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형제님 한주간 수고가 많으셨어요.둘째의 수줍은 미소..너무 구여워용~
벌써 후형맘님~이당!! 아고옹..그 다음주가 저라니..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하루도 일주일도 어찌나 금방 금방 가는지...

금요일엔 대전으로 종일 체험학습을 가서 저녁7시에 도착하느라 피곤해서 별로한게 없고 오늘도 오전부터 밖에 나가서 종일 놀아서 내일은 오전에 집에서 할일 좀 하고 낮에 디비디보고 그래야겠어요. 오후에 하도 햄스터를 산다고 졸라서 용돈으로 사라 그랬더니 그러겠다고 하여 홈플러스에 파는지 구경가보기로..제발 안팔았으면 좋겠어요.전에도 가제를 3년 정도 키웠는데 뒤치닥거리 힘들어서요..이번엔 자기가 한다 그랬는데 안그럴것 같아서요.. 오늘 낮에는 영어체험박람회에 다녀왔어요. 영어체험이 더 많으면 좋겠는데 거의 업체홍보 수준이긴 해서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는 뭐 새로운 거 없나하고 또 가봤어요)조금 실망~그래서 일찍 나와서 코스트코 들렸다 너무 피곤해 해서 역사수업을 빼먹고.. 내일은 오전에 차분히 할일을 다 해놓고 놀아야겠어요. 이번주에는 학교에서 하는 행사가 많아서 독서신문,직업체험주간보고서,현장체험보고사..등 숙제가 좀 많네요.
사진찍고 보니 엄마와 책읽기 한게 한개도 없네요.엄마가 맨날 작은 아이랑 먼저 자버리거나 아이가 이번주는 많이 피곤해해서 할 엄두를 못냈는데 담주는 조금씩이라도 읽을 여유가 생기길..
지난번 창덕궁 후원에서의 모습이랍니다..5월동안 여기 저기 여러 정자에 책을 놓아두고 읽을 수 있게 해놨네요..책 읽는 아이의 모습은 언제봐도 뿌듯하지요..어여쁜 후원의 모습과 넘 잘 어울리는 것같아 올립니다..옆의 친구는 우리딸과 3년동안 같은 반이었던 친구예요..만나면 투닥거리면서도 언제나 잘 노는 절친 중 한명이랍니다.
그리고 참 하하형제님 일주일 동안 수고 하셨어요...
이번주 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프린스 오늘의 일과
---> 하교후 태권도-- 친구들이랑 놀기 -- 학습지,타자 연습--게임-- tv 시청--일기
시험 끝났는데도 아직 제 페이스를 못찾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만 느슨하게 가고
담주부턴 잘 하겟죠????
내일은 미디어 프리데이 날로 정햇습니다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갔다가 (의사소통 유형검사를 한다네요)
쿵푸팬더 볼려구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5월26일 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5단원 단원평가
왕수학 5단원 단원평가
독서록 프로젝트
프로젝트 (정리) 못함사회.과학.한자
*사회 3-1단원 복습
*과학 문제집 중간고사 3회
*사회 3-1단원 복습
*과학 문제집 중간고사 3회
*한자 시험공부
영어
영어책 읽기
못함.기타
자기주도놀이
독서
어제는 귀가하면서 바로 병원으로 갔네요.
집에 와서 저녁 먹기 전에 사회 과학 공부 좀 하고 동생 수영을 다녀왔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8시도 안 된 시간이었는데 쇼파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침대에 눕혔더니 그대로 오늘 아침까지 잤네요.
오늘이 중간고사이긴 한데 평소에 조금씩 했으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참 종로구에서 시행하는 동화구연대회 예선에 통과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본선만 60명이 넘던데... 시상과 상관없이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하하형제님. 작은 아들 귀엽네요. 둘째들은 귀여움을 타고 나는 것 같지요?? ㅎㅎ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꾸벅~~
맨날 눈팅만 하다가 한 번 끼어 봅니다.
둘째가 넘 귀엽네요. 웃음 참으려고 하는 장난끼 가득한 얼굴이 절로 웃음이 나요.
원래는 자기 주도적 학습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울 큰놈이 싫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엄마 주도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어요.
어제 저녁 수학문제 풀던 딸램이 각도가 어렵다고 낑낑대고 있더군요. 4학년이 되면서 안 풀기로 했던 점프 왕수학을 혼자서 꺼내놓고 풀더니 왕문제에서조차 헤매고 있네요.
10시 30분이 넘어가길래 도와주다가 애가 집중을 안 하길래 "엄마도 피곤해 그만하고 자자!" 했더니
울 딸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엄마가 왜 피곤해 하는 겁니다.
전업인 엄마는 자기가 볼때 항상 집에서 노는 사람인줄 아나 봅니다.
어찌나 괘씸하고 허탈하던지...
엄마표로 나름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아이 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어이구.... 어디가서 막노동이라도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동하표정 넘 귀여워요~
하하형제님 한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다들 너무 잘 하셔서 제순서 정말 걱정되요~
나 글쓰는거 무지 싫어하구 잘 몬쓰는디...-,.-;;
이번주부터 스스로 주간계획세워 해보는 첫주였는데
이전보다 훨씬 자기주도적으로 잘 놀더라구요..
어제는 수학문제집만 풀고 저녁때 이모네 놀러가서 닌텐도 위 실컷 하다 저녁 10시다되서 왔어요.
내일은 둥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쿵푸팬더 2보러 CGV극장 가구요
일요일은 사회숙제로 몇몇아이들과 수지부근 광교산 등반합니다. 답사보고서도 써야하네요.
오늘포함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와우...너무 이쁘다..^^
귀여워요..^^
오늘은 사회과제물로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에 대해 알아보러 나가봐야 할듯 합니다..
저는 그냥 뒤에서 지키기만 하고..
아이들끼리 조사를 하게 될듯 합니다..
아이들 끌고 다니려면 간식 좀 준비해야겠습니다..^^
저녁엔 엄마들 모임도 있구요...
아흥...하루 좀 편안하게 쉴 날이 없네요...ㅠㅠㅠ
하지만...그래도 우리 힘냅시다..^^
아...동하...왜 이렇게 이쁜거에요?
아들 없는 저는 요즘...이렇게 이쁜 아들만 보면 아주 아주 부러워요.
애 쓰셨어요. 하하형제님..
저희는 요즘 4학년의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엄마 아빠한테 불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이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려는건지..
원래 반항이나 떼쓰기..이런거 안하고 살던 아인데
자꾸 화를 내고 짜증을 내니..어찌해야 하는건지..
어렵네요.
자기주도...자꾸 뒤로 밀리고 있어요.
하늘이 상쾌하진 않네요.
오늘은 파란 하늘이 보고싶은데...
이따가 뵐게요...
부럽다......흐흑흐흐그.......
우리집엔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뭘 쓰지?...ㅠ.ㅠ...
그나저나 동하는 참 곱기도 하네요.. 손꾸락 귀여븐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