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아파서 세아이와님이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그와중에도 이렇게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저는 지난번 들었던 빨강모자 인강을 다시듣고 써봤어요..
급하게 보고 쓰느라 글씨는 날아다니네요.. ^^;;
앞부분은 그래도 기억해서 외울만한데.. 뒤로갈수록 입에서만 우물우물....
다 외워서 아이들에게 한번 들려줘야겠어요... 언제쯤 다외울련지.... ㅎ ㅎ ㅎ

세아이맘님과 에이미의 중국어 진행기를 읽으면서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에이미가 말하기에 재미를 붙인것 같은데 제 생각은 귀와 말이 먼저 트이면서 읽기가 진행되도 괜찮을것 같아요.
열한번째 중공맘 미션입니다.
1.My work

2. Jina's work

주말에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코엑스에서 하는 '종이 아빠' 보고 왔어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집에 와서 책 읽고 독후 활동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