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넘 감사합니다. 둘째 델꼬, 걸어서 그 많은 책들을 빌려 오시다니... 저 너무 핑계 많고 게으른 엄마였는가봐요. 님의 글 일고 반성 많이 되네요. 그리고 도서관 멀다고 불평했는데.. 이제 적극 이용해봐야 겠네요. 영어 도서관도 있나요?
리듬을 유지한다고 하셨는데, 혹 아이의 책읽기분야를 엄마가 미리 계획하고 계신지 . 예를 들면 일주일에 창작 몇권, 과학 서적 몇권, 전래 몇권... 어떤 주제로 볼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엄마의 계획을 잘 따라와 주나요? 그리고 엄마가 빌려온 책 불평않고 모두 좋아라 읽나요?
유나맘님~~^^
무겁죠..엄청~~ !! 엄마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