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정말 그렇네요.
과한 오버액션은 사고를 부릅니다.
어떻게해,, 안다쳤어요?
피아노에 부딪혔으면,, 많이 아팠겠다,,
ㅎㅎ
좀 다치더라도 그리 열심히만 해주면,,,
오,, 왜 난 아이에게 영어를 안써주는거야? 반성모드입니다.ㅎㅎ
저는.. 항상 애기 베드타임 스토리 읽어 준다는 명목하에 같이 누워 바로 자버려요,
집은 항상 정리 정돈과 거리가 먼 폭탄 맞은 아주 게으른 엄마인데. .
닭똥같은 눈물에, 이마에 난 빨간 혹에 가심이 아파 잠도 달아나.... 초딩방,중딩방 기웃거리고 있는데...
허거걱! 지홍맘님, 열씨맘님, 희서맘님 이시간에 활동(?) 하셨군요.
이시간에 코멘트 달아주시는 선배님들 존경 합니다. ^^
에고....아이가 아프긴 무척 아팠겠어요...
그런데 저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아이도 아마 웃으면서 울었을거 같네요...
ㅎㅎㅎㅎ....아고...영어의 길은 멀고도 험~~하여라....
ㅎㅎ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가 다쳤다는 글을 읽는데도 계속 키득키득 웃음이 나오네요 ^^
그리고 그런상황에서 서로 영어로 대화하는 모녀의 모습에 참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