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맘님~ 안그래도 그날 놀자님아니었으면 인사도 못할뻔했어요.
반가웠어요^^ 근데 너무 휘리릭~가버리셔서 아쉬웠네요.
"동안지존" 말로만들어도 고맙습니다.
아마 얼핏봐서 그럴겝니다.
푸맘님덕에 환상을 좀 남기려나했다가 도라조아님 바로 사진올리셔서
금세 탄로났네요. ㅋㅋ
쑥쑥짱님~ 죄송해요. 동안지존의 환상을 바로 깨게 해드려서리~ ^^
아는분들은 그러더군요. 규영이 사진보면 엄마보는것같다~ 하하!
역시.. 규영이가 엄마를 닮은거야~ ^^
동안지존이라..
규영맘님. 이쯤해서 사진공개도 한번 하시죠~ ㅎㅎ
우리푸우도 파란불가사리랑 기념촬영했는데 ~~
혹시 같은넘 아닐까요? ㅎㅎㅎ
쑥쑥짱님~ 규영맘님사진이요?
이번에 제가 봤잖아요~~ 조가 달라서 얼핏이긴 했지만서도ㅎㅎ
스타일이며 얼굴이며 동안지존이여요~~^^
정말 규영이 많이 컸네요.
점점 숙녀티가 나는게 넘 이뻐요 ^^
그리고 넘 이쁜 불가사리.
신기해라.. 모래밭에 어찌 그리 이쁜 불가사리들이 다 있데요???
아이들 넘 좋아했겠어요 ^^
역시 사람은 여행을 떠나봐야 성숙한다..
아~ 요즘 여행을 떠난지가 좀 되는데 정말이지 다녀온분들의 후기를 읽으면 너무 너무 떠나고 싶어지네요..
(요즘 게시판에 바다이야기가 많아져서인지 더욱 그리워라~~^^)
그리고 사진올려주시지.. 궁금해용~^_^
희서맘님~ 그러게 언제나 얼굴을 뵐까요? ^^
히플러님께 내년에도 꼭!가고싶다고 옆구리 팍팍 찔러봐야겠어요. ㅋ
크렘벨님~ 잘지내시죠? 역시 글로벌 시대로군요. ^^
외출하려고 나가려다가 크렘벨님 반가운글 있어서
후딱 몇글자 남깁니다. 지난번에 소개해주신 heckedy peg
요즘 규영이가 무지 좋아하거든요. 들을때마다 크렘벨님 생각하게되네요~
와우 불가사리 색깔 진짜 예쁘네요
정말 알찬 시간 보내셔서 부러버리~~~
저도 한국가면 꼭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응급상황에 쓰는 멘트 늘 궁금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니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즐거운 나들이 잘 봤어요
아고...정말 부럽네요...
저는 언제 한번 이런 체험 해보나요...
규영이가 숙녀티 팍팍 납니다....
이번 체험이 재미있었나 봐요...암튼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