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를 사려고 했다가 반품했거든요, 그때 테잎 상태를 보려고 한번 들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흥미롭지는 않았구요, 저는 TTD 를 구입했거든요... TTD 아주 만족하고 있고요, CD는 잘듣지는 않아요. 저희 아이는 지금은 7센데 6세말에 듣기를 가끔했었어요. 정확하고, 진지하게(?) 남자의 목소리로 책 내용을 들려주고요, 뒤에는 듣기 평가도 있는데 저는 저희 아이가 듣기평가라는걸 처음했는데 그렇게 잘하는지 처음알았습니다.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좋아했었어요. 주워들은 얘기로는 사이언스도 테잎이 그리 재밌다고는 하지 않던걸요. 좀 지루한편이라는 ... 그러나 두 가지책의 공통점은 선명한 그림과 그림과 부합되는 간단명료한 한 두줄의 설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여하튼 아주 좋은 책입니다. 런투는 몇번 읽고 잘 안보는 반면 이책은 자주 읽어요. 그래서 결론은 CD는 둘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TTD는 CD이고, 사이언스는 테잎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