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녀왔는데...짧았지만,,,내용알찬,,,좋은 강의였어요...
자주 자주,,,다니면 좋겠는데...당분간은 없네요^^
저도 저번주에 다녀왔어요.
쑥쑥에서도 강의하셨다고 하던데... 저는 저희 동네 영어서점에서 듣고 왔는데...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세미나 다녀오면 꼭 한가지 이상은 배우거나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
금소영선생님도 유머러스하시고 남자 아이를 키우셔서 ...
홍박샘님 강의 중에 아드님 얘기하실때 공감하는 거 만큼 저도 많이 웃고 느끼고 왔어요.
이제 더욱 신경써서 아이 봐주실수 있으시겠어요. ~~~
듬뿍 받으신 열의~~~ 오래 유지하시길 바래요. 홧팅~~~!!!
생각보다 더 좋은 강의였을 거 같군요. 신청했다가 아이 학교시간표가 바뀌는 바람에 못 갔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강의후기 풀어주실 분 안 계실까요?~