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도 영어책이 나오나요? 보통 영어책은 어린 연령에 구입해서 재밌게 책을 보다가 파닉스 배우고 난 후 읽기용으로 사용하고 그 후엔 쓰기용으로 사용해서 저 같은 경우에 보통 10년은 가지고 있습니다. 너덜해지던데요. 그래서 대부분 영어 중고는 찾기 힘들걸루 알고 있어요. 중고 보단 할인 또는 균일로 파는 곳이 많이 있더라구요. 전집처럼 세트 아니면 할인하는 새책 사주세요. 아이도 더 애착을 가지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지영맘 방가~!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영어책은 세일 폭이 클 때 그냥 사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우리말책은 중고 전집 특 a급 살 때도 있는데 말이 중고지 완전 쩍쩍 소리나는 새거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둘째까지 있어서 그냥 새책 사줘요. 영어 중고책 정보도 별로 없기도 하구요. 오르다 같은 교구나 게임은 새것도 사고 중고로 사준 적도 있지만 책은 스크래치 나서 싸게 나온것은 몇번 단권으로 샀는데 대부분 왕창 세일할 때 얼른 사는 편이에요. 이번에 리틀프린세스 10권시디포함 세트 4만원에 샀는데 둘째가 너무 좋아하네요. 책도 꽤 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