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9세에요.. 반갑네요 ^^
코스북도 출판사별로 특징이 있는데 누구나 다 아는 렛츠고도 괜찮은것 같아요. 워낙 유명해서 실패하지도 않을 것 같구요~ 가르치는 사람이 따로 공부할 게 없는 것도 그렇긴 한데 원어민이랑 한다면 좀 더 선생님을 활용해야 할 것도 같은데 English time은 렛츠고랑 비슷하지만 상황이 구체적이구요.. 원어민 선생님과 일단 상의를 잘 해보시고요.
책 읽고 물어보고 그리고 머리속에서는 맴도는데 잘 안나와서 답답하다면 회화교재 들어가면 좌절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주제 중심적으로 수업을 잡아서 매번 project를 쥐어주고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아이가 자기 생각을 일단 풀어 놓은 다음 설명을 해주면서 원어민샘이 회화를 교정해주는 식으로요..~
많은 조언들이 올라올텐데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