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남아 아서
그 동안 쫌 바빠서 못하다가 늦게 올려요. 책 한권 묵독하고 워크북 하네요.
다른 것들과 같이 하다보니 약간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해 준 게 고맙네요.

초4. betty.
오늘은 자기 숙제한 거 올렸는지 관심을 보이는 베티.
건성건성 쓰기에 좀더 써보자고 잔소리를 했더니 밑에 좀 첨가하긴 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듣는 모습이 예쁜 베티입니다.
올해 5월 처음 스마트폰을 했는데,
요즘 귀걸이가 넘넘 하고 싶어 스마트폰을 반납한다는 조건도 내미네요. ^-^

초4 Kate
정말 6권째 미션을 해보더니 조금씩 익숙해져가는지 처음처럼 힘들다고 투정부리지는 않는 요즘입니다.^^
점점 서늘해지는 날씨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져가고 있어요. 야외할동하기 좋은 날씨인데도 게으름은 떠나지를 않네요. 17기 친구들은 가을을 느끼러 어디 좋은 곳 다녀왔나요?



6번, 초 4, 여아, Ginny
마지막 문제는 읽어 보니,
평소 늘 하던 소리라 뭔소리를 썼는지는 알겠지만, 어법엔 도통 안맞는 것 같아서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than도 then으로 쓰고..... ㅡ.ㅡ
다시 고치라고 할까 하다가 스펠링 틀린 것만 얘기해 주고는 말았습니다.
북클럽 과제를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나면 조금씩 개입(?) 하려구요.
벌써 6권째에요.
뿌듯합니당~~~~^^
참! 4살배기 동생이 그새 낙서를 해버렸어요....^^
해놓고는 저한테 와서 "엄마, 제가 언니 숙제에 낙서를 했어요...."하고 이실직고 하더라는...ㅎㅎ



9번 초 5 DK 간단하기는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 지금은 짧고 간단한 이 글들이 멋진 글로 바뀌는 날을 꿈꾸며 ^^

8번 초3 NOEL 짧고 간단하지만 ^^ 꾸준히 가기 위한 길로 생각하고 올립니다.
18번 / 초 3 / 다니엘
이번 주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내용이라 더 재미있어 하네요 ^^ 2종류의 질문내용도 아이 입장에서는
흥미있어 했구요 ... 덕분에 선물타령 들어주느라 조금 귀찮기도 했어요 ㅋㅋㅋ
이제 밀린숙제 다 완료 했어요 .. 중간고사도 있고 체육대회도 있어서 다들 바쁜 생활들의 연속이지 싶어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손잡고 함께 해봐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