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모임을 저는 깜박했다는..
매주 목요일이 영어도서관 가는 날인데 얼른 가봐야겠습니다.
근데 글씨 작으면 보기 싫을텐데..걱정되네요..
영어라는 사실만으로도 신경 곤두서는데 거기다 글씨까정 작으면..흑흑
글씨도 작고 책도 두껍고... 조금 걱정이 되네요....
안네의 일기도 딱중간 저으 ㅣ미션까지만 잘 읽고 그 담부터 진도가 안나가고있는데...
끝까지 읽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
오프모임 담엔 저도 참석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딱 이 멤버가 고정인 듯 싶군요^^
미션 숙지했습니다.
공사 다망할 텐데.. 북클럽 잘 안고가주셔서 정말 고맙답니다.
저..10기 버린(?) 지 꽤 되잖아요, 잖아, 잖아~ ^^;
ㅍㅎㅎ 이번에도 마지막 미션! 이번엔 일정대로 읽어야할텐데 말입니다.
전 지금 앤 프랭크 마지막 미션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
앤 책을 보다 이 책을 보니 글자가 시원스레 보이긴 하는데.. 두껍기가...
제가 추천했는데 부디 재밌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이슬사랑님, 오프 후기에다 일정까지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