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ame Street Dictionary도 아주 좋아요.
(Sesame Street에 나오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만화로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는 매일 그림책처럼 가지고 놀아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가 생활 영어 써 주기 아주 좋아요.
아이가 4살 때. part와 whole을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한 적이 있는데,
Sesame Street Dictionary에서는...
사과를 꺼내서 Whole -----> 한 입 깨물고서는 part
그것을 보고 무릎을 딱 쳤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냉장고에서 바로 사과꺼내서 실행...
아이의 이해도 100%에....
강추입니다.
어느새님.. 사실 저는 서점에서 DK 사전을 구입했거든요.
(신랑이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scholastic사전이 새밀화그림이라니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사전을 또 사기는 그렇지만 여러종류의 사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보게하는것도 중요하더군요..
그런데 그러기에는 돈이 좀 많이 들겠죠? ^^;
제목이 scholastic first picture dictionary 이나요?
한번 살펴보게요 ^^
쑥쑥에는 없고 키즈북세종에서 샀는데, scholastic first picture dictionary도 강추합니다.
저는 아래 쑥쑥짱님이 추천하신 사전과 두개 모두 사용하는데 my first dic은 실사 사진이고 scholastic것은 세밀화인데 아주 사실적이고 중간중간 필름지를 사용하여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사진이라기 보다 그림책같다고 할까요. 갠적으론 DK것보다 scholastic이 좋던데 안 알려졌더군요.
이 사전은 모든 단어에 대해 그림이 있기때문에 아이 스스로 보기에도 좋고,
쉽게 표현되어있어서 영어문제내기에도 좋고..
아이눈높이에 맞추어진 사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이사전을 많이 추천해주시더군요.. 사진과 내용설명이 쉽게 잘 되어있는듯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호호(khwaok) 맘님께서 추천해주신 내용 가져와볼께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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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나이에 비해 사전을 잘 보는 편이라 (물론 그림만 보죠, 그림을 가리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요 --;;) 하나씩 늘렸는데(쑥쑥짱님과 같은 이유로) 첫 사전은 세서미였어요 그리고 my first dictionary,
둘 분위기가 너무 틀려서 어느 게 낫다곤 할 수없구요.캐릭터나 스토리에 익숙하고 좋아하면 세서미가 낫고 어휘 늘리실 목적이라면 DK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사주는 순서의 차인데 첫 사전을 좋아하면 결국 둘다 사실거고 ..처음 아이에게 어떻게 관심있게 접근하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잘 보긴 드물거든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사전을 먼저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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