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말들..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리플달아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역시 볼때마다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
이렇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가요~~
이제 장마라는데..
더욱 힘내시고... 우리모두 홧팅! 합시다.
이렇게 좋은글 감사해요.
처음 아이가 내 곁을 찾아왔을때 그 감사함과 기쁨은 어디로 가고...
이제는 두딸에게 소리지르고.. 하지말라는 것 투성이인...
나쁜 엄마가 되었네요.
다시한번.. 사랑하는 딸들을 돌아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한 손님인 것을...
내 평생 하나뿐인 손님이네요.... 제 아이가...
따뜻한 글 감사해요. ^^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손님'...맞습니다~
그렇게 대하는 것이 맞는데...^^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저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글이네요
둘째 태어난후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큰애에게 자주 화내고, 소리지르고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글 인쇄해서 냉장고에 붙여 놓았습니다.
잊어버릴때마다 한번씩 보고,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말 딱 와닿는 글이네요,..
저도 26개월된 아들이있는데 지금배변훈련중이거든요,,
그런데 맘처럼 쉽게 되지가 않아 항상 아이에게 화부터 내고 소리질렀는데 정말 부족한 엄마인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다시한번 반성하며 한번 더 참자라는 생각으로 서서히 지켜볼랍니다..
정말 좋은 말입니다. 항상 그렇게 생각해 보려고 다짐에 다짐을 하건만.. 소리부터 내지르는 제 모습이 부끄럽네요.. 전 요즘 집안 곳곳에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을 써 붙여놓고 항상 몸가짐 마음가짐을 바로하려 노력중입니다.
좋은글이네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여러 생각이 들지요.
참 많이 반성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때로 친정엄마 생각두 하구 말이죠.
엄마두 이러셨겠구나..기분이...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있으면 되는데..
참 많이 욕심내고
기대를 많이했던 큰 녀석을 볼때면...
둘째를 키우면서 큰녀석에게 참 많이 미안함니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가은맘님. 우리모두 힘냅시다.
아자아자아자~~
좋은 글입니다...
그러나 '손님'으로 대하지 않고 내 형태에 맞추려고만 하는
내 모습을 볼때면...이러면 안되지~~..하는 생각에 고개를 떨구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지요...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인격이 있는 것이고...마음이 있을진대...
항상 어른의 잣대로만 생각하는 제 모습을 다시금 반성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