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서 호야네는 안틀어 줬습니당..아이들은 기억력이 대단하기때문에 한번 그러기 시작하면 한글로 우리말로 안들으면 안볼려고 합니다....전 그래서 디비디구매를 안해요...ㅋㅋㅋ
실수로 한글 조작하는거 보면 그렇게 해달라고 할것 같아서요...
비트윈은 그렇구요...ebs의 고고기글스 ebse채널의 sunny town abc를 보여주면 좋아 할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비디오들 많아요..위씽 씨리즈도 화질도 그렇고 오래되었지만...45개월인 저의 아들 아직도 좋아라 하고 거기 나온 노래들을 흥얼 거려요..안가지고 께신다면..권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절대 영어 보여준건 ...한글로 보여 주지마세요....힘들어 집니다...
지금나이면 노래를 통한 영어를 하는 프로를 ...권해드려요....
영어 비디오 싸이트에 가시면 저렴히 구매할수있어요..
엄마들은 싫어라 하는데...아이들은 무진장 좋아 하는것도 많아요..한번 둘러 보세요
저희집 둘째도 옆집아저씨나오는 그 장면만되면 ...ㅋㅋ
다른방으로 줄행랑을 쳤었는데요..요즘은 일부로 도망가는 놀이를 하듯
한답니다^^
제 생각에도 호야는 좀 미뤄뒀다가 보여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트원더라이온즈는 사실 25개월에 이해하면서 보기엔 내용이 좀 어렵긴
하겠지만..별거부반응이없다면..굳이 안보여주실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둘 다 저희아이들 경험담위주라서..도움이 되셨을지..
현명한 선택하셔서 행복한 육아영엉하시길 바래요~
울딸도 신기하게 호야를 몇번 보여줬더니 까이유가 호야로 바꿨더군요~~^^;;
저는 니모를 찾아서 괜찮더라구요
36개월 우리 아들도 까이유를 무섭다고 합니다..-_-;
특히 옆집아저씨 나오는 장면에서는 다른방으로 도망까지 가죠....-_-
고고기글스도 무섭다고 해요..-_-;
그래도 막상 틀어주면 무섭다면서도 보긴보네요..헐~
우리는 호야를 먼저 알고 까이유를 봤는데...까이유를 더 재밌어하네요..저도 그렇구요..-0-
그냥 영어로 꾸준히 보여주는게 나을듯싶은데요...왠지 우리말에 익숙해지면..영어로 안보려고 할듯해요..
비디오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제품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또래가 좋아하는 제품이라도 우리아이가 싫어한다면 소용이 없지요.
바트윈 더 라이온즈도 제품이 훌륭한 제품이지요.
아직 아이의 연령에는 어려울수도 있으나 제 생각엔 아이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시간을 정해 놓고 보여주시는 것도 무리는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25개월이라면 특히나 영어로 된 비디오를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듯 싶어요.
전 우리아이들에게는 어릴적부터 원음으로 된 무자막 비디오를 보여주었거든요.
직수입되는 제품으로 저는 구입을 했었구요,정기적으로 비디오를 무자막으로 보여주어 특히 듣기에는
적잖이 효과를 보았답니다.
전 한글자막이 없는 무자막 비디오에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