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럽습니다.
부담없이 영어를 주고 싶어서 시작하고 부담없이 하라고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뒀는데,
결과는 참담합니다.
사실 아이의 상태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굳이 테스트라든가 확인해보고 싶지 않아
그냥 놔 두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엄마표로 진행하기엔 직장맘이라 그것도 어렵고,
현재 튼튼 초등 1단계학 있어요...
dibby라는 거 있죠...
주니어 할때부터 중간에 그만 두고도 싶었는데, 그만 둘까 싶으면 아이가 계속 한다고 하고,
그닥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
꾸준히 하면 그래도 안 하는 것 보다는 낫겠지 하는 생각에
진행하고 있는데, 고민입니다.
파닉스도 시키지 않았어요...
튼튼으로 3년째 하고 있는데,
거의 엄마가 따로 진행을 해 주지 못해 그냥 시간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튼튼 3단계 리딩 마스터 블루랑 왓 레터즈 세이 진행 중입니다.
튼튼은 주니어가 대세라 초등 정도 되면 중도 하차하는 경우가 많아서 동지 만나기 힘든데.....반가워요.
저 또한 가격인상건 이후로 정이 뚝 떨어졌더랬지요.
그래서 이번주 수업을 마지막으로 하고 엄마표 들어간답니다.
잠수네 책도 사서 열심히 읽어 보고 있는 중이예요.
당분간은 지난 레벨들 복습해주고 조금씩 Writing시켜가며 화상 영어 계획중에 있습니다.
부디 성공했으면 좋겠어요.근데 튼튼이 90%가 엄마 몫이였었기땜에 그다지 어려울것 같지만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