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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찬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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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플러버
  • |
  • 2011-06-20 13:54
답댓글

안타까워하면서 박찬호를 응원하는 한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화려했던 그 순간을 봐왔던 일인으로...

저렇게까지 하면서 왜 현역으로 뛰어야 하나 안쓰럽지만

그래도 늘 응원합니다.

박찬호 이름만으로도 빛났던 시절 잊지 않겠습니다.

화이팅하시고...

 

브죵님께도 감사합니다. 박찬호에 대한 저의 마음을 대신 써 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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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20 16:00
플러버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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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06-20 10:05
답댓글

최고의 자리에서도, 최악의 자리에서도

늘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을 주지요.

저도 운동엔 별로 관심이 없지만,

박찬호 선수의 삶을 방송에서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 적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다가올 굴곡진 삶에서

언제나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뚝심과 성실함을 가지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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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20 16:01
바다별님.. 저도 우리 아이가 그렇게 커가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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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11-06-17 21:59
답댓글

정녕... 힘들면..

수술도 함 생각해 보징....

( 기술이 발달해서.. 상처도 많이 남기지 않는다더만....)

허리도 허리지만.. 목은 어쩐감??

난 수술한지 11년됐지만.. 그럭저럭 괜찮거덩....

스키, 스케이트.. 요런것은 빠이빠이지만말야...ㅎㅎㅎ

 

여유롭던.. 읽으면 늘 웃음짓게 만들던..

예전의 그 쁘죵글들...

빨랑빨랑...

허리강화운동(?)열씨미해서..

컴백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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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7 23:18
해오름..허리 안좋았는지 몰랐네..

사실 목도 많이 안좋아.. 어깨에서 소리도 많이 나고..ㅜㅜ
아직 의사가 버틸만하다해서.. 버티고 있지..
괜찮은 케이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도 하고...

그래도 삼개월 버티면 희망이 있다했는데..
삼개월 넘어가고 있어..

잘 지내고 있지? 좋은 소식있으면. 꼭 연락하고..
큰딸램 말이야.. 크게 될 인물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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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6-16 17:10
답댓글

  저도 박찬호 선수 좋아요. 돈 잘 벌잖아요. ^^

 브죵님 허리는 괜찮으셔요?

 저는 요즘 머리 복잡한 일들이 한꺼번에 생겨서 하나씩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특히 가족들 함께 시간 보내는 거 많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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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7 09:20
복잡한 일이 나쁜 일들은 아닌 것 같은데요..^^
남편이 부서 옮기고 좀 한가해졌어요. 술도 많이 줄었구요..

여름에 한국 나오시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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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6-16 13:10
답댓글

에효 글한번 쓸라고 자리잡기 힘들당..나도 먹고 살아야 하닝께..

박찬호 대당하징.. 그리고 징하징...원래 스포츠 스타들이 진짜  헝그리정신이여..

잘나갈때 말고 어렵고 힘들때 또는 남이 손가락질하는 그자리를 참고 견딜수있는게 진짜 스타거던..진짜  큰사람이거던... 연예인들 쭉 못나갔으면 차라리 괜찮은데 잘나가다가  곤두박질치면  시선견디기 힘들어요...이거 견디면  뭘해도  굳건하게 잘할수있는사람...

울애들도 그렇게 커야 될텐데...남의 손가락질받는자리도  잘 견딜수있는사람으로  ...

브죵님 고생이 많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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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6-16 17:25
주울님 잘 지내시죠? ^^ 바쁘신가봐요.. 아픈 사람이 많은가..
저는 양 손에 떡 쥐고도 배고픈 것이, 헝그리 정신이 아니라 욕심만 많네요.
그러나 탈 나지요.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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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6-17 00:38
으~ 아니요 일은 안바쁜디 그냥 딴일이 좀 있었어요 다 정리 됬수..
흑 나 요즘 살쪄서 슬퍼요..그 슬픔을 쇼핑으로 달랜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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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1-06-15 20:12
답댓글

전에 1박 2일에 나왔을 때 보고 괜찮은 사람이다 생각했었는데... 

이런 멋진 말도 하다니...

저도 박찬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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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20:15
말도 멋지고..
그가 행동도 따라주니 더더욱 멋진 것 같습니다.

전 이치로 선수도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선수로서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이 좀 비인간적일지라도 존경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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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06-15 18:14
답댓글

자신을 믿고 희망을 갖는 것만이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읊조려 봅니다.......

 

학생 시절 참 많이 방황했었는데, 그때 저는 그저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바랬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그 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방황했던 것이

후일 제 삶을 좀더 탄탄하게 꾸려나갈 수 있는 힘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는 어떤 희망을 갖고 있는 것인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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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20:11
복직하시고 힘드신가봐요.
사람들 .. 혹은 아이들과 부대끼는 일을 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지난 글들로 짐작만 했었어요.

더구나.. 복직하고나면.. 여러 두려움..
자신감도 떨어지고 힘든 걸로 알고 있어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나아지시리라 믿어요.

저 역시 희망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듯해요..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찾는 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박찬호선수도 그냥 내일을 위해 오늘을 묵묵히 견뎌낸다는
표현을 한 것일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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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6-15 16:20
답댓글

박찬호씨를 다시 보게 만드네.

아직도 현역으로 일하는 그, 그 사실만으로 존경했지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인품 때문에 더 존경스럽네.

요즘은 젊은 사람들한테 더 많이 배운다니까.

 

내게 있어 희망은 끊을 수도 버려지지도 않는 습관.

어떤 일은 하도 포기가 안되서 때로는 희망을 자꾸 불러내는 내 생각도 싫습디다.

희망이 없으면 미련 없이 다른 길로 가겠는데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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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06-15 18:19
아.....
홍박샘님의 말씀이 지금 제 맘을 마구 두드리네요.

"어떤 일은 하도 포기가 안되서 때로는 희망을 자꾸 불러낸다....."

저는 요즘 직장생활 15년만에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문득 포기해 버릴까 생각할 정도입니다.

박사님은 포기가 안되서 희망을 불러낸다고 하시는데,
저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희망을 불러내야 겠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과 그에 얽혀 있는 사람들.....
제가 포기하지 않는 한 변화가 찾아오겠지요......

용기 얻고, 다시 마음 다잡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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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6-15 18:30
15년 만에 위기라... 에고.
15년이면 내 자신에 그 틀에 안착 적응이 되어 노력 없이도 그냥 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제 말 뜻은 희망을 갖는 게 습관이 되서 포기해버리면 편할 일에
자동으로 희망이 생겨버려서 포기를 못 하게 만드는 나의 생각에 대한 원망이었어요.
말이 너무 어렵나요?
내 생각이란 놈이 희망을 자꾸 습관처럼 불러버리니 포기를 못하고 자꾸 가게 되더라고요.

행복씨님, 이제껏 별일 없던 것처럼 앞 일도 그럴 겁니다.
슬기롭게 잘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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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20:13
희망이 가능성을 저울질 했을 때.. 나타나는 것이겠지만요.
아주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자신을 달래나가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이란 생각을 저는 합니다.
실상 포기해서 나동그라져 있는 사람들 또는 그런 상황들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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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겨울
  • |
  • 2011-06-15 15:27
답댓글
 운동 선수들 현역 생활 오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오래오래 선수 생활 하시는 분들 하나같이 자신에게 엄격하고 도덕적으로 바르게 살아오신 분들이기게 존경합니다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는 걸 살면 살수록 절감합니다 박찬호 선수 그래서 저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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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20:16
유명인사가 될 수록 더 잘 살아야하는데 여러 유혹이 많겠죠..
존경할만한 스타들이 많이 나와주는 것이
아이들과 사회에 큰 본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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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6-15 13:45
답댓글

브죵님, 안녕하세요~ ^^

박찬호 선수에 대해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위에 올려주신 글을 보니 참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제가 전에

성실이란 '건조한 시간을 견뎌낸 증거'라는 문장을 읽고 크게 감명을 받았는데,

박찬호 선수의 말 속에도 그런 성실성과 담담함이 느껴지네요.

 

스폿라이트의 중심에 서기는 쉬워도

그 열화와 같은 찬사가 사라질때 무심함을 견뎌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자기 삶앞에 진지하고 성실한 박선수의 고백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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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20:18
뭐.. 저도 잘 알지는 못하고..
그냥 몇몇 일화들 뒷 이야기들을 들었어요.

국가대표 은퇴하면서 울먹이던 그의 모습도 잊을 수 없구요.
그의 나라를 향한 마음의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야구는 팀플레이어서 모인 선수들 융합이 필요한데..
박찬호 선수가 그런 역할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선수들 좋은 밥도 사서 먹이고, 후배들도 다독이고 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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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06-15 09:36
답댓글

박찬호랑 제가 동갑입니다

저는 박찬호 미국 진출하고 발음 꼬여서 다른 사람 욕할때~

그때도 그의 팬이었습니다

 

저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지금 그의 모습은 메이저리그에서 승을 쌓을때의 모습보다

더 귀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의 아내가 그의 딸들이 진정 부럽습니다

정말 몇안되는 사회지도층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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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5 13:07
전 야구 룰을 정말 몰라서..
박찬호가 다저스팀에서 선발로 출전할때..
투수를 보면서 경기를 보는 것이 처음이었어요..
주로 타자만 봤었거든요..

그 전엔 점수 안나는 게임은 재미없다 생각했는데..
삼진으로 타자를 잡는 짜릿함이 어떤 것인지..
그때 첨 알았어요... 중게보면서요..

울 아들은 박찬호를 잘 몰라요..
야구 좋아하는 녀석인데두요.
너무 오래된 이야기죠. 제가 결혼도 하기 전이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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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 흐름
  • |
  • 2011-06-14 21:57
답댓글

브죵님 오랫만입니다.

바빠서 들리지 못하는 날이 태반이었고, 들어와도 중요한 글들만 잠깐씩 보고는 나가곤 합니다.

아프시다던 허리는 좀 나아지셨는지 모르겠군요. 어서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분수 시리즈 글을 쓰다가 일이 바빠지는 바람에... 아직도 언제쯤에나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브죵님 글에 반가움을 느낍니다.

 

박찬호 선수는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IMF때 다저스에서 맹활약하며 한국 국민들에게 큰 힘과 희망을 주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자주는 못들리더라도 이따금씩 흔적이라도 남기도록 노력해야겠군요.

그럼 다음에 또 반가운 글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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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4 22:57
아니..이게 누구세요..^^
리치흐름님.. 발 끊으신 줄 알았더니.. 들르긴 하셨었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분수야..뭐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앞으로 수학 할 날이 많은데요..
근데.. 요즘 수학을 안하는 날이 자꾸 많아지네요..
이것저것 왜 이리 할게 많은지요..
오늘도 저녁먹고 세가족이 산책 두시간 하고 왔답니다..애공 ~~
근데.. 하루 종일 누워서 있다보니.. 그런 산책도 축복이란 생각 들었답니다.

암튼..
너무 반갑습니다. 가끔 아는 척 해주세요..

제가 정에 약한가봐요.. 정말로..
리치흐름님처럼...이렇게 글로 만난 분들..
또 그러다 한번씩 얼굴 뵌 분들..
그런 이유로 별 할 이야기 없는데도...
이런 글 올리며 쑥에 버티고 있는 거 같아요...
======
4학년 2학기에 도형도 나오던데요..
분수 시리즈 건너뛰고... 도형할 때 주의점.. 같은 것들..
시간 되실 때 풀어주셔도 좋구요..^^

이도저도 안되시면.. 이렇게 안부라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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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6-14 19:47
답댓글

아침에 잠깐 출근전 멜 첵크하면서 쑥에 왔어ㅛ..

좋은 글귀네요..

제가 일하는 곳에 직원들 화장실에는 붙어있는 글귀중에 삶에서ㅓ 가장 중요한 것은 양질의 교육도, 물질적 풍요도, 심지어 신체적 건강(비슷한 표현인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요)도 아니라는 거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향한 자세(attitude)이다라는 그런 글귀가 있었는데

박찬호 선수 정말 멋진 삶의 자세를 지닌 분인에ㅛ..

에고 바빠서 더는 못쓰겠어요.. 브죵님 담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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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6-14 20:04
제가 박찬호를 좋아하는 이유.. 리터러시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 삶에대한 긍정적인 태도 때문이죠.
그의 글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의 행동이 그것을 따라주기에..
더 와닿는 글 같아요.

저와 우리 가족 모두 진심을 다해 살아가고,
삶에대해 겸허하고 바른 자세를 갖고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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