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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2 아이표 -- 수요일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이맘
  • |
  • 2011-06-08 11:51
답댓글

저도 좀 뜸했지요..?

피곤하니 컴도 좀 뜸하게 했어요..

매일 매일 적을게 별로 없어지더라구요….

저희집은 정말 자기주도적으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돌쇠맘님 말씀처럼 생활 기본적인 것 잡아주는것에

가장 중요한것이라는 것에 정말 동감하구요.

저도 생활 기본 잡는것에 중점을 두며 생활했더니

게시판에 그다지 쓸게 없었어요….

받아쓰기 연습, 수학문제 2장 뭐 이런거 말이지요…

 

요즘 영어는  My weird school 다 보았고 그다음 시리즈로

Usborne Puzzle adventure  시디 있는 걸로다 빌려다 놓았습니다.

영어는 특별히 보이는 변화도 없고 그냥 저냥 유지하는 기분으로 가니..

엄마는 지루하기만 하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다들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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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2:44
저도 게시판에 쓸글이 없긴 한것 같아요
매번 같으니 올리자니 똑같고 재미없어보이고 ...
그러니 똑같은 일 반복하는 울 아그들도 참 대단한것 같어요
이러길 도대체 몇년이나 남은건지.. ㅎㅎ
아이와 함께하는 맘으로 하면 아이들도 덜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만?
해봅니다 ^ ^
민이맘님도 건강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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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13:40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이 좋은거 같아요..
우리.. 그래도.. 똑같은 일상이라도... 자주자주.. 글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전.. 자극도 받고... 엄마인 제가 반성에 반성을 하면서..... 점점 철이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민이맘님도.....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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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6-08 11:35
답댓글

투빈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 아침 문득 아이와 눈맞추고 대화하는 시간이 적어짐을 느끼면서 잠깐 반성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종알종알 하루 일을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빨리 하고 놀자며 해야 할 일을 하도록 유도하는 모습이 느껴졌거든요.

저는 아이와의 대화가 가끔은 버겁기도 해요.

은이는 끝도 없이 질문을 해대고...하고 싶은 말도 엄청 많아서...다 들어주다보면 하루에 세 시간 정도는 수다를 떱니다.

저는 가끔 아무 말없이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픈 날도 있거든요.

몇 년 안남았다고 그러니 열심히 들어주자고 생각하면서 노력하기는 하는데...

가끔 한계가 와요.

지금이 그런 때인것 같습니다.

투빈사랑님 글보면서 다시 기운을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은이 자기주도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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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2:47
매번 봐도 참 꾸준히 잘하시네요 그치만 첨에 비해 글씨양이 많아진게 눈에 보이네요
기특한 은이입니다 ~~~
음....이야기 들어주시고 적금을 들어놓으셔요
나중에 엄마 이야기도 지금 들어준만큼 들어줘야해~~~ 이런씩으로다...ㅎㅎ
(저도 써먹어야겟어요... 제 짠머리가 갑자기 팍팍돌아가나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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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6-08 14:02
은이가 조금씩 자기주도표의 내용을 늘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달랑 한줄이더니 이제는 조금씩 설명도 하고 그래요. 무엇보다 학교생활을 촘촘하게 기억한다는 것이 좋고 자기주도표를 보면서 배운내용을 눈으로 간략하게 훑어보는것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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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1-06-08 15:33
은이와 알콩달콩 잘 지내셨지요?^^
갈수록 아이와의 대화시간이 줄어들겠죠.... 아직까지는 이것저것 풀어놓는 산이로 인해 산이의 화젯거리를 저도 건성으로 들을때가 많아요. 어떤때는 화장실에 앉아서도 '어머니~어머니~'하고 불러요.^^ 갑자기 생각나는 게 있다면서... ㅋㅋㅋ
산이는 어제 가나와의 평가전 축구경기 보러갔다 밤늦게 와서 응원하느라 목이 다 쉬었거든요 그런데 오늘또 현장학습까지 가서..오자마자 장기자랑이며 이것저것 이야깃거리 풀어놓겠지요.ㅎㅎ 목이 다 쉬었는데도^^
지난주말에는 산이 데리고 정읍에 다녀왔어요. 동학농민혁명 기념관이 최근 몇년전에 개관해서 시설이 좋더라구요.^^ 바로 앞에 보리밭도 넓게 잘 조성해놔서 사진도 많이 찍고 오두막에서 좀 쉬다가... 전봉준장군 고택 둘러보고 왔네요...이번주말에는 다시 장수로....고고씽~~할려구요. ㅎㅎㅎ
날이 갑자기 더워졌지요. 투빈사랑님이 올려주신 오미자차는 저희집에서는 사계절 즐기는 건강차랍니다. 겨울에는 따듯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은이네도 더운날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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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6-08 20:21
돌쇠맘님 정신공격 그 표현이 딱인데요. 은이도 가끔 저의 정신을 공격합니다. ㅎㅎ
사니맘님 사니에게 너무 좋은 나들이였을 것 같아요. 저도 올 여름에 전라도에 꼭 가려구요.ㅎㅎ
지금 계획 세우느라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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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6-08 10:47
답댓글

다른 학교는 어떤가 모르겠지만 셜리네 학교는 줄넘기 급수제를 실시하는데

10급부터인가 ? 해서 1급까지 있어요.

1급이 가장 어려운 일명 쌩쌩이인데 어제까지 셜리랑 다른 여자친구 한명..해서 2명이 2급까지 통과했대요.

 

자기가 먼저 1급 따야한다고

저녁에 쌩쌩이 하는 법 알려달라고해서 잠깐 알려주면서도 1학년이 쌩쌩이하기엔 어려울텐데 생각했는데

몇번 연습하더니 쌩쌩이를 도합 5번 연속하더라구요. 연속 3번이면 합격입니다.

 

일기에 쌩쌩이 했다고 쓰고..아침에도 등교준비하면서 쌩쌩이하고..

쌩쌩이 연속 3번해서 1급까지  합격하고 나면 다른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

줄넘기 선생님이 되어서 친구들 가르칠 수 있다고 담임샘이 말씀하셨대요.

독후파일 /일기 꾸준히 잘 쓰고 있고

 

매직트리 집중듣기 여전히 잘 하고 있어요.

서부개척시대 10권은 지루한 지 후딱 넘기고 - 나도 지루했음 ^^;;

(리딩레벨이 젤 높긴했음..2.4..설명해주기도 복잡했고)

 

어제부터 아프리카 초원 11권으로 넘어갔어요...

 

이제 슬슬 매리 폽 어즈번님의 목소리가 지겹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매직트리는 잠깐 스톱하고 티아라나 레인보우매직등 통통튀는 다른책을 건드리고 싶은데

셜리는 매직트리 계속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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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8 11:12
셜리 넘 기특하고예쁜걸요..
알아서 이렇게 척척해주니... 안나푸르나님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

우린 한자 급수제인데... 님의 학교는 줄넘기 급수제가 있군요...
줄넘기 20개 한다고 좋아하는 irene에 비해 헉!! 셜리네는 줄넘기 고수들.. 울 irene 명함도 못내밀겠다는 ㅋㅋㅋㅋ
셜리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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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6-08 11:29
한자급수제가 더 좋은데요.
셜리가 줄넘기는 워낙에 잘해서..급수제가 사실 무의미하답니다.
6살때 이미 100개를 했던 아이라..

초등샘하시는 엄마한테 물어보니
한자 빨리해봤자 잊어먹는다고..용어가 어려워지는 3학년때 해도 충분하다는 말도 있고해서
요즘은 통 안하고 있지만 한자만 생각하면 목구멍이 답답한 게..한자책자는 많이 사 놨네요.
동네서 한자 공부 줄기차게 했던 남자애가 사자소학 들어간다는 말에
사자소학까지 ㅎㅎㅎ 베짱도 좋지.. 구입하긴 했습니다.
배송될 때 한번 쭉 보고 그후론 전혀 들춰보지 않았어요.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

학교에서나마 한자 봐주면 도움 많이 될텐데 우리도 차라리 한자급수제..아쉬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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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2:52
와우 ~
벌써 1급 쌩쌩이를요 운동신경이 남다른가봐요
저흰 5급부터인데 몇일전에 한번에 30개 뛰었다고 좋아라하고 자랑하던데요 ㅎㅎ
아이표 꾸준히 잘하고 있는 셜리와 안나푸르나님께 칭찬 듬뿍~~ 보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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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13:38
뭐든... 잘하는 셜리예요..

줄넘기 몇번한다고 잘한다고 칭찬 날려주고 있는 집도 있는데...
벌써.. 셜리는... 쌩쌩이까지 한단 말이죠..

뭐든... 적극적으로... 노력하니 그 댓가 이겠지만... 그래도...
대단합니다..


칭찬... 팍팍 ~~~~~ 날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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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08 10:04
답댓글

저는 주말에 아이의 약점을 잡아서 어제부터 빡시게 정신 노동을 시키기 시작했어요. ^^;;

영어 워크시트의 양과 의무적으로 읽을 책의 양을 늘린 거죠.

대가는 고작 스티커 한 장 - 10장 모으면 뽑기

읽기가 어느 정도 잘 될 때까지는 매일 확실히 하고 넘어가려는 생각에 학교에서 만나자 마자

도서관에 붙들어 놓고 시켰네요.

워크시트 뒷면에는 '학교에서 배운 것' '오늘 한 새로운 일' 적어보라고 했어요.

매일 매일 새로운 일을 한 가지씩 하자고 했거든요. - 소나무 밭 바닥에 크게 그림 그렸어요. ^^

 

열이 좀 있어 검도는 안 가고...

어제에 이어 클레이로 뭔가를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7살부터 한 동사무소 미술 수업이 만들기 위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다음 분기부터는 회화 위주의

미술 수업을 받아 볼까 하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신청 기간이네요. 얼른 가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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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8 11:14
항상 열심히신 이슬맘님... 열심히 따라주는 아이이도 대단하공.
회화위주의 미술수업이란것도있군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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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08 11:31
과목 이름이 '서양화'입니다. 무섭죠잉~~ ㅋㅋ
동양화를 먼저 하고 싶었는데 재료비 압박에 (동양화 재료 은근 무지 비싸요)
보편화된 재료를 많이 쓰는 서양화부터 하기로 했어요. 데생, 스케치, 유화, 수채화 이렇게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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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6-08 11:39
이슬이도 은이처럼 학교도서관에서 엄마와 만나는 군요. 저도 도서관에서 한글책한권이랑 영어책한권이랑 읽고 독서록 쓰고 집에 오도록 하고 있어요. 자기주도표도 작성하구요. 도서관에서 하는 거 참 좋은 것 같아요. 참, 은이의 편지는 잘 도착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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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08 12:19
네 이슬이가 편지 받아 보고 굉장히 좋아했어요. 합기도나 중국어 등 공통점이 많아서 그런지...
어제 나가서 편지지를 사 왔으니 오늘은 쓰게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이슬이가 쓰기가 약하니 마음의 준비를 많이 해야 하거든요. ^^ 사진 보내고 싶다고 난리를 치는 걸
일단은 쓰기부터 하라고 했지요. ^_____^
조은맘님 혹시 은이가 쓴 거 읽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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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2:56
은이랑 이슬이랑 펜팔친구??? 인가요?
와~~~ 편지글이 궁금해지는데요 ㅎㅎㅎ
우째 공개안되남요??? 살짜기....
이슬맘님도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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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13:43
빡시게 시키고.. 스티커 한장.....
아이들은 그 스티커에 정말 열광하는것 같습니다.

미술 수업도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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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6-08 13:55
은이 편지 읽어봤어요. 휘리릭 쓰고 보내달라고 해서...좀 수정을 해주고 싶었지만...그냥 보냈어요. 스펠링도 틀리고 했던데...사실 저도 글 잘 못쓰거든요. 혹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있으셨나요? 저는 하도 은이 글에 익숙해서 의미를 그냥 알아요.ㅋㅋ 맨 마지막 말은 은이 펜팔친구 조니가 하도 답장을 안보내서 조니처럼 늦게 답장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이었어요.ㅋㅋ 그리고 그 앞의 내용은 사진을 보내줄까 아니면 보내지 말까, 사진을 어떤 사진으로 보낼까 하고 물어보는 말이었던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자기는 장난꾸러기이고 합기도를 좋아한다는 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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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09:55
답댓글

그러게요...

오늘은 아이에게 무엇이 제일 힘든지... 한번 물어봐야 겠습니다.

 

늘....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저로서는.... 어찌 보면 살얼음판을

걸을때가 많습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데... 안될때가 가끔 있지요.

 

이렇게 아이를 키우면서 반성에 반성을 많이 하다보니, 어느새 옹졸한 엄마에서,

조금은 마음이 넓어지는 엄마로 변하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 모든것들이 아이들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키우기 위한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건 현준이가 읽은책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책을 읽으라고 하니.. 골고루 안 읽는것 같아서... 엄마인 저의 간섭이 요즘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뜸했던  올림포스 가디언, 지인지기, 스토리캡슐책 읽으라고 했더니

읽어줬네요.  엄마가 추천하는 책 읽고 시간이 나면... 그다음은 본인이 원하는 책은 마음껏 읽을수 있게

해주는데...  시간이 좀 부족하네요...ㅋㅋㅋㅋㅋ

 

성준이가 읽은책입니다.

엄마가 매일매일 읽었으면 한다고 한 책중에서 한가지만 읽었네요.

어젠 올림포스 가디언 책 읽었으니, 오늘은 스토리캡슐, 으랏차차 한국사, 지인지기중에서 읽어달라고

부탁 해야겠어요..

 

늘상 하는 것들,

영어책 듣기 : 매직트리 9번 Dolphins at daybreak

리틀팍스 : 30분

학습지 : 리딩쥬스 포키즈 2 unit 13-14

수학 : 엄마가 내주는 세자리 연산

 

모두모두 다 해줬네요.   그리고... 오늘 받아쓰기 시험 보는데.. 연습도 하고,,

 

왜이리 하루가 짧은걸까요?    하루가....... 28시간이면.. 좋겠어요..

4시간은 마음껏 노는 시간에 쓰라고....... (엄마의 마음입니다... 안타까워요)

 

오늘 비온다고 했었던것 같은데.. 해가 쨍쨍해서.. 넘 좋아요..

이불 빨래 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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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2:59
아이표에서 아이표상을 준다면 현준성준이도 우선순위네요 ㅎㅎ
칭찬 듬~~~~~~~뿍 보냅니다
그죠 여름햇빛이 가장좋을땐 이불이나 빨래말릴때...ㅎㅎ
뽀송뽀송 ~
점심도 드시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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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8 09:47
답댓글

색이 참 예뻐요 ^^

오미자차 정말 좋아하는데....아~ 정말 전 싫어하는게 없군요 ^^;;;

 

요즘 울 irene숙제하는데 시간을 넘 많이 보네요 ㅜㅜ

하기싫은거죠~... ;  이땐 좀 잔소리가 들어가는듯해요 ㅋㅋ

저도 어릴적 숙제 안좋아했는데.... 그맘 알지만..어쪄겠어요.. 숙제인것을 ㅠㅠ

숙제하는데 시간다 보내면 어찌나 아까운지 ^^;;;

 

책읽기에 좀 신경을썼더니..이제 책읽기는 꼭 진행 되어 지고 있네요..

진행 된다기 보다는... 즐긴 다고 해야  맞겠죠 ^^

열심히 도서관에서 나르고 있긴한데...조만간 구입을 좀 해야할듯해요...

영어책도 예전에비해서 잘 보는편이라...넘 다행이다싶어요... ㅋ

한글책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꼭 한권이상은 스스로 뽑아보려하네요... 가장 고마운부분 ㅋㅋㅋ

 

오늘하루는 바쁜하루가 될것같습니다.

투빈사랑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미자차만 봐도 시원~~해지네요 ^^ 

 

 

 

주말에 동물원이랑 바다 다녀왔어요 ^^

사진 두장 올리고 갑니다 ㅎ ^^;

오늘하루도 우리 화이팅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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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08 09:53
와우 바다까지~~
저희는 공원 분수대에서 놀았어요. ㅋㅋ
기린이 굉장히 가깝게 느껴지는데... 조형물이죠?
항상 밝은 표정의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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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8 09:55
ㅋㅋ 조형물맞습돠 ^^
여긴 그리 멋진 공원분수대는 없어유~ 대신 바다가 있다는 ㅋㅋㅋ
이슬맘님도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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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09:59
동물원과 바다.... 다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
바다 근처에 살면 많이 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신랑 한가해지면...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아이들 원없이 놀게 해주고 싶네요.....

기적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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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8 10:29
현준성준맘님께서도 바닷가근처셔요??
동해? 남해? 서해? 어디실까나~~ ^^
전 서해거든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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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8 13:02
넘 멋진 사진이에요~~~~
갑자기 바다로 마구 달려가고프네요 ㅎㅎ
저는 오미자 색은 이쁜데...ㅎㅎ 맛은 ;;; 매실섞어서 마시면 더 좋다네요 (이론만 알아선.ㅠㅠ)
작은 기적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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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6-08 13:41
작은기적님...... 저... 서해쪽이예요..
인천에 살고 있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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