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그런것도 있군요. 말하기 대회라면.. 미리 작문을 하고 외워서 하는 거겠죠?
울 딸도 도대체 어느정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런 대회 나가보고 싶네요.
지난주에 한강에 갔는데, 거기서 만난 7살, 8살 아이들하고는 말하고 잘 놀긴 하던데..
일단 축하드려요.^^
저희 아이는 일단 말하기 대회 출전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제가 무작정 집에서만 가르치는 엄마라 그런지 ,, 그런 대회같은건 어떻게 알고 나가게 되셨는지 그런거 궁금해요.^^
게으른 엄마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