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ort를 현재 보고 있는데요. 1+ 단계부터 시작했거든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 ort 경우 각 단계별로 6개의 스토리가 있고 각 스토리당 6권의 책이 있어요. 스토리 내용은
주인공kipper와 그 가족의 이야기인데 생활영어 중심으로 상황에 맞게 어떤 표현이 쓰이는지 간단한 문장이 있어서 반복하기도 좋고 이해하기도 쉬운편인거 같아요. cd도 같이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읽어주기로 하고 나중에 4단계 정도 되서 cd와 함께 같이 들려줄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때는 책도 얇고 그래서 아이가 과연 좋아할려나 반신반의 했는데... 어느덧 스토리 3개를 지나면서 이제는 아이가 6권 다 갖고 나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주인공 kipper를 자기와 동일시 하는 현상까지 생겼는데요.
스토리당 6권씩 1주일 내내 반복하면서 읽으면 6개 스토리니까 한달 하고 2주정도 걸릴것 같네요.
6권이라고 해봤자 얇아서 금방 읽습니다. ort경우는 별로 준비할것은 없는것 같구요.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그때 아이에게 써보면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가족들 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서 상황극을 연출해도 되고요. 아뭏든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