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호누나 그동안 고맙습니다
저도 아래 번갈아 열기에 동의합니다
민재(스텔라)엄마예요.
휘호가 인신당을 맡아서 해온지 벌써 1년이나 됐네요.
예전에 인신당이 문 닫을뻔 했을 때, 휘호가 선뜻 맡아서 해보겠다고 나서줬었지요.
휘호가 남긴 글을 보고 민재에게 권해봤는데, 번갈아가면서 하면 모를까 혼자서 매주마다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휘호가 지난 1년동안 매주 꾸준히 신문을 읽고 미션을 올려준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지난 1년동안 바쁜 학교생활에 공부하면서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수고많았고, 인신당을 잘 이끌어줘서 아주 많이 고마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고, 즐겁고 행복한 가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