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엄마데로 열심히, 아이는 아이데로 재밌게 지내시면, 될 듯...
아가가 너무 이쁠때인데, 엄마가 어쩔줄 몰라하며 키우시고 계실 것 같아요...^^;
저한테도 해당하는 말이지만요~ 길게 봐야할것 이라는 선배맘들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아이들 보면 우리말도 한 두달만에 확 늘어서 별의별 말을 다하지요. 영어 꾸준이 읽어주고 들려주셨으면 어느순간 우리 말이 터지면서 영어도 마찬가지일 거라 믿습니다.
저도 한두달 차이나는 아가들과 겉으론 안하는척하면서 내심 엄청하는데 나중에 보면 내가 왜 그랬나 싶잖아요?
우리 사심을 최대한 버리고 아가에게 영어에 친근감을 가질수 있게 도와주자고요.
유정맘님꼐 한 말이 아니고 저한테 하는 말 이네요.
더운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