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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 초등 파닉스 & 영작문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닝
  • |
  • 2011-08-05 15:55
답댓글

 

 

근데  y 는  long e와  long i로 소리 나지 않나요?

 

long a로는 소리나지 않는데.....

 

fly, cry, sky

확인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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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1-06-19 23:07
답댓글

이슬맘님..

너무나도 소중한 정보에 감사하고 있어요

늦게 시작해서 그때 그때 미션수행 인증은 못하고 있지만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우리 진은이는 이제 short a , e 하고 있어요 ^^;;

영어가 저나 진은이에게 스트레스가 될뻔 했는데 오아시스를 만난것 같은 기분이에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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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엄마
  • |
  • 2011-06-17 13:35
답댓글

학교숙제에 기말시험공부가 넘 많아 많이 못 했어요. 주말에 나머지 해야겠어요

벌써 4학년 중반인데 계속 쉬운것만 반복하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쉬운것도 자꾸 잊어버리고 틀려서요. 머리는 원래 지우도 또 쓰고 한다지만 이건 아닌듯해요. 학원 다니다 말다하게 만든 엄마탓인 것 같아서 제가 힘들지만 아이보고 학원가란말 쉽게 안 나오네요. 이렇게 쉬운것부터 복습해 나가며 하다보면 우리 아이도 좀 더 잘 할라나요? 학년 높아질수록 시간은 더 없어지고...방과후를 확 빼버리고 싶어도 아이가 축구,컴퓨터 넘 좋아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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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7 13:51
첫 번째 워크시트에서, 어휘력에 신경이 쓰이는군요.
(답은 2번이 tap 7번이 sale 입니다.)
독서가 수반되지 않는 워크시트는 아무 것도 남지 않아요. 책 꼭 읽히셔야 합니다.

초등학교, 뭐 기준은 없지만 특목중을 노리지 않는 정도라면, 어휘력, 독해력을
My Father's Dragon 을 읽을 수 있는 정도로 해 놓는 것이 적당하지 않나 생각해요.
적당히 긴 호흡에 어휘가 다양해서 영어의 기초 체력을 확실하게 다져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내용은 절대 어렵지 않으니 정독 함 시켜주세요. 번역서도 있어요. (엘머의 대모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4659
기말 끝나고 방학 전까지 남는 시간에 슬슬 읽혀 보세요. 방학 때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거 다 이 책 한 권 제대로 읽는 것에 대한 당근으로 거시면 효과가 있을 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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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7 11:15
답댓글

저희도 이제사 미션지 사진 찍어 올립니다. 마감 넘겼네요. ㅎㅎ

 

사이트 워드 다 못하고 스타폴 워크시트와 쉬운 작문만 조금씩 했네요.

 

(1) 사이트워드

문장의 맨 앞에 대문자 쓰는 걸 다 틀려서 수정했어요.

 

(2) 픽쳐 헌트

아이가 제일 좋아한 건데... 역시 문장을 대문자로 시작하지 않네요. 고치라고 할 거구요.

childrens 라고 한 것이나 ar 이라고 한 것이 ㅋㅋ 눈에 밟히네요.

 

(3) 파닉스

문장 만든 것이 죄다 뭐 하고 싶다는 거네요. ㅎㅎ ice creem하고 plantted 에서 제가 쓰러졌습니다. ^^

grond도 웃기네요. 안 한 걸 맞으라고 할 순 없지만... 여지없이 틀리는 아들도 아들이다 싶어 ㅋㅋ

그래도 지도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나아지는 걸 보는 쾌감은 말할 것도 없구요. ^^

 

(4) 단어 쓰기

작문은 딱 이 정도만 했습니다. 이번 주는 쓰기 양이 많아 저학년이 하기에는 벅찼네요.

주말에 나머지 다 하고 다음 주에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합니다.

3탄은 밤에 쓰려고 해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나가서 아들 책 읽혀야 할 시간이네요. 땡볕에 흙먼지 뒤집어쓰면서 놀까봐 잡아와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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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qjqtk
  • |
  • 2011-06-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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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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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미
  • |
  • 2011-06-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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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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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양미
  • |
  • 2011-06-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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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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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꽃향기
  • |
  • 2011-06-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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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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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경
  • |
  • 2011-06-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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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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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이수자매
  • |
  • 2011-06-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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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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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경미
  • |
  • 2011-06-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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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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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경미
  • |
  • 2011-06-1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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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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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6-14 18:47
답댓글

두번째 과제 모두 완료했습니다.

어제 사이트워드 그 많은 양을 눈썹이 휘날리게 다 했는데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하더군요. 우리 제니양

제가 그정도는 봐줄 수 있어서 채점했구요 오늘은 액티비티 2,3,4 합쳐서 순서대로 올립니다.

앞으로 싸인펜으로 작성하라고 해야겠어요. 글씨가 너무 흐릿하네요.

4번째 사진컷에서 drink를 drinck로 잘못썼구요,

돼지에게 쓰는 편지에서 teasing 다음에 you가 들어가야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말고는 제가 봐줄 능력이 안되서...

 

좀 힘들어 하면서 자꾸 저한테 단어를 물어보길래 그냥 아는 단어로 쉽게 써라, 모르는 단어 자꾸 엄마에게 물어보지 말고 하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조립하다라는 어휘가 한글로 떠오르는데 그걸 영어로는 몰라서 그냥 make라는 동사를 쓴게 좀 속상해서 그랬답니다.

한국말 수준은 4학년인데 영어 어휘수준은 한참 아래라 좀 자존심 상한답니다. ㅎㅎ

그 차이를 많이 좁히고 좋은 대학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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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7 12:39
댓글이 늦었지요~ 제 발등에 불을 끄느라... ^^;; 수고하셨습니다~~

편지에서 '시제' 다시 한 번 지적해 주시구요.
읽으면 전체적으로 흐름이 본론이 뒤에 나오는 나선형 구조를 타고 있어요.
예전에 이래저래 했는데 그게 미안했다. 잘 지내보자. - 한국어로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치만 영어는 대뜸 하고 싶은 말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유는 뒤로 돌립니다.
I'm sorry 가 먼저 와서 that 이후에 이유를 적는 것이죠.
바꿔 보면 I'm sorry that I teased you few weeks ago. That was because you looked so fat and your head was too big for the small wig. (쓰고 나니 확인 사살? ㅋㅋ)

so ... that 절 연습을 조금 시켜 보세요. 굉장히 많이 나오는 표현이고 익숙해지면 아이들의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감각이 달라서 한국인 작문에는 잘 안 쓰이는 문장이에요.
(우리말로는 '너무 ...했다. 그래서 ... 했다'고 결과가 뒤로 오는 경향이 있지요.)

문법적인 부분을 짚자면, 관사가 빠지는 버릇이 있구요. (for the small wig)
과거 동사 (특히 be 동사)를 실수(같아요) 하는 문제를 잡기 위해 묘사문과 나레이션 연습을 따로 해야 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또 Let's 와 back 사이에 동사가 빠졌습니다. go를 넣어야 말이 될라나요?
이 상황에서는 I hope 이 와야 할 것 같지만 아이의 편지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Let's 다음에 동사 원형이 오는 것 - 제니가 알고 있는데 실수로 빼 먹은 것 같아요.
교정을 하는 습관을 들여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쓰고 나서 스스로 흐름과 문법적인 오류를 점검하는 것이죠.
그리고 큰 소리로 한 번 읽어 봅니다. 자기가 쓴 걸 눈으로 읽는 것과 귀로 들어 어색한 것은 다르거든요.

어휘 수준이 높으면 제가 못 봐드려요. ㅎㅎㅎ
NEAT는 절대 평가라 할 만큼만 하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대학 가려면 수학을...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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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6-17 15:33
피드백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딸 작문은 못봐주고 사교육의 비싼 손을 빌려야 하겠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이슬맘님 손을 떠나면 될 때 과감히 에세이 학원으로 넘겨야 겠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댓글은 금요일에 이슬맘님이 일률적으로 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일찍 올린 이유는 제가 자꾸 깜빡해서 그러는 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봐주시는 것만도 감사한걸요.
제가 기억력이 영 꽝이라 작문숙제 공고 읽자마자 숙제할 부분 프린트해야 하고,
프린트 해논 거 딸램 얼굴보자마자 시켜야 하고, 딸램 숙제하자마자 사진 찍어서 올리지 않으면
도대체가 일이 진행이 안되거든요.ㅠㅠ
앞으로도 금요일 바로 전에 맞춰서 올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바로바로 올리느라고요...

시제에 관해서 딸이 자꾸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 이슬맘님 설명듣고 감 잡았습니다.
알아듣게 설명해줄 자신이 생겼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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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희
  • |
  • 2011-06-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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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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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 |
  • 2011-06-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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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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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6-13 12:01
답댓글

목요일까지 아무때나 올려도 되는 건가요?

첫번째 과제 컴터 고장으로 못한 거 주말에 인쇄해서 해보았는데 지금 올리고 두번째 과제도 내일 중으로 올리겠습니다.

해본 결과 정말 갈길이 멀더군요. 우리 껌 씹는 따님 -_-

뭔가 개운치 않게 한 부분만 사진찍어 올립니다.

작문 과제만 했는데요, 파닉스도 잘 안되는 부분은 앞으로 할 예정입니다.

1) 5번 작문에서 쉼표 뒤에 갑자기 he가 나와서 얜 누구냐 하니까 앞에 언급한 dog랍니다. 그래서 제가 수컷이 확실하냐? 그러니 암말도 안합니다. 자기가 읽은 리더스에서 보통 다 she 나 he 그러더랍니다.

2) 2번은 3인칭 복수인데 3인칭이면 무조건 s를 뒤에 갖다 붙였습니다. 3인칭 단수에만 s를 붙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번은 can 뒤에 나오는 동사에 s를 붙였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의 원형이 온다고 설명하려다 그냥 can 이나 could 뒤에는 동사 원형 쓴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 정관사 the 의 쓰임을 잘 모르는 엄마가 그냥 찝찝해서 올려봅니다.

4) I가 문장 중간으로 가자 소문자 i로 바뀌었습니다. 흑. 맨날 앞에만 나와서 잘 몰랐답니다.

5) 7번은 시제가 과거형이 와야 하는데 I'm으로 현재형으로 썼습니다.

8번은 문제에서 제시하라는 답과는 거리가 있는 생뚱맞은 글을 썼습니다. 자기는 매우 조심성이 있기 때문에 행동이 느리다라는 뜻으로 썼답니다. 그래서 새학년 올라가는 첫날 느낌을 쓰라니 뭔 소리냐며 언성을 높였더니 줄 찍 긋고 아래칸에다 어쩔 수 없이 만들어 낸 글이 수업이 끝나자 내일은 뭘해야 하나 생각했답니다. 시제도 7번 다시 보더니 부랴부랴 고쳤는데 will은 그냥 쓰는 거 맞남요? 학교 숙제도 글쓰기는 억지로 쥐어짜내서 쓰더니 영어도 똑같구만요. 그렇게 쓸말이 없나...

6) like 와 have 두 동사가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있어서 얘야 영어는 한 문장에 동사가 나란히 두 개 올 수 없단다. to나 ing나 접속사랑 같이 와야지 하고 알려줬습니다. 그랬더니 having을 haveing으로 고쳐서 돼지꼬리로  e를 날려주었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자기는 수학이랑 국어과목을 잘한다는 뜻이랍니다.

 

제 딸 상태를 굽어 살피셔서 꼼꼼한 피드백 주세요. 이슬맘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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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3 14:18
와~ 멋지세요!! 꼼꼼히 진행해 주셨네요~~
피드백 드갑니당~~

1) 성을 알지 못하는 동물이나 아가의 경우 예전에는 it을 썼는데, 지금은 친근하게 인칭 대명사를 붙이더라구요. 확실하게 아는 경우가 아니면 he/she 뭘 써도 무방하대요~ 따님이 잘 한 거예요~^^

2) 동사 기본형을 쓰는 경우를 확실히 알게 되어 잘 됐네요. 제가 막 기뻐져요. ^^
틀린 문장은 뒷장에 바른 문장으로 다시 써 보라 그러시면... 따님이 또 껍 씹는 표정 지을까요? ^^;;

3) 이 경우에는 정관사 the 써도 돼고 a를 써도 말이 되겠는데요~
the를 쓰면 "(여기 보이는 사진 속의) 소녀와 고양이가 미소짓는다" 라는 느낌 - 읽는 사람도 소녀와 고양이를 보고 있다는 전제 하에
a를 쓰면 "한 소녀와 한 마리 고양이가 미소짓는다" 하는 좀더 설명적인 느낌이 드네요. 읽는 사람이 사진을 실제로 보고 있지 않을 경우에도 가능한 문장입니다.

4) 역쉬 4학년이라 글씨가 작네요. ^^

5) excited와 tomorrow를 활용한 문장이지요?
첫 문장은 새로운 선생님 -> a new feacher 이라고, a 를 넣어야 하구요.
두 번째 문장은 when school was over, I thought what I would do tomorrow.
라고 부분 고쳐 주셔야 하겠네요. what 이후에, 의문문이 안기면서 주술 순서가 평서문과 같게,
시제는 thought 에 맞추면 되는 거지요. 이것도 몇 번 연습하다 보면 금방 됩니다~

6) 올~ 원 안에 브레인스토밍을 했네요. ^^ 그림 그리는 건 줄 알았는데~
원래 years old 는 만 나이를 말하는 건데 외국인들도 한국 사람들이 워낙 그냥 자기 나이를 그냥 대니까 알아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in Korean age 나 in a Korean way(style) 이라고 덧붙이면 완벽함다~
(아니면 만으로 세기~ 고학년이니까 가능한 피드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한다"는 having fun 은 조금 어색하고
get along 이나 hang out 이라는 동사가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having a good time 을 쓰든가요.
과목 이름 - 대문자로, Math & Korean 이라고 써야 하구요.

저도 원어민이 아니라서 완벽하다고는 결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감으로 판단하고 ^^;; 배운 학교 문법에 맞춰 보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서 고쳤어요.
따님이 하산해서 ^^ 독자적인 작문 스킬을 발휘할 때까지~~ 홧팅~~

참, 한글 글쓰기는요. 채인선씨의 글쓰기 365라고, 매일 하루에 하나씩 365개의 글쓰기 거리를 일기처럼 쓰게 되어 있는 책이 있거든요. 고학년 여학생 취향에 딱 맞을 것 같은데 어떠실지요.
사실 지금은 정확하게 스킬에 맞게 쓰는 것보다는
자신의 일상이나 체험한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게 가장 좋거든요.
그게 나중에 실전 글쓰기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쓸 말 없어 한다시길래 덧붙여 봤습니다.
오늘도 좋~~ 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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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6-13 15:45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운 여름에 이 고생을 제가 덜어 드릴수도 없고...
힘드시다고 두 손 드시면 어쩔랑가 벌써 걱정도 되네요.
소개해주신 책은 서점가서 직접 보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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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엄마
  • |
  • 2011-06-13 00:19
답댓글

저번건 다 했는데 금요일에 끝이 나서 자료를 못 올렸어요. 이번엔 좀 부지런 떨어서 올릴께요. 항상 횡재한 기분이에요. 자료 넘~ 감사해요. 열심히 아이랑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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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3 13:32
저도 해 보니까 이번 주 한 것을 이번 주에 올리기가 조금 어렵더라구요.
저번 주 것 이번 주에 올려 주셔도 되고, 이번 주 것은 다음 주에 올려 주셔도 되고... 그렇게 할까요~
처음 하시겠다고 하신 분들 수에 비에 정작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괜찮겠어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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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n아사랑
  • |
  • 2011-06-10 20:50
답댓글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지는건 왤까요~~ㅎㅎ^^

이번에도 울 아들, 시시하단 말 나올지 궁금하네요~ㅎㅎㅎ

일주일~ 잘 활용하고 올릴께용~~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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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2 13:23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매주 목요일 아이 진도를 정리하고 다음 주 할 일을 추리면서 참 가슴 두근거리는 게 즐겁더라구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 굉장히 좋네요.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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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6-10 17:06
답댓글

저는 일주일간 컴터 고장(메인보드가 망가짐)나서 수리 맡겼다가 지금 찾아와서 첫번째 미션 댓글 못올렸네요.

두번째 마감날에 첫번째 미션이랑 같이 올릴께요.

 

숙제 안했다고 제명시키지 마세요. 제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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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2 13:30
제명은요~ ㅎㅎ
처음에 신청하신다고 하신 분들 거의 다 잠수타고 내키시는 분들만 올리는 분위기인걸요.
예상 못 한 건 아니지만... (저도 그러니 할 말 없어요. ^^ 북클럽 방장님 죄송해여~~~~~~~)
진도가 저의 집 맘이라 무조건 따라하신다는 생각보다도
링크된 자료를 적당히 활용해 주시면서 엄마표 쓰기에도 희망을 가지시면 좋겠어요.
저는 준비를 굉장히 많이 해 놓는 편인데 주위에서는 엄마표로는 말하기/쓰기가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시는 분들이 다라... 그 관심사 큰 영어 교육 얘기도 주변 사람들과는 안 하게 되는 분위기예요.
쑥에서 호응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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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1-06-10 14:16
답댓글

네... 시간 날때 마다 아이와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작문과 이야기 만들기를 즐겨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진행하면서 알았네요..

혼자서 알아서 슥슥슥 해내고 난후 혼자 평가하게 했어요.. 선생님 흉내좀 내보라고요..

너무 즐거워 하네요.. 덕분에 파닉스 철저반복 복습도 되구요.. 아이의 롸이링 실력까지 점검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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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6-12 13:34
의외로 아이들이 이야기 만들기 즐기지요. 안 해 버릇하면 나중엔 정말 쉬운 이야기 하나 못 짓는 사람이 되지만... 어릴 때 버릇 들이기가 역시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베껴쓰기보다 창작을 더 좋아해서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래요. ^^
요즘에 어떻게 쓰기로 방향을 유도해 볼까 머리 굴리고 있긴 하지만요.
(주댕이로 나오는 걸 써 보자고 하면 질색팔색이라서요. ㅋㅋ)
저희집 큰 아들도 맨날 하던 어려운 거 때려 치우고 쉬운 워크시트로 파닉스 복습을 하니 좋아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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