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는 정말 많은 단어들을 알고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저희 애 아빤 좀 반대하구요..전화영어도 학습이기전에 대화를 전제로 하기때문에 영어단어에 익숙치 않은 아이인경우 더욱 이해하기 힘들지요.그래서 저는 화상영어를 선택했어요.직접 얼굴을 보며 표정과 몸짓으로 이해하고 책도 보여주고..아이 얼굴에 웃음이끊이질 않더라구여..처음엔 예스예스만 하더니 지금은 얼추 이해하고 나름 대화가 되네요..^^화상영어 필리핀샘들 좋더라구여..이상 저의 경험담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화상영어도 생각을 했는데, 연결이 잘 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미리 예습을 해서 말하는 거는 조금 나아졌고, 아이가 혼자 해결하려는 습관도 조금 고쳐졌습니다. 늘 선생님께 여쭤보지 않고, 먼저 단어를 찾아서 말을 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아마 모르는 것 설명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어서 그랬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그냥 그거 모르겠다라고 말하라고 했어요.
화상영어도 이번에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혹 업체명 알려주실 수 있으면 쪽지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