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y 는 long e와 long i로 소리 나지 않나요?
long a로는 소리나지 않는데.....
fly, cry, sky
확인해주셔요~
이슬맘님..
너무나도 소중한 정보에 감사하고 있어요
늦게 시작해서 그때 그때 미션수행 인증은 못하고 있지만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우리 진은이는 이제 short a , e 하고 있어요 ^^;;
영어가 저나 진은이에게 스트레스가 될뻔 했는데 오아시스를 만난것 같은 기분이에요 !!!
감사합니다.
학교숙제에 기말시험공부가 넘 많아 많이 못 했어요. 주말에 나머지 해야겠어요
벌써 4학년 중반인데 계속 쉬운것만 반복하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쉬운것도 자꾸 잊어버리고 틀려서요. 머리는 원래 지우도 또 쓰고 한다지만 이건 아닌듯해요. 학원 다니다 말다하게 만든 엄마탓인 것 같아서 제가 힘들지만 아이보고 학원가란말 쉽게 안 나오네요. 이렇게 쉬운것부터 복습해 나가며 하다보면 우리 아이도 좀 더 잘 할라나요? 학년 높아질수록 시간은 더 없어지고...방과후를 확 빼버리고 싶어도 아이가 축구,컴퓨터 넘 좋아라해서...







저희도 이제사 미션지 사진 찍어 올립니다. 마감 넘겼네요. ㅎㅎ
사이트 워드 다 못하고 스타폴 워크시트와 쉬운 작문만 조금씩 했네요.
(1) 사이트워드


문장의 맨 앞에 대문자 쓰는 걸 다 틀려서 수정했어요.
(2) 픽쳐 헌트

아이가 제일 좋아한 건데... 역시 문장을 대문자로 시작하지 않네요. 고치라고 할 거구요.
childrens 라고 한 것이나 ar 이라고 한 것이 ㅋㅋ 눈에 밟히네요.
(3) 파닉스



문장 만든 것이 죄다 뭐 하고 싶다는 거네요. ㅎㅎ ice creem하고 plantted 에서 제가 쓰러졌습니다. ^^
grond도 웃기네요. 안 한 걸 맞으라고 할 순 없지만... 여지없이 틀리는 아들도 아들이다 싶어 ㅋㅋ
그래도 지도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나아지는 걸 보는 쾌감은 말할 것도 없구요. ^^
(4) 단어 쓰기

작문은 딱 이 정도만 했습니다. 이번 주는 쓰기 양이 많아 저학년이 하기에는 벅찼네요.
주말에 나머지 다 하고 다음 주에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합니다.
3탄은 밤에 쓰려고 해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나가서 아들 책 읽혀야 할 시간이네요. 땡볕에 흙먼지 뒤집어쓰면서 놀까봐 잡아와야 해요. ^^
잘 담아갑니다...
두번째 과제 모두 완료했습니다.
어제 사이트워드 그 많은 양을 눈썹이 휘날리게 다 했는데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하더군요. 우리 제니양
제가 그정도는 봐줄 수 있어서 채점했구요 오늘은 액티비티 2,3,4 합쳐서 순서대로 올립니다.





앞으로 싸인펜으로 작성하라고 해야겠어요. 글씨가 너무 흐릿하네요.
4번째 사진컷에서 drink를 drinck로 잘못썼구요,
돼지에게 쓰는 편지에서 teasing 다음에 you가 들어가야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말고는 제가 봐줄 능력이 안되서...
좀 힘들어 하면서 자꾸 저한테 단어를 물어보길래 그냥 아는 단어로 쉽게 써라, 모르는 단어 자꾸 엄마에게 물어보지 말고 하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조립하다라는 어휘가 한글로 떠오르는데 그걸 영어로는 몰라서 그냥 make라는 동사를 쓴게 좀 속상해서 그랬답니다.
한국말 수준은 4학년인데 영어 어휘수준은 한참 아래라 좀 자존심 상한답니다. ㅎㅎ
그 차이를 많이 좁히고 좋은 대학 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까지 아무때나 올려도 되는 건가요?
첫번째 과제 컴터 고장으로 못한 거 주말에 인쇄해서 해보았는데 지금 올리고 두번째 과제도 내일 중으로 올리겠습니다.
해본 결과 정말 갈길이 멀더군요. 우리 껌 씹는 따님 -_-
뭔가 개운치 않게 한 부분만 사진찍어 올립니다.
작문 과제만 했는데요, 파닉스도 잘 안되는 부분은 앞으로 할 예정입니다.

1) 5번 작문에서 쉼표 뒤에 갑자기 he가 나와서 얜 누구냐 하니까 앞에 언급한 dog랍니다. 그래서 제가 수컷이 확실하냐? 그러니 암말도 안합니다. 자기가 읽은 리더스에서 보통 다 she 나 he 그러더랍니다.

2) 2번은 3인칭 복수인데 3인칭이면 무조건 s를 뒤에 갖다 붙였습니다. 3인칭 단수에만 s를 붙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번은 can 뒤에 나오는 동사에 s를 붙였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의 원형이 온다고 설명하려다 그냥 can 이나 could 뒤에는 동사 원형 쓴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 정관사 the 의 쓰임을 잘 모르는 엄마가 그냥 찝찝해서 올려봅니다.

4) I가 문장 중간으로 가자 소문자 i로 바뀌었습니다. 흑. 맨날 앞에만 나와서 잘 몰랐답니다.

5) 7번은 시제가 과거형이 와야 하는데 I'm으로 현재형으로 썼습니다.
8번은 문제에서 제시하라는 답과는 거리가 있는 생뚱맞은 글을 썼습니다. 자기는 매우 조심성이 있기 때문에 행동이 느리다라는 뜻으로 썼답니다. 그래서 새학년 올라가는 첫날 느낌을 쓰라니 뭔 소리냐며 언성을 높였더니 줄 찍 긋고 아래칸에다 어쩔 수 없이 만들어 낸 글이 수업이 끝나자 내일은 뭘해야 하나 생각했답니다. 시제도 7번 다시 보더니 부랴부랴 고쳤는데 will은 그냥 쓰는 거 맞남요? 학교 숙제도 글쓰기는 억지로 쥐어짜내서 쓰더니 영어도 똑같구만요. 그렇게 쓸말이 없나...

6) like 와 have 두 동사가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있어서 얘야 영어는 한 문장에 동사가 나란히 두 개 올 수 없단다. to나 ing나 접속사랑 같이 와야지 하고 알려줬습니다. 그랬더니 having을 haveing으로 고쳐서 돼지꼬리로 e를 날려주었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자기는 수학이랑 국어과목을 잘한다는 뜻이랍니다.
제 딸 상태를 굽어 살피셔서 꼼꼼한 피드백 주세요. 이슬맘님
부탁드립니다.
저번건 다 했는데 금요일에 끝이 나서 자료를 못 올렸어요. 이번엔 좀 부지런 떨어서 올릴께요. 항상 횡재한 기분이에요. 자료 넘~ 감사해요. 열심히 아이랑 해볼께요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지는건 왤까요~~ㅎㅎ^^
이번에도 울 아들, 시시하단 말 나올지 궁금하네요~ㅎㅎㅎ
일주일~ 잘 활용하고 올릴께용~~꾸벅
저는 일주일간 컴터 고장(메인보드가 망가짐)나서 수리 맡겼다가 지금 찾아와서 첫번째 미션 댓글 못올렸네요.
두번째 마감날에 첫번째 미션이랑 같이 올릴께요.
숙제 안했다고 제명시키지 마세요. 제발~ 흑흑...
네... 시간 날때 마다 아이와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작문과 이야기 만들기를 즐겨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진행하면서 알았네요..
혼자서 알아서 슥슥슥 해내고 난후 혼자 평가하게 했어요.. 선생님 흉내좀 내보라고요..
너무 즐거워 하네요.. 덕분에 파닉스 철저반복 복습도 되구요.. 아이의 롸이링 실력까지 점검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