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어가서 글 읽었었는데 참 가슴이 찡했습니다
다른 글들도 읽어봐야겟네요.....
중등게시판에 비투스님을 모릅니다~
시간날때 쭉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글 쓰신 분들 이렇게 소개시켜주심 열심히 읽겠습니다~~
아침부터 눈물 좀 흘렸네요.
지금은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한 우리 둘째 아들 생각이 납니다.
학습과 관련해서는 뭐든지 싫어하는 그 녀석의 미래가 슬슬 걱정되기 시작하는 즈음에 좋은 글을 만났네요.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비투 스님... 인 줄 알았다는... ㅋㅋㅋ 저 왜 이러죠??
암튼 꼭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라고 썼다가 가서 읽어보고선 깜짝 놀라고 가슴 찡하고
참.. 존경과 연민이 동싱 느껴지기도 하고..
배워야 겠습니다...
진짜 카리스마는 저런 것인데...
글을 몇 개만 보고 왔습니다..^^
너무 멋진 분이시네요..
아들을 키우는 입장이라서 저도 긴장되어 읽었는데..
시간되는데로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비투스님의 용기와 인내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