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는 대로.... 하는 편이에요.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닳도록 수없이 읽고 보고 그림만 봤다가 소리내서 읽기도 하다가...
한 권을 엄청 여러번 보는 경우도 있고
몇 번 보는 경우도 있고....
아이가 잘 안 보는 책 읽어줄 때는 제가 더 많이 읽어주고 접해주려고 하고
아이가 읽을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제가 읽어줄 때는 아이가 잘 안 보는 책을
이렇게 해서 보는 책 안 보는 책을 골고루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제가 알기론 독서논술하는 데서 배웠는데 아이들의 특성상 8번 정독을 해야 읽었단 생각이 든데요.
그래서 좋아하는 책은 그 책대로 많이 보게 하고
잘 안 보는 책은 제가 옆에서 더 보여주려고 하고 그런답니다.
도서관에서도 빌려다주고
책 반응이 좋으면 그 시리즈를 사 주거나
요즘엔 읽기에 재미 붙여서 여러 책을 좀 더 보여주는 편이에요.
저는 그렇게 하는데 ^^ 대답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