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님..또 다녀가셨네여~~^^ 음~~반가워요~~
정원님도..책에 참~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ㅋㅋㅋ
태양책...잘 활용하고 계신거져..?? 궁금~~^^
도서관 세군데...ㅎㅎㅎㅎㅎ
꺄악..반성하고 갑니다.
^^ 어느새님~~!!
저~~기 아래,,세번째 댓글에서 이야기했지만요..
도서관에서 뽑은 리스트여요~~^^ 하지만,,철저한 계획하에,,,시간차를 두어,,두 번 이상씩 대여해서..
알차게 읽혔죠 ~~^^
집에도..삼천권은 안되도(^^)...심심하지 않을정도의...책은 있습니다만..
아이가 이제...워낙~~도서관 체질이 되어 나서, 설령..지금 책을 더 구입한다해도..제대로 읽을 수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도서관 ..세 군데 다니면서,,평균잡아~이틀에 15권의 책을 대여 하는데..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그림만보며..한 번 쭈욱~~훑어 보고, 잠자기 전에,,싹~~다 읽습니다~
거의 습관이 되다 보니, 어쩌다~좀 피곤해서..책을 안빌려놓으면...정말 너무너무 실망해서..짜증 내죠^^
그런 날은,겨우~달래 놓고, 전에 읽었던 책들을 꺼내서 읽어줘요..몇 번 반복이 된 책이니,,자기가 앞서가며 내용 얘기하느라~~잠이 다~~달아나죠 ㅎㅎㅎ
물론,,새책을 많이 구비하면 좋겠죠~^^ 자기책에 대한 애착도 있겠고~~!!
하지만,,어느 정도 책을 좋아하게 된 후부터는,,도서관 이용해서 ..다독을 유도 하고,
아이의 취향에 맞는 책을 ,,선별해서 차후에 사주는게..실패도 없고,,좋더라구요~
발상의 전환과 함께...발품(대여하러..)과..목품(읽어주느라..)과..팔품(들고 읽어주느라..)을 열심히 팔면..
그다지..책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지 않는답니다~~^^
궁금한 거 하나 더 원리 과학 세트도 이렇게 다양하게 구비할 필요가 있나요?
소장하신 책이 삼천권은 넘을 것 같은데 훨씬 더 많죠?
우와..입이 떡 벌어져 다물어 지지 않아요. 우리 아이가 정체 되어 있다고 느낀 것 다 게으른 엄마 탓이네요.
반성....
5세 똑똑한 아들내미만 있는 줄 알았는데 8개월 둘째가 있으시군요. 존경스러워요.
8개월녁석의 영재성도 기대되는데요.
으아..이달에도 애들 책 사대다가 적자 났는데...다들 살림경제를 어떻게 꾸리시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이달 명세표 나온 거 보고 으악~ 하고 자중하려다 빠삭님 리스트가 또 불을 당기네요.
아빠 눈치 많이 보입니다.
만재 아빠님,,대단히 감사합니다~!!
제 교육 방식에,,,완벽한 옷을 입혀 주시는군요~~!!!
조언해주신대로..열심히 해볼게요..
역쉬,,전문가는 뭐가 달라도 다르셩 ㅎㅎㅎ
어릴때 위와 같은 책자를 많이 접하게 하시고 접근은 역시 고전을 중심으로 하신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초등때 StarryNight 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셔서 컴퓨터에서 지구와 태양, 우주등에 관해서 재미있게 놀게해 주십시오. 불멸의 소프트웨어 입니다. 국내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비싼 것이 흠입니다.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1) 행성들의 움직임, 2) 태양의 빛이 지구에서 만들어내는 그림자 ( 태양, 물체의 높이, 그림자 길이기 직각 삼각형 이고 그림자가 지구의 움직임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해시계의 원리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삼각함수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지면과 해의 "각도"와 그림자의 "길이" 관계를 실험을 통해서 하다가 보면 그것이 바로 "삼각함수" 입니다. ) 3) 높은 곳의 위치를 막대기와 태양의 그림자로 구해 보기 ( 이것도 직각 삼각형 문제입니다. ) 4) 지구의 둘레 어림잡아 보기 5) 지구와 태양의 거리 어림잡아 보기 등이 그것입니다. 6) 태양,지구,달의 위치 7) 계절의 변화를 가져오는 지구의 자전축 등 등.....할 것이 무지 많습니다.
초등 고학년을 넘어가면 유클리드의 기하학 접하게 하시고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갈릴레오의 낙하실험이야기, 뉴턴의 만유인력이야기, 케플러의 행성이야기 등을 접하게 해 주십시오. 초등 고학년 혹은 중등에서는 모든 것을 수식과 기하학으로 깔끔하게 정리 정돈해 봅니다. 그렇게 하시면 역사적에서 5,000년 걸린 우주 이야기를 중등 졸업전에 거의 다 학습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만 기하학을 좀 심하게 잘 해야 합니다. 도형, 퍼즐, 레고 가지고 많이 많이 놀게 해 주십시오.
목표를 크게 그리고 길게 잡으십시오.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가오리님~~!!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데...무슨 커트라인이 있는것도 아닌뎅...꼬리 내리지 마셔요 ~^^
뭐든지..장점만 부각시키다보니~전 아직도 영재 아들 소리듣네요...(무셔워 잉~^^)
우리 아들의 단점은,,영원히~~저만 알고 있을꺼~~에용 ~~ㅋㅋㅋ
가오리님 역시 저와 가는 방향이 같으시것 같아서..좋아요~~@@@
유나맘님~~!!---유나맘님,,아니~~벌써(?) 기운 차리셨군요~~?? 잠깐의 슬럼프(?)를 겪으시더니 ㅋㅋㅋ
하긴~~,모자랄데 없는 유나 앞에,슬럼프가 왠 말이냐~~~~~!!!^^
덕분에,,겸사겸사..행성책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땡큐!!
정원님~~!!---어머..그 책을 벌써 구입하셨군요..?? 와아~~!! 정원님..진짜~~행동파시다~~^^
이왕 ~사신김에..열심히 읽히시구,,이 책 뒤로~정원님네 책장에 있는 ..또다른 과학책이..
줄줄이 따라오게..만드시갈 바래요 ㅎㅎㅎ
빠삭님 고맙습니다..너무 부담 드렸나봐요.
저도 오늘 그 태양이 말하는~~책 배달 받았어요.
기대보다 더 좋더라구요.
행성책도 꼼꼼하게 잘 보고 잘 쓰겠습니다
둘째까지 있는줄도 모르고..괜히 말씀드렸네요..그래두..ㅋㅋ 저도 도서관 가서 찾아볼랍니다~
정말정말 고생 엄청 마니 하셨네요~ 많은분께 도움될듯. ㅉㅉㅉ
저도 아이에게 나름 책 많이 읽힌다고 생각했는데 꼬리내렸습니다ㅠㅠ (물론 한글책)
정말 대단하시네요. 젖먹이 둘째도 있는데...
빠삭님 말이 맞아요... 전시된 책보다도 그게 낫지요.
앞으로도 종종 이런글 올려주세요.^^
왜 '빠삭'일까 항상 생각했었는데...
정말 빠삭하시네요^^
다른 댓글에서도 느꼈었지만요..^^
어머나~~!!! 이를 어쩌나..?? ^^
쑥쑥짱님,지원맘님~~~
이 리스트는 ,,,도서관에서 뽑은거에요..물론,집에 있는 책도 있지만요 ㅋㅋㅋ
도서관에서..애 데리고 그 난리(^^)를 떨면서..작성한건뎅...^^
하지만,거의 두 번이상..,시간차를 두고 계획적으로 빌려다가..읽어주었기때문에..
아주 익숙한 책이 많답니다. 도서관에 ,,어떤 종류의 책이,,,어디에 있는지...정도는 이제 훤~~히 눈에 들어오죠 ㅋㅋㅋ
구입해서 책장에 전시되어 있는 책들보다는...
하나라도..닳도록(?)읽은...도서관책이...더 좋지 않나요..?? ^^
애가 열광하면 ...그 책 사주면 되궁 ㅎㅎㅎ
뭔책이 이리도 많데요?
정말 빠삭님. 아이디가 심상치 않으시더니 대단하시네요..
아드님의 영재성이 빠삭님으로부터 나오는 거였네요..
그런데.. 이게 지금 모두 빠삭님네 집에 있는 책목록인거예요?
집이 완전 도서관 수준이겠네요..
우와~ 저 많은 책들..
도서관에서 골라읽기도 힘들겠네요~
무지 반성 많이 하고갑니다 ..
왕추천~^_^
8개월짜라 둘째..업구서 2시간동안..젖먹이구,소리지를는 아이 흔들면서--- 눈물이 앞을...
다 집에 있으신책???? 거기에 한번 놀라구
그정성에 또 놀라구 암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