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ort는 그냥 읽어주는 것만 하고 잇어요..
가끔 엑티를 하곤 하지만요...
ort는 그림과 글이 매치가 아주 잘 되는 책 중의 하나랍니다..
그래서 굳이 엑티는 필요하진 않네요...
우리 아이는 이제 6세인데 현재 6-7단계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5단계까지는 제가 쭉 읽어줬구요...
지금은 오디오를 들으면서 집중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파닉스를 시작하기전에 ort를 읽기 시작하더군요...
2단계시작...무난하실 거예요...그 대신 매일 읽어주셔야 합니다...
직장맘이시네요....저도 그렇습니다...^^
전 1+있는데요... 그렇다고 그림만 있는건 아니구 정말 쉬운 한문장씩 한페이지에 그렇게 있네요....
2단계부터 사셔도 별 무리 없을거구요... 그림은 아이들이 다들 좋아하나봐요. 울애도 두돌쯤에 샀는뎅...
어린게 뭘알것습니까 만은.... 또 읽어달람서 좋아해요... 일상생활이 적힌거라 그런지 넘 좋아해요.
인북스에 보면 그런 종류가 있긴하던디... 활동집같은... 솔직히 사보면 좀 돈아깝다는 생각이..ㅋㅋㅋ
그래도 싼맛에 구입할수도 있구요.. 전 아직 어리니 하나 쉬운것 샀는뎅... 아직 활용도 못되네요..
몬테하고 있음 몬테 배운걸 그주에 열심히 복습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뎅...
넘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해주세요. 노부영도 책만 보여주고 cd만 틀어주지 말고 여기 님들보면
그걸로 수업한것도 있더라구요. 그것보고 활용해주심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