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따님,,,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느집이나 아이들 사랑에 버티는거 같아요^^
정훈맘님,,, 당신은 독한맘 안먹어도 애들이 잘하잖소,
그리고 그새 100권 읽었다고 들었는데 치,,,ㅎㅎ
그리고 정훈맘,, 성격 좋은 엄마,,, 진심이오?ㅋㅋㅋ
똑같이 아이가 둘인데 참 부지런하십니다...
그러고 또 수다에 아줌마들 관리까지...^^
영어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난 왜이리 맘 독하게 먹기가 싫은건지....
태민이, 태영이 성격 좋은 엄마 아빠 닮아 아이들이 참
순수하고 착하고 부드럽답니다....*^^*
위의 유혁마더님의 글에 이어..태민맘님의 글까지 읽으니~~~
넘 반갑네요...^^
직장맘이신데...정말 대단하시네요...
와~~~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원래 글로 쓰면 더 대단해보인답니다...
어제도 착한 금호동 일당 중 한명이 밥 준다해서 저녁 먹고 집에 와서 애들 씻기니 9시 30분이 넘었더라구요.
태민군 할머니께서 토욜날 애들 데리고 재우신다 해서 숙제를 해야 하는데,,, 오늘 아침 10시 30분까지 태민군 느그적거리다가 수학 숙제만 하고,,,
어린이집서 하는 축구 하고,, 할머니댁에 두녀석 내려주고 전 태민파한테 왔어요..
ㅎㅎ
저역시 부산한척 하지만,, 잠자리에 들때면,, 내가 오늘 뭐했지? 할 때가 많아요.
그냥,, 이렇게 매일 뭐라도 하면 낫지 않나 싶었는데,,
정말 매일 뭐라도 하니 뭐라도 끝내지고 시작하게 되고 그러네요,,
모두들,, 힘줘서 고마와요,,
태민맘,, 저를 위해 아이들을 위해 더 열심히 생활할께요,,
내 이래서 쑥쑥맘들 사랑한다니까,,ㅋㅋ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정원님,, 떽!!!
요즘 태민이, 태영이 연달아 너무 멋진거 아녜요?
그리고 태민맘님은 더 이상 영어 못한다는 엄살 부리시면 미워합니다~~~ ㅎㅎ
휴~ 오늘 유영게시판 귀경하기가 넘 힘들어요...자극이 어깨를 누르고 누르고...
누가 내 어깨를 올려줘야할텐데...
태민맘님 스탈 정말..독하고..연구대상감...맞네요..ㅎ
태민맘님의 열성이야 익히 잘 알고 있는 바입니다...
어떻게 그리 꾸준히 영어를 외울 수 있는겐지...
태민맘님은 정말 연구대상(?)이라니까요...
정말 대단하세요....^^
와우~ 어째 집에서 노는 저보다 더 긴~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저요? 늘 부산하지만 내가 왜이리 부산한거지?
스스로 자문할때가 더더욱 많아지네요.
태민맘님 멋져요! ^^
태민군 목욕 혼자 하나요?
7살이면 다들 혼자 하나요?
우리 집은 한참 내가 더 씻겨야 될것 같은데...
유치원선생님 말씀대로 애가 어려서..ㅠㅠ
쑥쑥짱님,,, 그 책 아니거든요?ㅋㅋ
그 책은 이미 3번 다 외웠고,, 이미 외웠다고 자랑했던거 같은데^^
이보영 책 1번 외우고 2번째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상하게 이보영 책은 좀 생소하고,,, 외우기가 귀찮고^^;
그렇더라구요,,
전 쑥쑥짱님이 더 위대해요,,, 아이들 잘 케어하는거,, 정말로 부럽삼~~
태민맘님 오랫만에 글 주셨네요.
안그래도 요즘 외우기 소식이 좀 뜸~하죠? ^^
지금 열심히 다들 외우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위대해보이던데 하루하루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한다~
역쉬~ 태민맘님은 독해요 ㅎㅎ(좋은쪽으로 독하다는거 아시죠? ^^)
태영이가 이제 4살인데 자기할일 알아서 척척 잘하는것 같군요.
태민이야 워낙 듬~직 했으니까 할말없구~~~
참 그 두꺼운책을 벌써 한번 위우셨다구요?
거하게 책걸이 한번 하셔야 되겠어요..
정말 대단 대단..
이궁.. 세상에는 왜이리 나랑 틀린사람이 많은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