;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다음주도 이렇게 김밥을 두번 더 쌉니다.

오늘부터 다음주까지는 조금은 어수선 할 듯 합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25 10:13
사랑이 찌그러... ㅎㅎㅎ 종채맘님 넘 잼있어요.
김밥을 저렇게 싸야 하는군요. 저번 주에 처음 싸 봤는데 재료 준비를 제대로 안 했더니 잘 안 되더라구요.
4줄 건져서 겨우 도시락 통 채우고 아침 먹었어요. 저렇게 끝이 갸름하게 어떻게 싸지요~
아침 아드님과 잼나게 보내시고 자랑하려고 올만에 오셨군요~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5 10:23
진짜 통 크시다~~~~~~~!!!!!!!!
보기와 꼭 같네요.. ㅋㅋ(보기와는 달라요..의 반대..)
맛있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25 10:45
우아..종채맘님...신랑 회사분 어디예요??
그 회사로 옮겨야겠다..ㅎㅎ.
나도 내일 김밥 싸야하는데..저렇게 예쁘게 싸지는 못해도..애들이 내 김밥 좋아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마미
  • |
  • 2011-05-25 11:03
종채맘님의 맛갈스런 글! 읽는내내, 보는내내 눈과 입이 즐겁네요.....
정말 60줄을 다싸신다니 대 단 하 세 요!!!
10줄만 싸도 깨갱대는 저는 ㅋㅋㅋ
거실 불 끈다는 아드님 행동에서 웃음만발 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25 11:59
와아~~~~~~~~~~~~~~(입이 안 다물어짐)
재료의 양에 놀라고 예쁜 모양에 놀라고....
근데 저게 6시부터 일어나서 하셨다구요???? ( 저정도면 전 밤새야하는데요)
요리 실력까지......(고수시다...)
석봉이 시리즈 중 하나
석봉 : 어머니 공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불을 끌까요?
어머니: 손베면 니가 책임질껴~~~
프린스가 요즘 즐겨하는 웃자시리즈 입니다 ㅎㅎ
(전 당췌 듣고나면 생각이 안나요 ㅠㅠㅠ)
배고픕니다....조렇게 예쁘게 생긴 김밥 먹고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5-25 16:45
싸랑이 찌그러지네~
사람도 찌그러져요.
반듯하니 지성미 풍기던 남편이
밥 언제주나.. 하는 식돌이로 찌그러져요.
저런 김밥 주면 하루 종일 먹으며 구석에 찌그러져있을 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5-25 18:37
저는 하트모양의 김밥 처음 봤어요. ^^
50줄 넘게 김밥을 싸시다니...
전 8줄 싸고 나면 질려서 못싸겠던데...
마음이 포근하신분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ramutong
  • |
  • 2011-05-25 19:48
엄청난 양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ㅋㅋ 대단한 능력자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5-25 23:01
헉...김밥 종결자...

그대 이름은 종.채.맘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5-26 03:28
아니 김밥 오육십줄뿐 아니라 뭔 재료가 저렇게 많은가요?
김밥은 싸는것도 문제지만.. 써는것도 장난이 아닌데..
나중에 남푠께 어깨 마사지 해달라고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5 09:51
답댓글

5월24일 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중간고사 2회

왕수학 중간고사 2회

독서록 프로젝트

사회.과학.한자

*사회 1-3,4 단원 복습

*과학 문제집 중간고사 1회

*사회 1-3,4 단원 복습

*과학 문제집 중간고사 1회

영어

영어책 읽기

writing

책 읽기는 몸이 아파서 패쑤~~

*writing--감기 걸려 힘든 하루에 대해 썼네요.

학교 가져갔어요. 내일 올릴께요.

기타

 

자기주도놀이

 

독서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

내 친구 조이 책 썸네일--캐나다에서 온 친구 조이와의 추억. 이별.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친구되기.

 

열도 좀 나고 목도 아프고 해서 낮에 좀 자라고 했어요. 누워서 자는 줄 알았는데 얇은 책 두 권을 읽었더라구요. 대신 일찍 자라고 영어책은 읽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늘 방과후 심화수업에서 기상청에 견학을 가는데 (저녁 7시나 되어야 올거에요) 컨디션이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많이 힘들면 가지 말고 집에 오라고 하긴 했는데.. (아마 너무 기대하던 거라 어지간해서는 집으로 안 오지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25 10:46
앤님..아이 시험이 금요일이라고 했죠?
매일 꾸준히 해왔으니 잘 볼거예요...
화이팅 할께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25 12:02
이번 감기가 참 독하더라구요
프린스도 긴장이 풀린건지 다시 기침을 하더라구요
폐렴성 감기가 유행이라는데...완전히 나을때까지 관리를 잘 해야할것 같아요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5-25 18:40
저는 책 읽고 있는 줄 알았는데 조용해서 들어가보니 졸고 있었다는...^^
김기 언능 났으면 좋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마미
  • |
  • 2011-05-25 09:48
답댓글

하하형제님 아이도 4학년 이군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출근해서 아침에 좀 시간이 되네요...... 그래서 이렇게 쑥에도 들어오고..... ㅎㅎㅎ

어제는 날씨가 저녁이 되도 덥길래 8시 넘어서 공원에 나가서 아이들을 좀 놀렸습니다.

동생이랑 함께 줄넘기도 했다가, 그림자 밟기 놀이도 했다가..... 이것 저것 하니 한시간이 훌쩍 가더라구요....

들어와서 샤워 후 이 엄마는 오늘 못 한 집듣을 시켰습니다.  졸리니까 딱 30분만 하자고.....

9시 30분 부터 작은애는 헤드폰끼고 피아노 연습하고, 큰애는 집듣하고, 저는 앞에서 책읽으며 감독하고....

범생이 들이지만 사실 좋아라 하면서 하지는 않네요..... 그냥 쉬게 둘까 하다가도 하루가 밀리면  이틀뒤로 간다 생각하니 쉬게 할 수 만은 없는 엄마 마음이네요.....

5월 24일 다현이 하루는

          6교시 하교후 방과후 과학 4시 30분까지 하고,

          학교도서관에서 국, 사, 과 복습, 일기쓰기,

          어제는 저랑 학교도서관에서 5시 40분에 만나서 같이 집에 왔답니다.

          수학 5단원 점프왕 1장  풀고 채점,  저녁먹고,

          화상영어 30분 하고,

          ebs보고 writing 하고,   공원가고, 들어와서 집듣 30분 하고 잤다 입니다.....

          우리 아이는 dvd 보기를 아침시간에 합니다.  7시에 일어나서 아서 20분 보고, 밥먹으면서 아서 20-30분

          듣고, 그렇게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흘려듣기 양을 채우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운동이나 놀이시간 확보가 되지 않아 항상 고민이랍니다.....

          확 놀릴까 아님 이렇게 가랑비에 젖듯이 지금처럼 계속해야 되나 하고 말이죠.....

          이번주는 아이들을 위해 목요일 쿵푸팬터 2 예매해 놨구요.  주말에는 안면도로 여행도 계획되어

          있는데..... 엄마는 그렇게라도 숨통을 트여 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엄마만의 착각이 아닐

         까?....하는 뭐 그런 생각...... 에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5 10:03
개인적인 생각으로는...(많은 엄마들이 현실을 무시할 수 없어 공감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매일 놀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때가 되면 공부는 집중해서 할 수도 있지만 (물론 그게 지금의 저처럼 나이 40 다 되어서 불타 오를수도 있고..) 어릴 때 놀아야 하는 경험은 그 때가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거잖아요. 나이 스물에 소꼽장난 할 수도 없고 나이 30에 친구랑 비밀장소 정하기를 하기도 힘들고 나이 40에 마니또 게임 할 수도 없고 나이 60에 일기장 꾸미기 하기도 웃기잖아요. ㅎㅎ
그런데.. 다현마미님이 아무래도 직장맘이시다 보니 함께 있는 시간에는 확실히 체크를 하셔야 하고 함께 있지 못하는 시간에는 뭔가를 했다는 결과물이 있어야 아이의 상황을 파악하기 편하실 것 같긴 하네요. 제가 직장맘이 아니라 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조금만.. 조금만 아이가 놀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해주시면 어떨까.. 말씀드려요~~^^
그리고 주말에 안면도 여행 엄청나게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구요. 사진도 많이 찍어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마미
  • |
  • 2011-05-25 11:13
앤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두 앤님 글 읽으면서 많이 공감 하지요..... 그러다 제 눈앞에 놓인 상황만 바라보고 다시 같은 행동해서 문제지만..... 원래 복습을 매일 한시간씩 안했는데, 이번 담임샘께서 매일 검사를 하시는 통에 더 열심히도 하는 것 같아요. 몰아서 공부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그 참에 놀시간이 더 준것은 사실이네요.... 저희 아이도 친구들끼리 문구점에도 몰려다니고 싶고, 친구집에도 놀러가고 싶고, 합창부도 하고 싶고, 매일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인데.... 제가 울 딸을 놔주지 못하는 것도 많아요..... 세상이 험하다는 이유로 불안도 하고, 앤님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딸과 다시 의논해서 시간표를 짜 봐야 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25 12:13
시키면서도 안타까운 엄마맘 동감합니다
아이들도 엄마맘을 잘 아니까 따라와주는게 아닐까요
직장맘들 맘은 또 나름 비슷하신것 같더라구요
다 잘할순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잘 못는 거지만 어제처럼 같이 공원에서 잠깐씩이라도 함께 하는 시간 가지시면
애들은 운동겸 놀수 있고 혼자 내보내서 불안하시 않으셔서 좋을것 같은데요
(울 아그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지요.. 엄만 참 힘듭니다 사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ramutong
  • |
  • 2011-05-25 08:59
답댓글

드뎌 제가 일등을 하하...이런 날이 오다니 꿈만 같네요..

어제 청와대와 창덕궁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넘 힘들었다 입니다..

청와대는 견학하기엔 뭔가 모자른듯한 느낌 이었네요..

반면 창덕궁의 후원은 넘 좋았어요..찌는 듯한 더운 속에서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그곳 영문을 보니 secret garden이더군요..

 

여하튼 지금은 학부모 교육이 있어서 인사차 들른 거고 나중에 와서 자세한 글 쓸 께요.

하하형제님 오늘도 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25 09:13
우리도 지난번에 창덕궁에 갔었는데 후원은 못봤어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도를 보니까 후원이 엄청 넓던데...좋았을것 같아요..
어제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일빠 축하드리고 교육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25 10:07
secret garden 이라서 비원이라 불리웠었지요. 아마 일제 시대 때 창덕궁을 비하하기 위해 창덕궁 전체를 후원 이름 하나만 따서 비원이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지금도 어르신들은 창덕궁보다는 비원이라고 해야 알아들으실걸요..
집 근처인데도 자주 못 가보네요. 대신 바로 옆의 창경궁과 종묘는 자주 간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